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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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책은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
Don't Push the Button! 이 책 역시 아이가 어릴때 처음 영어 원서 접할때
사주었던 책인데 아주 재미있게 보고 좋아했던 책이예요 ^^
아이에게는 독서보다는 책으로 하는 놀이, 엄마와 같이 책읽으며 놀기 이렇게 받아들이게 해준 책이예요. 아이는 버튼 막 누를려고 하고~ 그러면 엄마는 또 재미있게 Don't Push the Button! 이러면서 책 읽어주고^^
영어책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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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과 표지만 보고 시시한 공주 이야기 아니냐고 아이가 안볼려고 했었어요~ㅎㅎ 근데 한권 읽고 보니 웃기고 재미있다고 남자아이인데도 무척 재미있게 전 시리즈 다 잘 봤어요 ^^
액션 히어로 무비 느낌이여서 그런지~ 프린세스 이야기지만 남자아이도 좋아하며 잘 읽더라구요~
2점대 이상 읽는 아이라면,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다 재미있게 잘 볼 챕터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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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Kitty 는 아이가 리더스북 글밥 적은 책부터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그런 다음에 영어 책을 어느정도 읽게 되자, Bad Kitty 챕터북 시리즈를 보게 되었구요.
특히 Bad Kitty 챕터북 시리즈중에서 아이는 이 Meet the baby 랑 삼촌이 나오는 에피소드를 제일 좋아했어요 ^^
아이의 유머코드와 딱 맞았는지 엄청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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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9
한국 번역서 "손도끼"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 책은 게리 폴슨의 손도끼의 뒷이야기를 그린 책이예요.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조종사는 죽고, 혼자 살아남은 10대 주인공이 구조되지 않았다면, 추운 겨울을 숲속에서 혼자 지내게 되면 어떻게 지냈을까를 이야기한 작품이예요.
서바이벌 이야기에 한참 빠져있는 아이가 정말로 좋아했던 이야기 랍니다.
모험 어드벤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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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DiCamillo 작가는 처음에 the miraculous jouney of Edward Tulane 하고 because of Winn-Dixie 로 알게된 작가예요.
그리고는 아이가 Kate DiCamillo 작가의 책은 따뜻하고 감동적이라고 다른것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데스페로 이야기하고 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를 보게 되었는데 그 두권 역시 아이에게 대박책이였어요!
한권 한권 다 사모았는데 진작 세트구성으로 있었으면 이걸로 샀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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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윔피키드 다이어리가 초등학교 저학년용으로 읽기에 딱이라면
Middle School은 좀 더 고학년용인거 같아요~
주인공 남자아이가 학교에서 생기는 여러 사건 사고들이 재미있고, 친구들과의 우정과 트러블 등이 재미있게 펼쳐져서 신권이 나올때마다 꼭 모아서 읽고 있는 책이예요.
참고로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다 재밌다고 하니 Middle School 이 취향에 맞으면 작가의 다른책도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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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번역된 스파이스쿨 1, 2편을 보고 그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고
아이가 몇번 말했었는데 웬디북에는 전 시리즈가 다 나와있네요!!^^
10대가 스파이가 되어서 사건을 해결한다는 스토리부터 남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이예요~
스파이스쿨을 읽고 나서는 스튜어드깁스 작가의 팬이 되었다고 해요.
찾아보니 내년에도 새로운 스파이스쿨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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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홈즈 관련된 책은 다 섭렵한 아이에게 보여줬다니 재미있다고 강추를 날려준 책이예요.
설록홈즈의 후손들이 설록홈즈가 남긴 미해결 사건 파일을 보게 되고,
후손답게 남다른 추리력과 직관으로 미해결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라고 해요.
제나와 잰더 남매가 비슷한 또래여서 그전의 다른 설록홈즈 시리즈보다 더 재미있게 느껴진거 같아요.
영설록 시리즈도 있던데 연계해서 보여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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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찾은 아이가 흥미있어한 영어 원서예요.
판형도 크고, 무엇보다 종이도 갱지나 얇은 재생지 느낌이 아니라
흰 종이에 두께감도 두껍고 빳빳한 느낌이여서 좋았어요.
글씨체도 깔끔해서 가독성도 좋았구요.
그리고 글 사이사이에 삽화와 실사와 곁들인 설명이 자주 나와서 아이가 이해하며 보기에도 편했다고 해요.
모험, 어드벤쳐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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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른들도 남의 가방이나 소지품 구경하는건 너무나 재미있잖아요 ㅎㅎ
이 My Mommy's Tote 책은 재미있는 장난감과 같은 책이예요 ^^
유아들이 재미있게 이것저것 만지고 꺼내보고 구경하면서 가지고 놀때
옆에서 엄마가 간단한 사물 영어로 알려주고, 계속 노출시키기에 좋아요 ^^
이 책 다음으로는 할머니의 가방 책도 있는데 그것도 같이 보여주면
재미있어 할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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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영어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준 warriors 시리즈 입니다.
아이가 시즌1은 한글 번역서로 읽었구요.
그래서인지 더 쉽게 이해하고 빠져들어서 본것 같아요.
한글로는 시즌 끝까지 번역이 안되어서 아쉬워했었는데
영어 원서로 읽게 되니까 시즌 6와 스페셜 에디션까지 다 읽어볼 수 있다고
무척 좋아했었어요!
판타지 소설 입문책으로도 좋고요. 이후에 영어책 읽는걸 편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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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책의 재미를 알게 해준 고마운 나무집 시리즈예요!
앤디와 테리의 나무집! 드디어 130층이 나왔네요 ^^
몇년전 13층 나무집일때부터, 차곡차곡 한권씩 나올때마다 모은 소중한 책들입니다 ! ㅎㅎ
아이는 여전히 두고두고 꺼내보며 좋아하구요~
The 130-Storey Treehouse 도 정말 재치 넘치고 기발한 발명품과 상상이 가득한 재미있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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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최애 챕터북 시리즈가 바로 my weird school 이예요!
처음 책 도입부 AJ 소개하는 멘트 외워서 줄줄 혼자 말하고 그래요 ㅎㅎㅎ
my weird school 가 대박책이 되고, 그뒤로 들인 My Weirder School, My Weirdest School 모두 너무 좋아했어요 ^^
대박책을 아직 못찾은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챕터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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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The Last Kids on Earth 를 알게된건, 책보다 넷플릭스에서 먼저 알게 되었어요.
거기에 나온 The Last Kids on Earth 시리즈를 모두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게 노블로도 나와있길래 사주었더니 어려워하지 않고 잘 보았어요 ^^
그전에는 챕터북만 보던 아이였는데, 이책은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이 들어있어서 두꺼운 챕터북 느낌이여서 술술 읽어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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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House of Secrets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어서 2, 3권도 구입하였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세트로 구입할껄 그랬어요 ㅎㅎㅎ
세트판매가 가격이 더 좋지만, 아이가 좋아할지 아닐지 모르는 상황이여서 1권만 샀더니;;;
책 커팅도 유니크하고 고급스럽구요.
뭔가 마법관련 고서 느낌이여서 소장가치도 있는 책이예요.
초등학생 남자아이인데 아주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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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Secrets 책은 한국어로는 "비밀의 집"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하여 발간 되었어요.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아이가 영어 원서로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두껍고 너무 어려운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이는 재미있게 잘 읽더군요 ^^
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이여서 더욱 쉽게 느껴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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