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환장할 그림책..
인데 저희집은 이미 트럭 좋아할 나이는 지나서인지 시큰둥하네요;
조금 더 어린 친구들이 아주 좋아하겠어요.
보드북이고 평범한 트럭이 밤이 되면 도시를 지키는 슈퍼 트럭으로 변신한다는 얘기입니다.
영어 문장이 간결하고 짧아서 영어 읽기 할때도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다른 책을 보다가 아이가 뒷편에 실린 The Tunnel 그림책 표지를 보더니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책읽기를 좋아하고 조용하게 노는 여자 아이와 활동적이고 모험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 이렇게 성격이 정 반대인 남매가 등장해요.
늘 다투기만 하던 두 아이가 터널을 발견하면서 변화를 맞이하는 내용이예요
영어 문장은 비교적 짧고 단순하고 형제자매가 있으면 더 공감할 수 있겠네요.
are you Big? 책을 재밌게 잘 봐서 이것도 구매했어요.
책, 햄스터, 이빨, 쿠키 부스러기, 모래알 점점 작은 것들을 소개하면서 small의 개념을 알려줍니다. 나중에는 세포, 물분자, 수소, 전자, 쿼크 같은 어려운 단어들도 나와서 새로운 단어 접하기에도 좋아요.
애런 레이놀즈 작가님 Creepy 시리즈 전부 재미있게 봐서 신간 나오자마자 주문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분위기도 역시 오싹오싹!
이제까지의 당근, 팬티, 크레용에 비해 편도 모양이 조금 자극적이긴 해서 저희 아이는 조~금 무서워했어요ㅎㅎ 좀 더 크면 다시 보는걸로 했답니다.
새로운 책이 나온것 같아 구매했어요.
그림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알차서 요 시리즈 아이가 전부 좋아해요.
과학, 우주 좋아하는 아이들은 전부 좋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