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키드를 좋아해서 이 시리즈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거의 펴보지 않았어요
내부 구성은 윔피키드와 거의 비슷합니다
군데군데 그림이있고 글씨체도 기본 폰트가 아니라 윔피키드 처럼 디자인이 들어간 글씨체에요
그래서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스토리 라인 자체는 윔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법 한데, 아무래도 윔피키드보다 내부 구성이 좀 더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런지 잘 펴보지 않았습니다
클로드 시리즈는 처음에는 한글책으로 구매했어요
한글판은 1-3권밖에 나와있지 않는데, 아이가 3권까지 단숨에 읽고 4권을 읽고싶어해서 찾다 보니 원래 원서였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4권부터는 번역본이 아직 출간되지 않아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우주에서는 황제였던 고양이가 지구로 와서 인간 아이와 친구가 되고, 다시 본인이 추방된 외계로 돌아가려고 하는 이야기여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아이 학원에서 수업 교재로 사용한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저자가 본인 아이에게 역사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하는데, 내용 자체가 구어체로 설명하듯이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두께는 두껍지만 적혀있는 단어 자체가 크게 어렵지 않고,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쓴 역사책이어서 두께에 비해서는 수월하게 읽히는 편입니다 어른이 봐도 재미있게 스토리 형식으로 적혀있어요
구매한지 한참 된 책이지만 아직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신간이 나올때마다 한권씩 더 사모으는 재미도 쏠쏠해요
초등학생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이 아이들이 용을 다루는 마스터가 되며, 마법을 부리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몰입하기 최적의 책입니다
특히 결투와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앉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다음 권으로 넘어가는 마법을 경험할수 있으실거에요
헨리엔 머지에 등장하는 사촌 애니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에요
애니와 애완동물 토끼 스노우벨, 그리고 헨리와 머지가 모두 등장하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잔잔해서 여자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또래 아이들의 생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리더스 중에서도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헨리와 애니 시리즈를 읽고나면 얼리챕터로도 쉽게 넘어갈수 있을 거에요
한글책으로도 역사책을 좋아해서 영어로도 역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전통사는 아니고 간단간단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그림과 함께 설명돼있어서 역사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다만 어려운 역사 이야기를 다루는 책 치고 갱지에 그림과 글자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책 자체의 가독성은 좋지 않은편이에요
역사에 흥미가 없다면 책장 넘기기가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윔피키드 시리즈 본편을 모두 구해보고
책 뒷편에 있는 신간 안내를 보고 스핀오프 시리즈를 궁금해해서 구매했습니다
본편만큼이나 재밌고 아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즐거운 내용이에요
등장인물이 중학생 정도 나이여서 초저는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포인트도 있기는 하지만
유머러스한 삽화와 넉넉한 글자 간격으로 책 두께는 두꺼운 편이지만 AR지수에 비해서는 접근이 쉬운편입니다
얼리챕터만 읽을수 있어도 도전해볼만한 책이에요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본편과 스핀오프 시리즈를 모두 구해다 봤어요
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오는 떼아 시리즈도 있다는걸 알고서는 바로 읽고싶다고 해서 우선 스핀오프 시리즈로 들였어요
생쥐들이 인간처럼 생활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린데다 컬러풀한 삽화와 눈에 확 들어오는 글씨체 덕분에 글밥이 많고 두꺼워도 챕터북에 접근하려는 친구들이라며녀 쉽게 읽어볼수 있을거에요
드래곤 마스터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이고 용을 다루는 이야기라는 점, 마법처럼 신비한 스토리가 눈을 떼지 못하고 읽게 하죠
전집을 진작 모두 구매했고, 신간이 나올때마다 기다렸다 구매하고 있는데 25권도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바로 모두 읽었답니다
이제는 26권이 언제 나오냐고 묻는데, 신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손바닥만한 작은 책이에요
미니 미스터리라고 해서 짧은 에피소드를 모은것인줄 알았더니 책 사이즈도
기본 책보다 작아요
4,5권 밖에 없어서 있는것만 구매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다른책도 읽고 싶어하네요 품절이 얼른 풀리면 좋겠어요
제로니모 시리즈를 확장해서 읽으면 3-4점대 독서량을 많이 늘릴수 있어서 영어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는 앗 시리즈로 번역돼 나와있는 책이에요
처음에 호러블 히스토리를 먼저 구매했었는데
생각보다 북레벨도 높고 책도 두꺼워서 잘 볼까 걱정했지만 예상외로 너무 잘 보길래 지리 시리즈도 구매했어요
두껍고 지식을 담은 논픽션 책이기는 하지만 군데군데 삽화가 이해를 도와주고
소설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고 챕터별로 찾아볼수도 있어서 읽는데 부담이 적어요
만화책은 잘 구매하지 않는데 여기저기 추천하는 사람이 많고 수상작이기도 해서 들였어요
예상대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소녀가 일상과 학교에서 적응해나가는 이야기를 잔잔하게 그리고 있어요
그림체가 부드럽고 이뻐서 만화 싫어하시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읽힐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는 여러번 읽었는데도 아직 버리지 못하게 하고 곁에 두고 가끔 열어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도넛이 애완이라면?
말도 하고, 걷기도 하고 친구가 되어주는 도넛이라면?
상상을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실수로 애완도넛을 먹어버리면 어떡하나 조마조마하게 걱정하면서도
재미있는 상상에 쉴새없이 책장을 넘길수 있는 책이에요
시리즈가 3권밖에 되지 않아 아쉽다고 할 만큼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표지부터 보이는 우스꽝스러운 그림도 즐거움을 더해요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는 일단.. 한번 빠지면 연계해서 확장할수 있는 시리즈가 많아서 독서 능력 키우기에 제격입니다
처음에 본 시리즈 1-10권으로 시작했는데 킹덤 오브 판타지 등으로 확장했고 케이브 마이스도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제로니모가 원시시대에 살았다면 하고 상상해볼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다른 시리즈들도 많은데 품절인 제품들이 있어 아쉬워요
아이가 정말 좋아한 책 시리즈에요
13층에서 시작해서 169층까지 이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
두꺼운책, 갱지책에 자연스럽게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두께는 두껍지만 장마다 그림이 많고
앤디와 테리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지루할틈없이 1권을 다 읽을수 있게 도와줘요
13층부터 모두 소장중이고 제일 처음 산 13층은 이제 모서리가 다 마모됐는데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삼촌이 돌봐달라고 맡기고 간 드래곤, 온 가족이 들러붙어 돌보기 시작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얼른 다시 데려가 달라고 할 정도로 온 집이 뒤죽박죽 전쟁터가 되지만 그러는 사이에 말썽꾸러기 드래곤과 친구가 되죠
용, 판타지,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삽화는 그닥 많지 않고 그림체가 호불호가 조금 있을것 같지만 내용 자체는 너무 재밌어요
셜록홈즈를 좀 더 아이들이 보기 쉽게 각색해 쓴 책이에요
사건 내용과 셜록, 왓든 등 등장인물 등은 원작에 충실하지만 좀 더 현대적으로 써서
아이들이 셜록홈즈에 처음 다가가기에 좋은 책입니다
각 장마다 귀여운 그림체의 삽화가 이해를 도와줘요
제가 셜록홈즈를 워낙 좋아했던 터라 아이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문용으로 구매한 책인데 일단 흥미끌기는 성공입니다 셜록홈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만 성공해도 다음 책으로 이어가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학원에서 갈릴레오의 일생에 대해 배우고 나서 관심을 보여서 찾게 된 책이에요
삽화가 너무 이쁘고 신비로워요
별을 연구하는 학자로서의 갈릴레오와 그가 연구한 별의 이야기를
고운 색감과 멋진 삽화로 잘 담아냈어요
필기체 부분은 아이가 읽기 어려워 하지만
글밥이 많지 않고 삽화가 너무 이뻐서 갈릴레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소장용으로도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만약, 동물의 귀나 코, 꼬리 등을 가지게 된다면?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되는 논픽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자연과학을 좀 더 손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줘요
컬러풀하고 우스꽝 스러운 삽화가 이해를 도와줍니다
한장당 글밥도 적어서 리딩 지수에 비해 좀 더 쉽게 아이들이 논픽션 스토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줘요
논픽션 책은 픽션에 비해 선택지가 넓지 않은데 오랜만의 성공작입니다
Wrenly 왕국의 왕자 루카스가 친구를 사귀고 함께 왕국 밖의 세상을 탐험하는 모험 이야기에요
왕자와 같은 또래라 전집을 다 읽고 매번 신간을 기다립니다
판타지 모험 이야기여서 여자 아이들보다는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구요
비슷한 또래라면 더 몰입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시리즈가 아직 완결이 아니고 이어지고 있어서
매번 다읽고 다음 신간이 나올때를 기다립니다
거의 펴보지 않았어요
내부 구성은 윔피키드와 거의 비슷합니다
군데군데 그림이있고 글씨체도 기본 폰트가 아니라 윔피키드 처럼 디자인이 들어간 글씨체에요
그래서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스토리 라인 자체는 윔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법 한데, 아무래도 윔피키드보다 내부 구성이 좀 더 가독성이 떨어져서 그런지 잘 펴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