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저도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좋아하네요
그림을 넘겨가면서 창문에 달이 조금씩 뜨고 방이 커지고
밤이 깊어가는 은은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긴 서정적인 책이에요
그림의 컬러가 절제되어있어서 오히려 눈에 잘 들어오고
작은 소품들을 찾아가며 단어를 익히고 반복할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이고 배고픈애벌래 책과 같이 두면 더 좋아요
그림을 좋아하는 분께 선물로 샀어요
abc책이라기보다 다양한 시대 장르 그림이 있어서
그냥보거나 보고 따라그리기 좋은것 같아요
아이라면 이책은 여러 시각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뻔한 abc책보다 이런책 하나 추가로 두고 나이와 상관없이 시각의 폭을 넓혀주면 좋은게 아닐까요' 아이가 어리다면 더 추천해요 오래 오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Sesame street 유튜브에서 보기전에 이책으로 먼저 친해졌고, 유튜브에 문 두드리면서 똑똑 하는 영상이 있는데 그 장면이 이 책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같이 보기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까꿍 팔랩들, 도형 플랩, 반대말 표현 등등이 있어서 말배우는아이한테도 좋을 것같습니다 엄마도 아이와 같이 책보면서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고민되시면 사세요~~
엄마 입장에서 봤을때 이런책이 필요할까 싶었지만, 사서 보여주니 왠만한 동화책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른종류도 추가로 샀네요 역시 책은 아이에게 보여줘보아야 좋아하는지 알수 있는 것 같아요~ 실사로 되있으니 가르치기좋고 아이가 흥미로워합니다. 이걸 먼저 알았으면 단어 플래시카드 안샀을 거에요 그만큼 단어카드는 별로고 이런책이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아기는 돌쯤부터 봤어요)
이책 시리즈들 하나씩 모으고 있답니다. 이책은 특히 아이가 단어 처음으로 배우기에 좋아요. 아직 두돌안됐지만 해당 음식찾아서 뽑고 그림에 매칭하고 하는거 보니까 일반책이나 단어카드보다 반응이 좋고 가르치기에도 재미있네요 추천합니다 한국책들보다 일러스트가 깔끔하고 좋아요 이 책은 필수로 가지고, 크리스마스랑 쉐프책도 추천합니다 다른 종류도 더 생기면 좋을것같아요 farm 관련된거 있었으면 바로 샀을거에요
이 시리즈중에 하나를 너무 좋아해서 추가로 사봤는데 이책도 좋아하네요~ 이책시리즈는 낱말카드보다 아기가 더 좋아해요. 낱말카드는 흥미를 못주는거같고 이책은 페이지에 여러가지 실사사진이 알록달록해서 좋아하는것같아요~ 표지도 패딩커버라 푹신하고 모서리 둥글해서 안전하고 단어가르치기에 좋아요 어른이보면 이런책을 좋아할지 의아해 할수있지만 사서 아기보여주면 왜 유명한책인지 알게됩니다 고민되면 그냥 구매하셔요
아기가 커가면서 점점 메이지책들을 좋아하네요 그래서 점점 늘이고 있는데 메이지 조작책들중에서 이책은 특히 더 좋아해요 아마 사이즈도 적당하고 안에 내용들도 다양해서 그런것같아요 맨마지막장엔 까꿍놀이할수있는 플랩이 여러개 있고 매장마다 재미있는 장면들이(트랙터가 가면 새가 날아가고, 우유주면 우유가 줄고, 물주면 물방울 내려오고, 사과에서 사과따고, 삽질하고, 닭장에 병아리 찾기등등 많아서 어른도 같이보면 흥미롭답니다 고민이필요없이 구매하면되는 책입니다
퍼즐북을 아이가 좋아하는데 마침 이 시리즈에 퍼즐북이 있길래 구매했어요~ 첨에 배송온거보고 인쇄불량인가 했는데 원래 그림 자체가 자잘하게 페인트 튄거처럼 되어있는거 더라고요 암튼 넘나 귀엽고 퍼즐도 합쳐지고 앞뒤면 다른것들고 있어서 영아부터 아이들모두 좋아할 그런 책이라 소장가치있는 책이에요 이 시리즈에 퍼즐책이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비슷한책으로 팬톤퍼즐책도 추천해요
작가가 좋아서 우연히 이책을 발견했어요 baby book 이 뭔지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육아다이어리같은거더라고요~ 이책 너무 예쁘고 의미있어보이길래 구매했어요 구매전엔 한살까지만 기록하는 건줄알고 애기가 돌지났으니 구매시기 놓친게 아닌가 싶어 고민했었는데 막상 사고 보니 아니더라고요~ 가족정보, 아기 발달사항들그리고 1년이후에 나이상관없이 계절별로 기록하는 곳도 있고 프리스쿨 적는란도 있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얘기 적을수도 있고요~ 사진붙이는곳도 많고 어떤걸 좋아하는지 골라 체크하는 리스트도 있고 상당히 세심하게 여러 질문들이 있어서 정말 너무 추천하고픈 책이에요 육아기록 어디에 남길지 고민했는데 이책이 딱이네요
색감도 파스텔톤에 내용도 서정적이고 여운이 남는 은은한 느낌입니다 미니 라이브러리 책들을 모으고 있는데 이책나름의 매력이 있어요 책중에 전치사 표현을 잘 풀어놓은 부분이 특히 맘에들어요
엄마와 아기가 물어보고 답해주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서 다정다정한 동화책이에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확실하진않지만) 6살이상은' 되어야 할것같아요
인스타해외계정에서 종종 보이던 그림책인데 우연히 웬디북에서 발견하여 구매하게됬습니다 스웨덴에서 1980년대에 처음 나온 책이라 그런지 그림체가 서정적이고 섬세한 너무 예쁜책들이네요 소장가치 있는 세트입니다 내용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클래식한 진짜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피터레빗이나 brambley hedge책 좋아하시는분이면 이작가책들 추천해요 내용은 아이가 숲속에 갔다가 과일요정들을 만나거나 계절의요정을 만나는데- 책마다의 에피소드들이 흥미롭습니다
Rainbow fish책이 유명해서 보드북으로 찾다가 이책을 발견하고 사봤는데, 나중에 잠들기전에 읽어주면 좋은 책인것같아요~ 반짝거리는 비늘을 가진 물고기가 매 장마다 나오니까 넘 예쁘네요~ 내용은 아기 물고기가 잠이안오고 여러가지 무서운 상상을해서 엄마가 아기가 하는 상상에 대해서 어떻게 지켜줄건지(그중하나-문어가 먹물을 쏴서 길을잃으면? 엄마가 먹물구름을 입으로 불어버리고 집으로 대려올꺼야) 설명해주는 엄마사랑이느껴지는 사랑스러운 동화책에요
손인형도 재미있어하고 안에 내용도 컬러별로 있어서 컬러와 동물 둘다 가르쳐주기 좋아요!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