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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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역사 이야기에요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발전을 다룬 유발 하라리의 작품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재미있게 쓰여졌어요
출간 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된 책으로 아이가 다음편은 언제 나오냐고 기다립니다
역사 좋아하는 아이들, story of the world 잘읽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사피엔스로 가기위한 징검다리로 생각하고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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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예 작가님의 동명 소설 영어 번역본입니다
1권을 읽고 후속 이야기를 궁금해하여 구매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힘들이지 않고 읽을 수 있을 만큼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아이는 책장이 닳을때 까지 읽고 3편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미예 작가님 후속작 내주시면 좋겠네요 ^^
해리포터 류의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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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8
이미예 작가님의 한글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영어 번역판입니다
어린이용이 아닌 성인소설이어서 초등학생 아이가 잘 읽을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요즘 아이의 '최애 소설'이 됐습니다.
스토리 라인 자체가 워낙 탄탄하고 재밌는데다 영문 번역도 잘 된 덕인지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는데, 초3도 수월하게 완독할수 있을만큼 내용도 쉬워요
판타지 장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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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본이 국내에 3권정도 나와있어요
우연히 번역본을 먼저 접했고 뒷 이야기를 읽고싶어하는데
번역본은 아직 출간되지 않아 원서로 넘어온 책입니다

외계고양이가 지구에 떨어져서 인간들과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인데
이 고양이는 외계에서는 포악한 지도자였던 만큼 지구에서도 인간들을 자기의 부하로 생각하도 행동하지만 인간의 눈에는 오로지 귀여운 고양이일 뿐이죠
웬디북에는 6권까지 입고돼있는데 아이는 아직도 7권 나왔냐고 물어볼 만큼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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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되고싶어 하는 친구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단 작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가 좋아요
스티븐 호킹에 대해서 설명해주면서 이 책을 읽히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다시한번 불태우기에도 좋아요
스티븐 호킹이 딸 루시 호킹과 함께 쓴 책으로 과학적 지식이 담뿍 담겨있지만 막상 아이들이 읽기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돼있어서 술술 읽히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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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햄스터 험프리 본시리즈를 읽은 친구들이라면 이 책도 반드시 좋아할거에요
스핀오프 시리즈인데 본책보다는 두께가 살짝 더 얇아요

여아들은 당연히 좋아할만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햄스터가 등장하고
남아들 중에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거나
제로니모 시리즈, 나무집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이책도 편안하게 읽고 좋아할거에요
버리지 못하게 하고 두고두고 읽는 시리즈류가 몇권 있는데 이책도 당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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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이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드래곤마스터부터 윙스오브 파이어까지 모두 읽은 아이 이 책도 좋아했어요
특히 대부분의 드래곤 시리즈는 남아들이 좋아할만한 거친(?)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이 책은 여아들도 빠져들만해요 여아 중에 모험소설, 판다지 좋아한다면 성공할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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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작가 Andy Griffiths의 새로운 책이에요
그 이유만으로도 내용도 모르고 구매할 만한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나무집은 한번도 안읽은 아이는 있어도 한번만 읽은 아이는 없다고 할 만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인데요
나무집 시리즈를 너덜너덜해지도록 아직도 읽고 또 읽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이책도 작가의 유머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받자마자 배꼽잡고 웃는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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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보고 구매한 책이에요
주인공 로즈가 동물들과 진정한 사랑과 우정을 깨달아가는 감동적인 스토리랍니다
우연한 사고로 동물들만 사는 한 섬에 불시착하게된 도우미 로봇 로즈는 야생 기러기 브라이트빌의 엄마가 되어요. 아기 기러기는 겨울이 되기 전에 남쪽으로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다른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 브라이트빌이 하늘을 날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태어날때부터 날개가 작아 날기 쉽지 않았던 브라이트빌은 로즈의 도움으로 남쪽으로 떠나게 되고 나중에는 기러기떼를 이끄는 용기있는 기러기가 돼요
이 책은 영화 장면 그림들이 컬러로 삽입돼있어서 영화를 보고 책을 구매한 경우 영화장면이 떠오르도록 해줘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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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아빠는 택시운전사에요
평범한 택시 운전사인줄 알았지만 사실은 우주를 지키는 비밀경찰이었습니다
아빠의 임무는 우주에서 가장 큰 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일
우연히 아빠 근무시간에 아빠가 운전하는 택시에 타게된 주인공은 우주로 날아가 범죄조직을 잡는데 힘을 보태게 되죠
판타지와 액션이 적절히 섞인 이야기여서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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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게임 개발자 레몬첼로가 어느날 마을에 도서관을 짓습니다
그러나 도서관에 들어가자 문이 잠기고 모험과 수수께끼가 펼쳐집니다
하나하나 해결해서 도서관에서 탈출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판타지적인 요소에 모험이 가미돼있어 판타지소설이나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흠뻑 빠져서 읽을수 있을거에요
저희 아이는 한번에 모두 읽고 5권을 찾아서 추가 구매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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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는 외계에서 온 고양이에요
고양이들만 사는 외계에서 황제였지만 반란이 일어나 지구로 쫓겨났고,
지구에서 복수를 꿈꾸고 있어요
인간 아이를 만나 그 집에서 애완고양이로 생활하면서도 다시 고양이별로 돌아가 황제 자리를 되찾기 위해 복수를 꿈꾸고 있습니다
국내에 번역본도 나와있는데 아직, 번역본은 3권까지밖에 출간되지 않아서 아이가 뒷 이야기를 궁금해해 4권부터는 영문판으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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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에 사는 제우스, 포세이돈, 하데스
이 책에 등장하는 이 친구들은 그리스신화에서 알고있던 신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깨닫고 있지 못하는 소년들일 뿐입니다
이들이 크로노스와 같은 거인에 맞서 올림푸스를 지키면서 자신의 능력도 깨닫게 되고, 친구들도 만들어가는 모험 이야기로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모험, 전투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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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시대로 간 제로니모 스핀오프 시리즈입니다
바이킹이 사는 도시에 자꾸만 드래곤이 나타, 드래곤을 달래주는 이야기에요
표지만 보고는 원시시대로 돌아간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mice+vikikg의 마이스킹이었어요
제로니모 본 시리즈를 다 읽고 스핀오프 시리즈로 확장해가던 중에 발견한 책입니다 제로니모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책도 역시나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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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논픽션 확장하는데 적당한 책이에요
올컬러에 생생한 그림과 사진으로 공룡, 상어, 우주, 날씨 같은 논픽션 소재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고, 중간중간 플라이가이와 주인공 소년의 캐미로 웃음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영어책 중 논픽션 채워줄만한 것들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리더스 읽는 아이들 지식확장용으로 추천할만한 좋은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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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enly 왕국에 사는 왕자는 왕국밖 세상이 궁금한 8살 소년입니다
친구도 사귀고 싶은 외로운 왕자가 왕국 곳곳을 탐험하면서 잃어버린 보석을 찾고 용과도 친구가 되는 이야기에요
두껍지 않은데다 한장당 글밥이 많지 않고 글자간 간격도 넉넉해서 눈이 편안하게 제본돼있어요
챕터북 읽는 아이들이라면 시리즈를 정주행하면서 글밥 늘리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용이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여서 남자아이들의 취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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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정글북, 모비딕, 보물섬, 작은 아씨들, 80일간의 세계일 같은 정통 클래식 스토리를 주인공을 제로니모, 생쥐로 바꿔 만든 스핀오프 시리즈에요. 클래식을 좀 더 손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점에서 좋아요
주인공은 제로니모 본 시리즈에 나오는 친구들이랑 같지만 내용은 클래식 내용이어서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제로니모 시리즈로 한번 읽고나니 한글책도 접근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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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특별한 책을 만납니다
책을 만지자 갑자기 책속으로 빨려들어가 모험이 시작되요
아이들은 그 스토리 속에서 스스로 캐릭터가 되어서 문제를 해결해야만 책에서 빠져나올수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인데다 사실감 있게 잘 묘사해놓아서 저희 아이는 빠져들어 한참을 읽다가 나중에는 책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어쩌냐고 걱정하면서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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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이라는 책을 가지게 된 아이들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써놓은 책입니다
개별 에피소드 마다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여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세계사, 사회문화 이야기에도 익숙하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
흡입력 있는 이야기여서 아이가 앉은자리에서 몇권씩 읽을만큼 좋아했습니다
챕터북 잘 읽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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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최애 책 중 하나입니다.
책장이 닳아서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 또 읽고 읽으면서도 배꼽잡고 웃을 만큼 좋아했던 책이에요
나무집에 살고있는 앤디와 테리 이야기로, 각 에피소드마다 나무집이 13층씩 올라갑니다 각 층마다 웃음포인트들이 숨겨져있고, 앤디와 테리는 이 나무집에 살면서 책을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두께는 두껍지만 중간중간 그림이 많고 쉬운 영어로 돼있어서 리더스 읽는 아이가 챕터로 넘어갈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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