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소설, 매직들어간 내용 잘 읽는 아이라 비슷한 내용 연계 도서로 구매했어요
저희 집에서는 대박을 터트리지는 못한 책입니다
강아지가 매직본을 입에물면 다른 도시로 순간이동 하는 내용인데
리딩 지수는 높지 않지만 각 도시별로 배경지식이 조금은 필요한 책 같아요
아직 유치원생이어서 도시별 지식이 많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가끔 다른책 읽다가 한권씩 꺼내보기는 하지만
한권 시작하면 시리즈로 다 읽어버린 다른 대박책에 비해서는
자주 가져오지는 않는 책이에요
고양이 친구가 흰띠에서 노란띠를 따는 과정을 담은 내용이에요
아이가 요즘 태권도를 배우고 있고
집에서 가끔 혼자서 품새 연습을 할 정도로 태권도를 좋아해서
취향 저격 차원에서 구매해본 책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리딩 레벨이 높지 않고 그림책 느낌이어서
가볍게 읽을수 있고
태권도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는 내용입니다
다만 깔깔깔 웃을 정도의 개그 포인트는 없는 잔잔한 내용 같아요
믿고보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입니다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중에 실패한 책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주인공 치킨이 비밀 히어로가 되는 과정과, 이후 펼쳐지는 모험담을 담은 책이어서 남자아이들의 취향 저격 책입니다
스토리 플러스가 되는 책으로 구매했더니 휴대전화앱으로 편리하게 책을 들려줄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4종 세트로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게 잘 봐서 단권으로 5권도 이번에 주문했답니다
애니앤스노우볼을 세트로 구매했는데
이 책은 포함되지 않은 구성이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책 표지 뒤편에 실린 소개를 보고 이 책은 왜 없냐고 읽고싶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웬디북에서 계속 품절 상태여서 위시리스트 저장해두고 입고되길 기다렸다가 겨우 구매했어요
애니 아빠의 결혼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아빠와만 사는 애니의 이야기, 애니 아빠의 결혼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리딩 프로그램에 추천 도서로 diary of a spider 표지가 여러번 떠서 아이가 궁금해해서 구매한 책이에요
찾다보니 시리즈로 돼있어서 3권 모두 구매했는데
모두 대박났어요
벌레와 거미, 파리의 일기성격의 이야기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본인도 일기를 써보겠다고 그림일기에 도전할 정도로 흥미있게 본 책입니다
제본도 큰 편이고 글씨도 큼직해서
챕터북 읽는아이 쉬어가는 용도로 좋아요
공룡과 응가, 남자아이라면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에요
커다란 공룡이 뭐든지 먹어치우고는 응가로 모든걸 쏟아낸다는 내용인데
그림도 너무 웃기고 재미있게 표현돼있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별다른 도움 없이도 앉은자리에서 모두 읽을만큼 쉽게 친숙해질수 있는 책이고 가끔은 그림만 보기도 하는데 그림만 봐도 그렇게 웃기다며 좋아하네요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드래곤 마스터 21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았을때 세트로 구매해줬는데
아이가 생각날때마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고 다음 책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어요
저는 책을 모두 읽지 않아서 그냥 열린 결말인가보다 했는데 정말 끝나지 않은거였더군요 ㅎ 22권 웬디북에 뜨자마자 구매했는데 역시나 책 받자마자 앉은자리에서 모두 읽고서는 23권도 있는데 그건 언제 나오냐고 물어봅니다 책 뒤편에 23권 표지가 실려있더라고요 23권도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dog man 다음으로 들인 두번째 그래픽 노블입니다
아이가 먼저 다른 책 뒤에 있는 책 소개를 보고 읽어보고싶다고 구매를 요청해와서 구매한 책인데 역시나 대박이었어요
레벨이 4점대로 높은편이지만
만화 형식으로 돼있고
짧은 대화문 위주여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따로 내용은 설명해주지 않았고, 아이의 리딩 레벨도 아직 4점대까지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여러번 다시 스스로 찾아보는 책이에요
드래곤 마스터 전집 들일때 같이 구매한 책이에요
드래곤 마스터에 나오는 여러가지 내용에 대한 설명을 담은 사전과 같은 성격의 책입니다
컬러판에 그림도 함께 적혀있어서 가끔 책을 보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꺼내서 찾아보고는 해요 설명이 디테일하고 그림도 잘 돼있습니다
드래곤 마스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함께 구매하시면 아이의 책에대한 흥미를 높이는데 도움을 받으실수 있을만한 좋은 책입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고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이 책을 들일때만 해도 아이의 리딩 레벨이 3점까지는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한권 읽기 시작하더니 앉은자리에서 전권을 다 훑어볼 정도로 푹 빠진 책입니다
레벨이 어려워서 정독은 하지 못했지만 여러번 몇번이고 다시 훑어보더니
제가 따로 내용을 설명해주지 않았는데도 책 내용을 술술 이야기 하는걸 보면 대략적인 내용은 다회독을 통해서 모두 파악한것 같아요
글밥 늘리기용으로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헨리앤머지부터 시작해서 레디투리드의 책편집이 좋아서 찾아보다가 구매한 책이에요 스콜라스틱도 물론 좋지만 레디투레벨 책들이 모두 색감이 파스텔톤으로 이쁘고 제본도 보기 좋아서 선호하는 편이에요
저 어릴때 생각에 스누피 이야기로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찰리브라운과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다만 남자아이라 그런지 저희아이 스타일과는 조금 달랐던거 같아요
한번은 재밌어하면서 잘 읽었지만 여러번 꺼내보지는 않았어요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책을 처음 유치원에서 빌려왔었는데
너무 좋아하면서 몇번이고 깔깔깔 웃으며 다시 보길래
연관독서 책으로 들인 세트에요
역시나 모두 대박이 났습니다
꾀많은 동물들과 약간은 순진해보이는 농부아저씨의 우스꽝스러운 스토리를 담은 책이어서 배꼽잡고 웃으면서 앉은자리에서 6권을 한번에 해치웠어요
연결되는 다른 책은 더 없냐고 물어볼 만큼 잘 본 책입니다
헨리앤머지에 나오는 헨리의 사촌 애니와 애완토끼 스노우볼의 이야기에요
헨리앤머지를 좋아한 아이라면 이책도 좋아할거에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지만 헨리앤머지를 좋아했던 남자아이도 좋아했던 책입니다
그림이 이쁘고 잔잔한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로 구성돼있어서 몇번이고 다시 본 책이고 이제는 이 책보다는 리딩레벨이 높아졌지만 아직도 버리지 못하게 하고 소장중인 책입니다
요즘도 가끔 꺼내보는 책이에요
그래픽 노블을 이책으로 처음 접했어요
처음에는 만화형식이라서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두꺼운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얇은 리더스북 정도만 읽다가 챕터북 두께로 넘어가기 전에 쉬어가는 용도로 들이시면 성공하실 만한 책이에요 두께는 두껍지만 리딩 지수가 낮은편이고 코믹한 내용이 만화처럼 그림으로 엮여있어서 가볍고 재미있게 읽기 좋습니다
저희아이는 이책을 시작으로 캡틴언더팬츠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어요
추리, 탐정, 경찰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 잘 읽을만한 내용입니다
리딩 레벨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글밥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고
추리가 담겨있다보니 생각을 조금 하면서 읽어야 하는 내용이에요
그래도 가볍게 읽기 좋은 같은 레벨의 다른 책보다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에요 한번 잡으면 그래도 한권은 읽는 편이지만 속도가 많이 붙는 책은 아니에요
다른 탐정소설도 많이 사서 읽혀봤는데 이 책은 저희집에서는 대박책은 아니었습니다
대박 시리즈는 다 이유가 있어요
이 책은 엄청 재밌거나 웃긴 개그코드는 없지만 헨리라는 남자아이의 일상을 통해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에요
같은 나이대 주인공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큰 개 머지가 함께 풀어나가는 일상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여러번 다시 들고와서 읽은 책이에요
지금은 리딩레벨도 넘어섰지만 아이가 이 책만은 계속 두고 보고싶어해서 아직도 보관중입니다.
이 책 읽고나서 스토리에 등장하는 애니가 등장하는 시리즈도 함께 사서 읽혔는데 두책다 대박난 책이에요
스타워즈 레벨 1로 전반적인 내용을 훑고 글밥 늘리고 리딩 지수 올려주려고 다음 단계로 구매했어요 역시나 잘 읽었고 지금도 가끔 꺼내오는 저희집에서는 대박책입니다
레벨 1도 지금도 꺼내올정도로 좋아하고 레벨2도 아직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다음 레벨도 사달라고 하네요
웬디북에서 품절이 많아서 풀리면 사주려고 위시리스트에 잔뜩 담아놨답니다
영유 다니는 아이 리딩 공부할때 도움 받으려고 추천받아 구매한 영영 사전이에요 영어 리딩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최대한 한국어로는 설명해주지 않고 영영으로 말해주려는 편이기는 한데 뭐라고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을때가 있더라고요 영영으로 찾아서 아이와 함께 앉아서 읽다보면 작지만 그림도 있고 다른 단어로도 연결해서 찾아볼수 있어 좋아요
다만 어린이용이다보니 없는 단어도 많이 있습니다
리딩 지수가 따로 적혀있지는 않지만 낮지는 않은것 같아요 적어도 3~4이상은 될것 같은데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읽히려는 용도로 구매한 것은 아니고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있어해서 가끔 다른 책 읽다가 리프레시 용도로 원하는 쪽을 펼쳐서 훑어보게 하려는 용도로 구매했는데 딱 적중했어요
여러가지 과학에 대한 내용들을 다양하게 담고있어서
정독을 하지는 않지만 몇달이 지난 뒤에도 한번씩 꺼내들고 몇쪽씩은 읽어보는 책입니다
매일 여러번 보는 대박책 느낌은 아니에요
엘머는 유명한 책이죠
번역본도 이미 유명한 상태여서 저희는 번역본을 먼저 본 뒤에 영문으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여서 영문책도 거부감 없이 잘 읽은편이에요
내용이 엄청 웃기거나 개그 코드가 있지는 않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도 즐겨서 봤지만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내용이기는 해요
알록달록한 엘머가 어떻게 일반 코끼리 무리에서 적응해가고, 인기있는 친구가 되어가는지를 잘 그리고 있어서 인성에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에요
저희 집에서는 대박을 터트리지는 못한 책입니다
강아지가 매직본을 입에물면 다른 도시로 순간이동 하는 내용인데
리딩 지수는 높지 않지만 각 도시별로 배경지식이 조금은 필요한 책 같아요
아직 유치원생이어서 도시별 지식이 많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가끔 다른책 읽다가 한권씩 꺼내보기는 하지만
한권 시작하면 시리즈로 다 읽어버린 다른 대박책에 비해서는
자주 가져오지는 않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