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후기대로, 우리 아이에게도 대박책 맞네요.
그림과 내용 다 좋아요.
게임을 안 하고 있지만 평소에 게임에 관심 많죠. 책 여러 시리즈 주문했는데 택배 받고 표지 보더니 프레스 스타트에 제일 먼저 관심 보이더라고요. 책 읽으면서도 재미있어하고 다 읽어가는 것을 아쉬워합니다.
음원도 좋네요. 재미있게 읽어줘요.
6권부터도 음원 포함된 셋트 나오면 좋겠어요.
여자아이지만 톰보이 스타일이라 공주풍 싫어하는 아이인데 아울 다이어리는 좋아하네요.
일단 책이 이쁘고 그림, 컬러가 흥미 유발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꽤 봐요. 글씨체도 이쁘고요.
책 내용이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일과 친구 사이 우정에 대한 이야기라서 좋은 것 같아요.
책 읽고 아이 스스로 일기를 쓰려고 하는 것으로 보니 영감을 주는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배드 키티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래 있었다 들었어요.
확실히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작가가 대화하는 문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글과 그림을 한 사람이 해서 그런지 잘 어우러져요.
책 끝에 있는 작가와 인터뷰도 좋아요.
작가 이야기를 하는데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인 듯 합니다.
입고알림 해놓고 기다렸다가 알림 뜨자마자 샀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니 뿌듯하네요
Louis Sachar 워낙 유명한 작가더라고요. 작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쉬운 책이 마빈 레드포스트인 것 같습니다. 이 책도 평범해보이지만 아이가 상당히 좋아해요.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빨리 보고 싶네요.
주인공이 차분하면서도 당하는 캐릭터라 중간에 답답함도 있고 억울할 때도 있어요. 책에 몰입하다보니 여아인데도 주인공을 공감하더라고요. 또한 유머가 있는 책이에요.
아주 유명한 책은 아닌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시리즈더라고요. 은근 추천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막상 읽어보니 단어, 글밥, 책 두께 등 종합해봤을 때 그렇게 쉬운 책은 아니에요. 주인공이 말썽꾸러기인데 정감이 가는 캐릭터에요. 1학년이라 귀엽기도 하고요.
음원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 목소리로 잘 읽어줘서 아이가 집중하네요.
배송 받자마자 스스로 찾아서 읽네요. 세 권 다 재미있어합니다.
For president 책은 미국 대통령 선거 관련 내용이라 낯설기도 하고 용어도 좀 어려울 텐데 그래도 잘 읽네요. 어른들도 미 대선 복잡해보여 잘 모르겠던데 책 통해 배우니까 교육적으로는 좋은 것 같아요. 정보전달이 동물 세계에서 표현되어서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아이 레벨보다 높은 책인데 음원이 있어서 조금 욕심부려 구매했네요. 두께가 있는 편이고 글밥도 있어서 아이가 헉 하더라고요.
그래도 중간중간 많지 않지만 삽화가 있어요. 책 자체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음원이 있으니 조금 어려워도 읽게 되더라고요. 읽고 실력이 늘은 듯 합니다. 음원 목소리가 차분하고 지적인 느낌이 드는 목소리라 좋았어요. 반복해서 보려고 합니다.
케이트 디카밀로. 워낙 유명한 작가죠. 웬디북에서 기획전처럼 모아놓은 페이지보고 주문했어요. 사실 아이 레벨보다는 조금 높은 책인데 제가 욕심 냈어요.
일단 책 표지가 이쁘고 강아지 그림이 흥미 유발해요.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거부감 없이 시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글밥도 꽤 많고 중간에 그림 없어서 한 번에 읽기는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재미있고 감동적이라 읽더라고요.
My weird school 너무 재미있게 보고 다음 시리즈 있는 것 알고 사달라하더라고요. 제가 사실 미리 사 두었었죠. 다들 my weird school daze 시리즈도 대박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여아라 다음 시리즈도 좋아할지 걱정했었는데요. 여아도 역시 좋아하네요. 12권이라 아쉽죠. 또 음원이 없어서 아쉽기도 한데 그래도 아이는 혼자 잘 읽네요.
몰랐던 시리즈인데 검색해보니 나름 유명하더라고요. 한글 번역본도 꽤 스테디셀러이고요.
읽어보니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레벨이에요. 단어도 그렇고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도 그림이 있고 글 밀도가 적어서 읽더라고요. 동물을 좋아해서 흥미 유발된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작가 딸이 그렸다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이뻐요. 컬러인데다가 그림도 위트가 느껴져요.
라모나 시리즈 워낙 유명하죠. 다들 대박 책이라고 뽑는 시리즈죠. 노블 넘어가기 전에 노블로 넘어가게 해준다 하고요. 글밥도 꽤 있고 레벨도 있는 편이지만 재미있어서 아이가 잘 읽네요. 그림체 이뻐요
이 시리즈는 라모나에 더해서 작가 다른 작품도 있어서 좋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라모나 시리즈 중에서 한 권이 없네요. 그 책을 따로 사야할 것 같아요.
스틱독 몰랐는데 읽어보니 재미있어요. 그림은 만화 같기도 하고 작가가 말 걸어주는 느낌도 있어요. 글과 그림이 섞여서 배드키티 같은 책 시리즈 좋아했으면 좋아할 거에요.
생각보다 글밥 있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노블 넘어가기 전에 글밥 적응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 시리즈 읽으면 아이도 글과 그림 그리고 싶어하네요. 영감 받고 자극 받나 봐요.
이 책에는 개와 고양이 상호작용이 나오네요. 둘이 다르면서도 비슷하고, 비슷하면서도 다르죠. 성격과 성향이 다른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과 상호작용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어쨋든 유머있게 그려져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유머코드가 아이들에게 맞춰있는 것 같아요.
그림이 단순해보이는데 아이는 귀엽다고 하네요.
배드키티는 따뜻하면서도 훈훈한 느낌이 들어 좋아요.
아이가 친구들에게 도그맨 재미있다고 추천받았다고 먼저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 만화라 처음에 사주기 꺼려졌어요. 하드커버에 컬러라 한권 가격도 비싸서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이벤트로 할인하고 추가적립하길래 큰 마음 먹고 구입했어요.
잘 산 것 같아요. 책이 이쁘고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이가 스스로 읽고 몰입해서 읽으니까 그거면 된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시리즈죠. 음원이 있어서 더 좋고요. 다들 필수로 들이라고 추천하더라고요.
구매해보니 역시 대박책 맞는 것 같아요.
주인공 캐릭터들도 다 재미있고 대화도 많아서 유용해요. 그림 흑백으로 가끔 들어있지만 그림도 귀여워요.
음원도 좋네요. 실감나게 읽어주고요. 다소 빠른 듯 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한권 집중듣기하기에 시간 부담이 덜해요.
좋아하는 책은 아이가 한 권도 빠짐없이 다봐야 하는 스타일이라 배드키티 시리즈 결국 다 사게 되네요.
이 책은 제가 보기에는 풍자와 유머가 있어요. 시험과 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요.
아이는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들에게도 결국 시험이 중요한 화두 중 하나죠.
작가가 시험에 대해서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풀어낸 것 같아요.
배드키티 시리즈는 웃기고 재미있으면서도 은근히 유용한 정보가 많아요.
이 책은 고양이 아플 때 특성, 양상,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등 참고하기 좋네요. 아이 교육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수의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간단하지만 아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의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호기심 있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배드키티 시리즈 중에 강아지 책이에요. 대부분 아이들은 고양이랑 강아지 둘 다 좋아하죠. 이 책도 좋아하네요.
엉클 머레이와 강아지 둘 사이 에피소드가 위트있으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이 책은 일종의 만화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중간에 넌픽션처럼 강아지 관련 상식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요. 흥미 위주인 것 같으면서도 정보도 얻는 것 같아서 더 좋네요.
배드키티 시리즈 재미있어요. 다 사달라 하네요.
이 책은 그림 그리는 부분 나와서 아이에게 상상력과 창의력 자극하나봐요. 읽으면서 영감을 받는 것 같고요. 읽고나서 그림그리고 만화그리고 싶어합니다.
책 자체도 실험적인 부분이 있어서 작가가 등장하고 그림위에 손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형식을 보이네요.
동물, 그림, 만화 좋아하는 아이들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가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더라고요. 친구들과 서로 무서운 이야기하면서 좋아하고요.
그래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수준높은(?) 무서운 이야기에요.
책 길이가 길고 그림도 없는데 이야기 재미로 다음이 궁금해져서 읽게 되어요.
음원 목소리 여자분 발음이 좋아요. 실감나게 읽어주는데다가 배경음악이랑 효과음이 정말 으스스해요. 몰입됩니다.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그림과 내용 다 좋아요.
게임을 안 하고 있지만 평소에 게임에 관심 많죠. 책 여러 시리즈 주문했는데 택배 받고 표지 보더니 프레스 스타트에 제일 먼저 관심 보이더라고요. 책 읽으면서도 재미있어하고 다 읽어가는 것을 아쉬워합니다.
음원도 좋네요. 재미있게 읽어줘요.
6권부터도 음원 포함된 셋트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