피자책 정말 강추합니다.
곰 시리즈를 팝콘으로 입문 했는데요. 피자 책 역시 정말 좋아합니다! 팝콘이 잘 맞았다면 피자 책도 사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계속 품절이었어서 기다렸다가 품절 풀리고 구매하느라 오래 걸렸어요~ 있을 때 사야 합니다!
저희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피자를 좋아하는 곰돌이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서 일까요? 피자를 처음 먹고 모든 것이 피자로 보니는 곰돌이가 너무 귀엽고 엉뚱해서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책인 것 같아요!
한번쯤은 모두 해봤을 모래놀이~ 제목과 표지부터가 흥미가 생기는 책이에요.
그런데 그냥 모래케이크가 아니라 진짜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서 케이크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을 모래 위에 그리는게 뭔가 기발하기도 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스토리였어요!
그래서 더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뻔한 모래 케이크 만들기가 아니어서 더 재밌있었고 신선했습니다~ 곰 시리즈는 정말 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정정혜 선생님의 추천도서여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5살 아들에게 정말 대박책이에요~
몇달 동안 꾸준히 손이 가는 책이네요~
처음에는 파란 사자가 주인공을 꿀꺽하는 장면이 무서울까봐 걱정했었는데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넘기더라구요~ 그게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더라구요. 마지막에 펭귄이 말터지는 장면은 정말 최애!!!! 거기서 이상하게 웃긴 펭귄 소리 내주면 좋아해요^^
엄마표 영어를 하려고 하시나요?
이 책은 무조건 사셔야죠~!!
아들이 4살일때 이 책을 사줬는데 정말 만지도 비비고 털고 흔들면서 재밌게 봤어요~ 아직도 가끔 봅니다~ 지금은 5살이에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 때는 이런 독자에게 말을 거는 형식의 책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수동적으로 듣고만 있는게 아니라 직접 참여하게 만드니까요. 그리고 더불어 아이가 이해하는지도 알 수 있고요. 1석2조~
유명한 책이 아닌데... 재밌는 책을 발견하면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어요~!!
저희 애들이 케이크를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생일에는 케이크가 빠질 수가 없죠. 반전의 마무리가 뭔가 신선한 책이에요~
케이류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생일 소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만한 책일 것 같아요!
알려지지 않는 책들 중에도 재밌는 책이 많은 것 같아서 앞으로 더 열심히 검색을 하려구요^^
먼저 엘리펀트를 사고 넘 좋아해서 옥터퍼스도 사줬어요.
옥터퍼스도 역시 재밌는 그림이 많아서 좋아하네요!
라임을 맞추는 재미도 있고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특히 punk 그림이 잴 웃긴가봐요 낫샤렛은 사랑입니다^^ 이런 그림책이 취향에 맞는 다면 비슷한 스타일의 닉샤렛 그림책이 많이 있어요. 검색해보고 비슷한 스타일을 모두 구매하면 실패하지 않으실거에요~ 저도 하나 둘 모으다 보니 거의 다 산것 같네요!
사고 사고 사다보니 결국 다 사게 됩니다^^
처음 부터 세트로 사세요~
에나 강 작가의 책은 참 직관적이고 글과 그림이 완벽히 매칭 되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대화체라 엄마와 아이가 역할을 나누어 역할극을 하기에도 정말 좋구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는 친구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어요.
새로운 친구과 함께 놀자고 하면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세명이 놀때는 느낌이 어떤지, 그리고 친구를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얘기 나워보았어요! 둘이 놀다가 셋이 놀게 될때의 미묘한 심경의 변화를 잘 다뤘어요! 역시 좋은 책입니다^^
애나 강 작가의 책은 대화체라 엄마와 아이가 역할을 나누어 역할극을 하기에도 정말 좋죠~~
평소에도 정말 많이 쓰는 말이 It's mine인데요! 딱 그런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참 재밌어하더라구요.
맨날 자기 꺼라고 싸우는 남매 둘이라 그런지 많이 공감이 되나봐요~! 귀여운 그림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자주 쓸 수 있는 쉬운 대화 문장이라 읽기에도 거부감이 없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나다^^
유튜브에 책 제목 검색하면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영상도 있는데요. 저는 저자의 아버지가 읽어주는 영상이 너무 좋더라구요~ 중간에 나오는 영상도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너무 좋아요~~ 일단 도형을 좋아하는 아들에게는 표지부터가 합격이었구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여러 도형이 나오고, 세모는 나에게 완벽한 fit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사실 꼭 완벽한 fit이 아니어도, 다른 도형들과 함께 어우러져 멋진 작품이 된다는 메시지가 좋았어요~ 마치 인간관계에서 처럼요^^
이 책이 글밥이 적어보여서 사실 너무 쉬울까 싶어서 안사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들이 이 책 표지를 보고는 사달라고 졸라서 사줬어요!
결과는 대박!! 이 책이 내용도 쉽고 글밥이 적은 것도 맞지만 반전의 결론(엄마가 잡은 큰 물고기, 아빠가 잡은 작은 물고기)에 아이들이 빵빵 터지더라구요~~
역시 엄마가 생각하는 것과 아이들의 반응은 다른 경우가 참 많아요! 글밥이 적어도 특히 5세 아들이 넘 좋아하는 책이 되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추천합니다!
처음에 셋트 구성 샀을때는 없었는데
이 책이 신간으로 나와서 추가로 구매했어요~
아이들이 코로나 때문에 손씻기가 정말 생활화 되어있는데 이 책도 손씻기에 대한 책이라 친근해했어요.
7,5세 두 아이 모두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글밥도 적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읽어주는 엄마도 편하구요~ 7세 딸은 혼자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읽기 연습 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소니가 용돈을 받고 있는데요. 역시나 부족하죠..
저희 딸과 똑같아요. 항상 부족한 용돈^^
소니가 사고 싶은 것은 세가지... 두가지는 용돈 안에서 살 수 있는데 마지막 한가지는... 당근이 무려 100개나 필요하네요...!!! 여기서 모두 빵 터졌어요!
당근 100개가 그려져있는 그 페이지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100개를 눈으로 양적으로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소니는 과연 무엇을 싰을까요?
추천하는 책이니 꼭 구매 하세요^^
7살인 딸이 용돈을 받기 시작했어요 .
그런데 용돈이 부족한지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고는 집안일을 더 도와주고 용돈을 더 받아내기도 하더라구요.
부자가 되고 싶고 유명해지로 싶은 토끼의 이야기가 너무 귀엽고 엄마와 아이의 대화체로 구성된 스토리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딩근이 돈인 버니랜드 설정은 정말 사랑스럽구요~!! 토끼를 좋아하는 딸이 표지를 보자마자 맘에 든다고 사달라고 했는데 역시나 아끼는 책이 되었답니다!!
추천합니다~~
저희 딸과 아들이 둘다 토끼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토끼 책이 있으면 유심히 보고 거의 사주는 편이에요. 이 책도 역시나 대박입니다!
이 토끼 시리즈는 다 재미있어요!
give it 이 책은 내용도 따뜻하고 감동적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남을 돕는 것의 의미와 뿌듯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범블비들 그림도 너무 귀여웠구요~
마지막에 버니가 망또를 무엇으로 둘렀는지도 꼭 확인해 보세요~ 강추!!
처음부터 셋트로 샀어야 하는 책인데...
굳이 또 반응을 보려고 한권만 샀었죠 ㅜㅜ
맨 먼저 가장 유명한 책 I'm (not) small 로 시작했어요! 당연히 대박이 났죠!!
다 외웠고, 대사를 따라했고, 보고 읽었어요
그 책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른 책도 하나 더 하나 더 하나 더 하다가 결국 4권 다 구매했어요!
여러분들은 처음부터 그냥 셋트로 저렴하게 구매하시기를 강력 추천하는 바 입니다!
4권 다 재밌고 교훈이 있는 책이라 보면서 아이들과 얘기 나눌 게 많아서 좋아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7세 첫째가 퀴즈 풀듯이 잘 보았어요~~
알파벳 책이 종류가 무진장 많죠!
근데 이 책은 뻔하지 않아서 좋아요~
집에 알파벳 책이 열권은 있지만 그래도 또 구입한 이유에요!
이 책은 좀 큰 아이들이 볼만한 알파벳 책이에요~
a is for apple 은 7세에게 너무 유치하잖아요
이 책은 유치하지 않아서 재밌고 좋아요
영어를 어느정도 접한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오른쪽으로 열면 다른 그림, 왼쪽으로 열면 다른 그림, 위로 열면 다른 그림, 아래로 열면 다른 그림-!!!
신기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서로 막 열어보려고 난리죠~
엄마는 책 찢어질까봐 조마조마~~ 그래도 튼튼해서 아직까지 멀쩡합니다~~
마지막에 마녀가 boo하는데 7세 누나는 이제 안무섭다네요~~
어린이집에서 영어 선생님도 읽어주시고 영어 수업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쓰시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의 시선 강탈!
이 책도 재밌다고 추천 받아서 구입한 책이에요
효린파파님도 추천하셨구요
역시나~~ 한번 보고 바로 반한 우리 아이들^^
읽고 읽고 또 읽더니 외우고, 같이 역할 나눠서 역할극으로 읽어도 보고~
노란색 음료만 보면 이 책이 떠오릅니다
소변 보고는 레모네이드라고 장난도 치구요
이 책은 꼭 구입하셔서 엄마랑 아이가 역할 나눠서
한명은 양이 되고 한명은 칠면조가 되셔야 합니다~~
좋은 책 한권을 만나면 아이의 영어가 한뼘 바로 자라는거 같아요!
이 책 진짜 정말 재밌어요~
영어를 막 시작 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이 책 사세여!!
읽기 시작하는 아이도 사세요!!
무조건 재밌게 읽을거에요~~
정정혜 선생님 추천도서라서 구매했는데
5살 아들이 특히 자기 책이라면 너무 애정하는 책이에요~~
good news?
bad news?
very good news! 가 끝이지만
그림으로 매우 할 말이 많은 책입니다^^
너무너무 강추 합니다~~
생쥐와 토끼에 빙의 한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에요!
곰 시리즈를 팝콘으로 입문 했는데요. 피자 책 역시 정말 좋아합니다! 팝콘이 잘 맞았다면 피자 책도 사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계속 품절이었어서 기다렸다가 품절 풀리고 구매하느라 오래 걸렸어요~ 있을 때 사야 합니다!
저희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피자를 좋아하는 곰돌이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서 일까요? 피자를 처음 먹고 모든 것이 피자로 보니는 곰돌이가 너무 귀엽고 엉뚱해서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