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시리즈 종결되지 않고 책이 한 권씩 계속 출간되니 좋네요. 작가님이 성실하신 것 같아요. 책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드래곤 하나씩 추가되네요. 드래곤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그림도 예쁘고 특징이 잘 잡혀있네요. 그림이 많아도 글밥이 적지 않아서 나중에 노블로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징검다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알아서 스스로 읽네요. 영어 원서 읽는 속도도 빨라져요. 드래곤 마스터즈 시리즈는 워낙 좋아해서 책장에 진열된 책들만 봐도 좋아하네요. 책 표지가 이쁘기도 하고요. 책 표지에 있는 큰 눈만 봐도 신기해하고 궁금해하더라고요. 아이 말로는 드래곤 캐릭터들이 예쁘다고 하네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판타지물인 것 같습니다.
드래곤 마스터즈 다들 추천하는 대박 시리즈죠. 은근 품절이 자주 되더라고요. 책을 쭉 이어서 사고 싶은데 중간 책이 한 두권 품절되어서 못 사기도 하고요. 입고대기 알림 걸어놓고 있다가 샀어요. 타이밍 잡기가 은근 어려웠네요. 책 많이 샀다 싶었는데 드래곤 마스터즈는 아이가 몰입해서 금방 여러 권을 읽어서 좋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합니다. ㅎㅎ작가님이 성실하신 것 같아요.
드래곤 마스터즈 시리즈의 좋은 점은 아이가 스스로 다음 권을 찾아 읽어요. 책 읽으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으니 참 좋네요. 책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드래곤이 하나씩 추가되네요. 서로 갈등도 생기고 관계가 다양해져요.
아이도 자극받아서 스스로 드래곤을 따로 창조하기도 합니다. 드래곤 이름도 지어주고 저에게 본인이 만들어 낸 드래곤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네요.
대부분 아이들이 무지개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무지개 덕후 수준이에요. 무지개만 있으면 가 좋아하는데 무지개 드래곤이라니 정말 관심있어하더라고요. 책 표지 그림부터 화려하고 이쁘더라고요. 여기 나온 레인보우 드래곤은 드래곤인데 약간 뱀처럼 묘사되어 있어서 아쉽긴 했는데 그래도 흥미로운 캐릭터였습니다. 작가의 상상력도 대단하고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이전 책들과 그림체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살짝 다른 것 같아 확인해보니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뀌었네요. 5권에서 한 번 바뀌고 9권에서 한번 바뀌는 것을 보니 4권씩 계약하나봐요. 그래도 일러스트레이터가 따로 있으니 그만큼 그림을 신경쓰는 티가 나요. 이전 책들 캐릭터 그대로 연결해주시고요.
책이 나올수록 캐릭터가 하나씩 추가되면서 이야깃거리가 풍부해지네요.
처음에 그림이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림이 많고 좋네요. 확실히 표지는 컬러라 더 화려하고요. 책 안에도 그림이 꽤 많고 보다보니 드래곤별로 특성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이야기가 흡입력이 있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 같아요. 한 권 읽고 바로 다음 권을 연결해서 읽고 싶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판타지물의 입문단계 책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데 책을 살 것인지 고민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시리즈가 워낙 인기라 도서관에서 빌리는 게 쉽지 않았어요. 항상 누군가 먼저 빌려가서 책이 없더라고요. 아이는 보고 싶어 하는데 책이 없으면 기다리는게 맞는데 차라리 사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책 샀는데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영어는 쉬운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생각보다 책 두께도 있는데 잘 읽어서 좋아요
여자아이고 드래곤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책은 대박책 맞아요.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다들 대박 시리즈라고하니 신기해요. 이 책의 어떤 부분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걸까요? 표지는 멋있고 책 속에 그림도 있지만 아주 예쁜 그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스토리가 아이들이 몰입하게 하나봐요.
드래곤 마스터들의 모험과 역경을 이겨나가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아이가 택배 받자마자 찾아서 읽네요. 그만큼 오래 기다렸던 책이기도 합니다. 은근 입고되고 구매 타이밍 맞추기 어려웠네요.
엄마 입장에서는 5권부터는 음원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혹시라도 음원이 추가 제작되려나 기다려보기도 했는데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그런데 아이는 의외로 음원 없는 것을 알고 더 좋다네요. 본인 속도대로 읽을 수 있어서 좋은가봐요.
입고되기를 오래 기다렸던 책입니다. 금방 품절되더라고요.
아울 다이어리보다 이 시리즈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둘 다 그림이 이쁘고 색감도 화려하죠. 유니콘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신비감이 있어서 그런지 더 흥미로워하네요. 그림도 캐릭터도 따라 그리기도 하네요.
영어 수준도 어렵지도 않고 쉽지도 않고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후속편이 더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챕터북에서 노블로 넘어가는 시도를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여아라서 그런 것도 있고 대부분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의 작품부터 시도해보라고 추천하시더라고요.
일단 글자도 작고 책 두께도 있는데다가 책 안에 그림이 없어서 아이가 겁먹기는 했어요. 다행히 음원이 있어서 달래서 시도해볼 수 있었어요. 책을 두 번에 걸쳐 나눠 읽었네요. 약간 자신감이 생겼어요.
제 느낌인지도 모르겠지만 set1보다 set2가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네요. 일단 과학 관련 내용이 아주 조금 더 깊은 것 같아요.
사실 영어보다도 내용이 좋기도 하고 그만큼 이해하는데 시간을 요하는 것 같아요. 엄마가 관련 주제 설명해주거나 관련 자료 찾아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귀찮아서 안 했습니다. ㅎㅎ
음원이 있으니 확실히 진도 나가기 좋습니다.
오래 기다렸던 나무집 시리즈 신간이네요. 이번 책은 금빛 표지라 더 고급스럽고 아이가 신기해하네요. 아이들은 나무집 다 좋아하나봐요.
사실 쉽지 않은 수준인데 워낙 아이들이 좋아해서 읽게 되는 듯 합니다. 기발하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이야기가 계속 나와요. 가끔 엄마 입장에서는 조금 걱정될 만한 이야기도 살짝 나오는데 다행히 작가가 수위 조절을 하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영화, 애니메이션, 한글책 등으로 접해본 적 없어요. 유묭하다고 해서 샀는데 만족이네요.
과학에 흥미가 있지않은 아이인데 책 재미있게 읽어요. 그래서 좋네요. 영어 자체는 쉬운가 싶었는데요. 용어도 그렇고 넌픽션이다보니 그렇게 쉽지 않네요. 음원은 영국식 영어로 읽어 주는데 만족합니다. 글로만 읽어서는 따라가기 어려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강력 추천 글 보고 구매했어요. 사고보니 유명 작가님의 작품이더라고요. 앤드류 클레멘츠 작가 작품은 다들 찾아서 읽으라고 하던데 잘 샀다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글밥이 있습니다. 이전에 읽던 챕터북들은 유머책인 경우 많았는데 이 시리즈는 지적이고 사색적인 부분이 있어요. 초등학교 내 갈등 상황이 있고 갈등이 풀리기까지 화자인 어린이가 생각을 많이 하네요.
글씨가 커서 좋아요. 챕터북 중에 글씨 작은 책들은 아이도 싫어하고 엄마 입장에서도 시력 걱정되는데 이 책은 글자 큼직해요. 중간에 그림도 꽤 있는 편인데 그림이 흥미 유발합니다. 그리고 챕터마다 마무리에 작은 카툰이 들어가 있어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야기가 초저 입장에서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네요. 미국 초등학생 생활을 간접경험하게 되네요. 표현도 생생해서 좋아요.
중간에 2권부터 5권까지 없어서 망설이다가 샀어요. 그래도 음원있어야 집중듣기 잘 되는 걸 경험하고 샀어요. 역시 음원은 있으면 사야 하는 것 같아요. 일단 오디오 씨디 품질이 좋아요. 씨디 케이스도 하나씩 있는데 고급스럽고요.
음원 배우 발음이 정확하네요. 읽어주는 속도도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고 적당하네요. 그리고 남자 배우가 실감나게 읽어줘요.
마이위어드스쿨을 참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마이위어드스쿨 데이즈도 사서 읽었습니다. 둘 다 잘 봤지만 새로운 위어더스쿨 사는 것은 좀 말설였어요. 음원도 없고 너무 비슷한 내용의 반복일 것 같아서 고민했어요. 결국 주문해서 도착했는데 제일 먼저 스스로 찾아보네요. 책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반가워 하네요.
말장난이 자주 나오는데 초딩스럽기도 하지만 미국식 농담이기도 해요.
프레스스타트 대박 시리즈죠. 품절이 자주 떠서 타이밍 맞춰 사기 어렵네요. 기다리다 8권 샀는데 다행히 8권도 재미있어 하네요. 올스타 게임이라고 아주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네요. 어쩌면 나오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다 특색있고 귀여워요. 아이가 책 보면서 자주 웃더라고요.
음원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혼자 잘 읽네요. 책 영어 난이도가 딱 적당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