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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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다이어리 좋아했는데 같은 작가의 작품인 걸 알고서 샀습니다. 은근 후기가 좋더라고요 1권 품절이라 2권부터 샀는데 역시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울 다이어리 처럼 그림도 이쁘고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에요. 유니콘 드래곤 이뻐요. 색감도 화려하고요. 학교 배경이라 관심가는 사건이 나오고요. 음원이 없어서 아쉽기는 한데 혼자 잘 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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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스타트 시리즈는 책마다 재미가 유지되나 봐요. 7권도 좋아하네요. 이제 그만 사줘도 될 것 같은데 아이가 다음 권 있냐고 묻고 확인하니 또 사게 되네요.
캐릭터 묘사가 참 게임스러우면서도 기발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고요. 시각적으로도 그림이 예쁘죠. 프레스 스타트 책을 보고 나면 아이가 그림 그리고 싶어하고 그림에 책 그림체가 묻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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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이라 입고알림 신청해두고 기다렸어요. 입고됐다고 알림 오자마자 사서 성공했어요. 워낙 대박 시리즈라서 품절도 빠른 편인듯 합니다. 초등 여자 아이인데도 많이 좋아하네요. 계속 기다리더라고요.
접근 방식이 기발하기는 한데 스토리는 단순한 편이에요. 그래도 재미있게 영어표현을 배우니까 좋은 것 같아요.
음원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했었는데 혼자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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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10
아이가 좋아하는 도그맨 시리즈 완결이 아니었네요. 신간이 나와서 깜짝 선물해줬더니 좋아하네요.
도그맨 그림이 이뻐요. 중간에 클레이 애니메이션 같은 장면들이 나오는데 작가랑 출판사가 많이 공들였을 것 같아요. 아이도 신기해하고요. 만화책이고 흥미위주이긴 하지만 은근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부자 관계에서 보이는 사랑과 감동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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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08
배드키티 시리즈 좋아했어서 새 책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네요. 일단 책 크기도 크고 하드커버에 컬러판이라서 좋은 듯 합니다. 흑백 그림만 보다가 컬러 그림 보니 색다르네요. 배드키티 시리즈 팬들에게 서비스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책 텍스트는 적지만 위트 있네요. 읽으면서 웃게 됩니다. 그리고그림에 생각보다 공 들인 것 같아요. 아이도 그림에 흥미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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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대박책이라고 해서 긴가민가했는데 정말 대박 책 맞네요. 아이가 그림도 보자마자 이쁘다고 하고 내용도 흥미로워 하네요. 영어 수준도 낮지도 않고 적당한 난이도인 것 같아요.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어 합니다.
음원이 4권까지만 있어서 아쉽네요. 음원 배우분이 실감나면서도 분명한 발음으로 읽어줘서 좋아요. 다만 읽는 속도가 조금 느린 느낌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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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오래 기다리다가 입고알림 떠서 바로 구매했어요. 구하기 어려워서 살 수 있을 때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영국식 발음과 표현이라 영국 영어 배울 수 있어 좋네요. 여자 성우분 두 세분 인데 모두 발음 좋고 실감나게 읽어줘요. 음원 속도가 다른 음원보다는 조금 빠릅니다. 집중듣기할 때 음원 느려서 답답할 경우 많은데 속도감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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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대상이긴 한데 제 딸에게는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도 욕심내서 읽기 시도했습니다. 약간 여자아이들 심리 미묘한 것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제 딸은 톰보이 스타일이라 이해못하기도 하면서도 몰입했네요. 사실 정서, 심리를 이해하려면 내년쯤 한 번 더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닉 샤렛의 그림이 적대적소에 있는데다가 이해를 도와 주네요. 중학년 세트도 사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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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라서 품절되었던 상태 기다리고 있었어요. 약간 아이 리딩레벨보다 쉬운 것 같은데도 입고알림보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한글판 읽어서 알고 있더라고요.
그림이 많아서 좋고 너무 이쁘네요. 조지가 너무 귀엽고요. 조지가 좌충우돌하는데 갈등 해결되는 과정이 따뜻해요. 음원도 읽어주는 분 두 명 성우인 것 같은데 목소리가 좋아요. 발음도 분명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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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시리즈인데 가격때문에 고민했어요. 30권이나 되어 부담스럽기도 했죠. 막상 구매하고 읽어보니 대박책 맞네요.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이 유머러스하면서도 말이 안 되는 듯 기발해요. 누구나 상상 한 번 했던 판타지가 섞인 이야기에요. 챕터북 보면 아이템이 비슷한 시리즈도 있는데 잭파일은 책마다 나름 아이템이 안 겹쳐요. 음원도 좋아요. 실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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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기간 품절이라서 기다리다가 입고알림뜬 것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사실 3점대 읽고 있어서 다소 어려울까 걱정되었지만 품절뜨기전에 사는 게 나을 것 같았거든요.
사실 글밥, 단어, 책 두께 등을 고려하고 보면 조금 수준 높긴 합니다. 그래도 워낙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음원의 힘을 빌려 읽었네요. 세련된 스파이물이고요. 다른 나라에 대해 알게 되니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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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네요. 고전동화를 살짝 비틀어서 창의성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이야기에요. 색감이 컬러풀하고 화려해서 택배 받자마자 관심보이더라고요. 처음에 받았을 때는 쉬워보였는데 막상 읽어보니 난이도 적당한 것 같아요.
음원은 배경음악, 효과음, 배우 여러 명이 나오는 신경써서 만든 음원이네요. 씨디 케이스가 고급스러운데 익숙하지 않아서 살짝 불편한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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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시리즈죠. 3점대 책들 주로 읽고 있어서 고민하다 샀는데 만족해요. 주인공 캐릭터가 귀엽고 이야기가 사실감 있으면서도 코믹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생각보다 쉬운 책은 아니에요. 그림이 많아서 영어표현에 대해 익히기 쉬운 듯 합니다. 그리고 의태어랑 의성어를 많이 배울 수 있네요. 구어체 표현이 많이 나오고요. 음원 속도가 좀 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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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23
한글로 된 만화책은 절대 안 사줍니다. 아이는 많이 보고 싶어하는게 엄마인 제가 만화책 보는 것도 제한하죠. 그런데 이상하게 영어로 된 만화책은 관대해지네요. 만화책이라도 아이가 흥미를 보이고 재미있어하고 몰입해서 읽으니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가 더 편해지고 익숙해지니까요.
결국 이 시리즈도 영어 만화책인데요. 그림도 이쁘고 아이가 잘 읽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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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점 초반대 책을 읽고 있어서 구매 고민 많이 했어요. 그래도 네이트 더 그레이트 시리즈 안 읽고 넘어간 게 계속 찜찜하더라고요. 대부분 대박책이라고 하니 꼭 읽어야만 할 것 같고요.
2점대 다지고 가자는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잘 한 것 같아요. 부담없는 레벨이라 아이가 즐기네요. 재미는 확실한 것 같아요.
음원도 배우분이 읽어줘서 발음 및 발성 좋고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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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어해요. 프레디가 엉뚱하면서도 정감가는 캐릭터에요. 챕터북 시작할 때 적당한 레벨인 것 같아요. 작가가 교사를 오래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교실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현실감 있어요. 아이도 몰입하네요.
특히 이 세트는 음원이 있어서 좋죠. 음원 발음도 좋고 속도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네요. 나름 실감나게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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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생각보다 많고 사실 책 레벨 자체가 쉽지 않지만 코믹한 내용으로 가볍게 볼 수 있네요. 한권 음원 길이가 25분정도 되네요.
미국식 유머라서 웃기지만 저는 살짝 피식하는 정도 유머인데 아이는 좋아하네요. 여아인데도 좋아해요.
브랜치 시리즈가 크게 취향 타지 않고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대박 책 까지는 안 되어도 중박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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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대 후반이지만 아울다이어리 시리즈가 사실 글밥이 적지 않아요. 얼리챕터라고 하지만 글밥이 꽤 되어서 쉽지 않고 난이도가 적당한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코드도 초등 감성에 딱 맞아요.
다른 브랜치 시리즈와 달리 책 제본 상태가 튼튼해서 좋아요. 그림도 이쁘지만 책 자체가 단단하고 이뻐요. 8권은 포니가 나와서 숲 세계관이 약간 확장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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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다이어리는 말풍선으로 대화가 적혀 있어서 실제로 친구들끼리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줘요.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연기하듯 읽게 되어서 좋아요. 영어 표현들은 실생활 회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주인공 에바가 똑순이 캐릭터라 좋고요.
이야기 내용은 이번에도 친구들 사이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에요. 아주 뻔하지 않고 나름 아이들 눈높이로 구성된 이야기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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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그림책 다 그림이 너무 이뻐요. 색상도 화려하고 터치가 세밀해요. 진짜 있을 법 하면서도 기발한 물건이나 상황이에요. ㅎ
사실 실제로 고르는 상황도 아닌데 아이는 진지하게 고심해서 고르고 있더라고요. 나름 그림을 보면서 같이 이야기 할 거리가 풍부해지네요.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의 마음이나 취향을 알 수 있게 되고요.
그림으로 상상력 자극하는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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