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맘"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초2딸아이 엄마표영어를 다른 아이들보다는 좀 늦게 시작했어요. 엄마표를 할까 학습지를 할까 학원을 보낼까 고민만 하다가 세월이 흘렀지요. 엄마표를 작심하고 아이캔리드MF와 헬로리더1단계를 집듣시키다가 문득 잠자리에서도 CD없는 원서를 한권씩 읽어주자 싶어 처음으로 구입했던 원서가 바로 요 시리즈입니다. 6세 둘째 아들도 무척 좋아했지요. 낯선 동물들 영어이름은 정말 어려웠답니다. 스마트폰에도 뜻은 나와있지만 발음까진 올려져 있지 않은 것도 많았어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문장도 쉽고 글밥도 적어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하지만 계속 읽어주긴 힘들더군요. 둘째 한글책 읽어주기도 바쁘고 제시간에 재우기도 바빠서 근 6개월을 집듣만 시켰는데요. 그런데 지금은 이런 짧은 글밥을 비롯해 이것보다 더 많은 글밥도 술술 읽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리딩이 금방 가능해지더군요.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문장이 눈에 익어서 그런지 그림을 보고 해석을 유추하기도 하고 제법 해석스킬도 늘었어요. 레디투리드 시리즈가 픽션, 논픽션이 골고루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단계별로 정말 잘 나와있어요. CD구성은 몇 몇 시리즈만 나와있어서 아쉽기는 한데 영역별로 골고루 다독시키기에 정말 좋은 구성이에요. 아이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고요. 무튼 강추합니다..원서다독 많이 시켜주세요..제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더 뿌듯하네요..
신고
아이가 지금 레벨1단계를 밟고 있다면 까이유, 맥스앤루비와 같이 보여주어도 될 것 같아요. 말이 느린 편이고 발음도 또박또박 잘 들립니다. 말 빠른 나레이션이 없어요. 까이유는 대화체는 그럭저럭 들리는데 나레이션이 빨라서 아이가 항상 그 부분은 못 듣더라구요. 그에 비해 스트로베리는 초급자가 듣기에 부담이 없네요. 원서는 DVD보다는 조금 더 어려워보입니다. 스스로 의미까지 해석하려면 공부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셔도 되는데(CD없음) 저는 굳이 그러지 않고 나중에 혼자 읽고 해석할 수준이 될때까지 책장에 꽂아두기로 했어요. 어차피 같은 내용은 아니라 아이 수준대로 구입시기를 달리 하셔도 될 것 같아요.(전 같은 내용일거라 생각하고 같이 구입했어요..^^;;)
신고
요즘 읽기독립용 원서를 하나하나 모으고 있어요. 비슷한 수준으로 이것저것 골라 읽으려니 원서가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도서관 다니는 것도 학기중이라 한계가 있고 에너지도 아낄겸 대여는 가급적 줄이고 저렴한 합본북위주로 구입하고 있답니다. 저는 스트로베리 캐릭터를 첨 봐요..초2 딸아이도 첨 본다고 합니다. 신선해서 더 기대가 큰 가 봅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다고 하네요. 제가 사 본 합본북 중 사이즈가 가장 크고 그림에 비해 활자가 무척 작습니다. 그나마 볼드체라 눈에는 잘 들어옵니다. 글밥은 적은데 한문장의 길이가 제법 깁니다. 중문 복문이 제법 보여요. 읽기는 문제가 없으나 스스로 해석이 가능하려면 아이캔리드1단계는 지나야할 것 같아요. 합본북중에 가장 큰 사이즈라 그런지 제본이 살짝 약합니다. 실밥도 눈에 보이고 페이지 넘길때 조심해서 봐야할 것 같아요. 원서에 비해 DVD는 무척 쉬워요. 말도 느린 편이고(거의 까이유수준..)내용이 유아수준이에요. 말 빠른 나레이션도 없어서 보기 편해요. DVD와 원서 내용은 좀 다르네요. 그림도 살짝 다릅니다. 원서에서의 그림은 조금 더 큰 아이로 그려져 있네요. 참고하세요~
신고
영어만화는 유머코드나 그 나라의 문화적 정서가 우리랑 다를 수 있어 그 나라의 문화나 정서를 이해하고 볼 필요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주 초급단계의 만화가 이렇게 나와 있어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초2랑 6세가 같이 봤는데요. 내용은 6세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간단한 내용이었고요. 우리가 보기엔 내용이 생뚱맞고 웃음포인트를 어디서 찾아야할지 조금은 애매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내용도 쉽고 약간의 반전이 볼만했대요 - 뭐 반전까진 아니지만 아이들 눈높이엔 맞나봅니다 - Big Nate랑 가필드영어만화가 참 유명한데 참..Moonin시리즈도요..수준이 좀 높아서 아랫단계로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영어만화는 모두 구어체로 되어 있어 오히려 리더스나 챕터북보다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해요. 게다가 보통은 모두 대문자로 쓰여 있어요. My Little Pony도 만화는 모두 대문자로 쓰여있더군요. 아이가 포니도 너무 좋아하는데 수준이 안되서 아직 못 읽고 있답니다. 리더스나 영어동화책만 보다가 이렇게 만화를 넣어주니 한숨 쉬어가는 의미도 있고 좋네요. 앞으로도 영어만화는 쭉 구입하려구요. 영어를 학습으로만 받아들이면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만화만큼 접근성이 좋은건 없는 것 같아요. 장르별로 다양하게 좋은 책을 찾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엄마의 책임감으로 오늘도 여기저기 뒤져봅니다..
신고
문장이 간단하지만은 않지만 글밥이 적어서 부담이 없어요. 베렌스테인베어즈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읽기전 맛보기용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합본북 제본상태도 괜찮고 아이캔리드 MF단계와 헬로리더 1단계 그리고 스텝인투리딩 1단계를 집중듣기한 후 읽기독립용으로 선택한 책인데 아주 잘한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캐릭터이기도 하고 평도 좋아서 믿음이 가요. 저희아이가 9살(초2)인데 집중듣기 3개월정도 하니까 흔한 단어나 문장은 줄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 책도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히 쉬운 책이면서 재밌어서 좋네요. 이야기를 즐길 나이라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저 이야기책으로 받아들여서 저도 부담없이 넣어주고 있어요. 합본북 다른 이야기로 6권 정도 구입했는데 모두 제본상태도 좋고 종이질도 좋았어요. 이 가격에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베렌스테인 베어즈 60권 시리즈가 또 있더라구요. CD도 함께요..얼른 실력을 쌓아서 시리즈 본격적으로 읽히고 싶어요. 한 1년뒤면 시리즈 들어가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강추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5.11.13
에릭칼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와 비슷한 내용인데 에릭칼책에선 현재형이 쓰이고 I Went Walking은 과거형이 쓰였네요. 한 4~5세 아이들한테 들려주고 엄마가 따로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이 참 예뻐요. 에릭칼의 작품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반복되는 문장구조라 문장외우기는 쉬워요. Brown Bear보다 앞단계에서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이 중복되니 그림을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보여주심 될 것 같네요..
신고
아들이 공룡마니아라 공룡유치원시리즈는 좀 어렵겠고 쉬운 것부터 하자 싶어 고른 책인데요. 막상 받아보니 글밥은 너무 없더라는..ㅜㅜ 사진을 보고 샀지만 정말 그것밖에 없을줄이야..하지만 아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그림이 큼직하고 보드북인데다 재밌는 모양으로 되어있어 심심하진 않나봐요. 공룡 이름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 안 나와서 조금 실망은 했어요. 공룡 종류도 많진 않습니다. 제 생각엔 6세보다는 더 어린 아가한테 보여주는게 좋지 싶어요. 0~3세 수준에 넣어도 될 것 같은데..한 4세(두돌이후)로 보여주면 그림도 단순하고 유쾌해서 보기 좋고 공룡에 대한 이미지를 순화시켜 보여줄 수 있어 더 나을 것 같아요. 책값도 비싸서 큰 맘 먹고 산건데 스토리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신고
I Can Read 시리즈에 나오는 Biscuit 시리즈 몇 권 접했는데 아이가 이 Biscuit 책을 다 사달랍니다. 몇 권은 재고가 없어서 입고요청해놓고 있는거 죄다 사들였네요. Noodles 시리즈와 더불어 초2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 초1에 만났으면 더 좋았을 캐릭터들..그래도 시시해하지 않고 아직도 이런 캐릭터 좋아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좋아하는 거 사주면 영어실력도 저절로 올라가더라구요. 이제 비스킷 책은 줄줄 읽습니다. 글밥이 좀 더 있는 Biscuit 책들도 있던데 그것도 걱정없네요. 아마 보자마자 당장 달려들테니까요..책 사주는 보람이 있습니다..ㅎㅎ
신고
책 크기가 CD케이스 사이즈에요..첨엔 너무 작고 얇아서 놀랬는데 안을 펼쳐보니 그림이나 내용이 너무 알차네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초2 딸아이 완전 좋아할겁니다. Phonics Fun 시리즈중에 Clifford 시리즈를 먼저 샀었는데 뒤로 갈수록 어렵더라구요. Clifford 보다 먼저 읽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Phonics Fun 시리즈는 다 모을 생각인데 지금 구비한게 Clifford랑 Spy시리즈에요. Spy는 단어 및 어구로 이루어져 있지만 생소한 단어도 많고 생각보다 어휘공부가 많이 됩니다. 한줄리더스 듣기 진행하면서 음독도 병행하고 있는데 요즘 CD없는 교재도 계속 시도중입니다. 초2라 습득속도가 빨라서 책을 사대기가 바쁜데 Phonics Fun시리즈가 캐릭터가 다양하고 책사이즈도 다양하고 편집이나 구성또한 다양하네요. 가격도 경제적이어서 무척 맘에 듭니다. 다만 파닉스라고 다 쉬운게 아니라는거~~ 여러가지 구입해놓고 비교해가며 쉬운 것부터 도전하고 있는데 아이의 관심도와 집중도가 날로 높아지네요. 더불어 자신감도 업 되고 있습니다. Phonics Fun 시리즈 강추에요~~~
신고
A Read Along 시리즈와 CD구성이 똑같아요. 트랙 두 개 있고 하나는 페이지 넘기는 신호가 있고 두번째 트랙은 신호없이 주~욱 읽어주는 구성이구요. 닥터수스의 특징이라면 운율에 맞게 리듬감있고 강약을 잘 살려 재미있게 읽어준다는 점이에요. 초2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제가 보기엔 그림이 낯설고 좀 괴기스런 캐릭터인데 아이눈엔 그것도 재밌대요. 세 권정도는 레벨1 원서들 읽힐 때 중간중간 끼워 읽히기 좋은 수준이고요. 나머지는 레벨2 원서들 사이사이 읽히심 될 것 같아요. 느리게 읽다가도 갑자기 빨라지기도 하고 무튼 따라읽기엔 조금 버거운 점도 있어요. 따라하게끔 만들어 논 트랙도 없구요. 가볍게 여러번 흘려듣기용으로 좋을 듯요. 액센트가 부드럽지 않고 톡톡 튀는 것이 듣기에 강하게 느껴져요. 빠른 속도에도 불구하고 영어 듣기 4개월차밖에 안됐는데도 단어가 다 들린답니다. 문장이나 단어의 구성도 그렇고 성우의 리드미컬한 리딩이 아이 귀에 쏙쏙 박히는게 저희 아이한텐 아주 좋은 책이었어요..참! 스토리가 있는 내용은 아닌데 스토리인 듯 아닌 듯 아주 오묘한 매력이 있네요~
신고
공부 싫어라하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초2 큰 아이는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한데 어휘를 조금 더 다지는 차원에서 더 늦기 전에 부랴부랴 구입했네요. 어차피 동생도 있으니까요..큰 애는 약간 시시해하면서도 재밌어해요. 명사는 대부분 아는 단어지만 그래도 형용사가 풍부해서 좋네요. 리더스 진입하려면 형용사 명사 많이 알고 들어가면 좋아요. 딱딱하게 사전 사다놓고 일일이 노트에 써가며 외워라 하는 것보다 이런 책으로 숨은 그림 찾으며 놀면서 하는게 아이들 집중시키기에도 좋고 실제로 아이 실력향상에도 좋아요. 6세 둘째를 위해 I Spy Phonics Fun 도 같이 구입했어요. CD도 있고 좋네요. 이 책도 CD까지 있었음 참 좋았을텐데요..무튼 분명 아이들이 열광하는 책임에는 틀림없구요. 우리집 딸 아들 모두 좋아하네요..
신고
6세 남아를 위해 주문했는데 얇은 책자에 나온 어휘가 12권 모으니 제법 되네요. 아직 쓰기 준비가 되지 않아 듣기부터 시작하려는데요. 숨은 그림도 찾으면서 알파벳 노출도 시켜주고 음가도 한번 흘려듣기 해 줄 생각이에요. 책상앞에 차분이 앉아 있는 아이가 아니라서 집중시킬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이럴 땐 숨은 그림 찾기가 제격이죠. 초2 큰 애는 CD 들으면서 어휘 한번 체크해 볼 건데 클리포드 파닉스 펀을 앞에 주문했었는데 클리포드보다 이걸 먼저 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클리포드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뒤로 갈 수록 문장도 길어지고 호흡이 길어지니 아이가 부담을 느끼더군요. I Spy Phonics Fun으로 어휘 다진 후(초2라 대부분 아는 단어이긴 해요) I Spy 로 재밌게 숨은 그림 찾으며 더 많은 어휘 노출시킨 다음에(파닉스 펀보다 책자가 조금 더 커요) 한줄리더스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초2 아이는 한줄 리더스 두달째 집중듣기하고 있는데 I Spy 시리즈를 일찍 몰랐던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I Spy가 단계별로 나와 있고 쉬운 책은 단어나 구 위주로 나와 있어 명사, 형용사 익히기 참 좋아요. 명사와 형용사를 어느 정도 익힌 후에 한줄 문장책으로 확장해가면 아이도 가랑비에 옷 젖듯 부드럽게 리더스에 진입할 수 있어요. 6세 둘째한텐 아주 적절한 시기에 만났고 첫째 큰 아이한테도 재미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시기 너무 늦게 들여주지 마세요. 6세~초1 이면 아주 적당한 시기에요. I Spy Phonics Fun과 I Spy 시리즈(단어와 구로만 이루어진 쉬운 책) 둘 다요~~~
신고
초2 한줄리더스 집중듣기 진행중인데 3개월정도 진행하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유아들보다 어휘가 빨리 느는 것 같아요. 파닉스교재도 병행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기초를 떼고 나니 이제 CD 없는 한줄원서에 도전할 시기인 것 같아 고른 책이에요. 헬로리더에 비스킷 엄청 좋아하는데 이 누들스도 역시 대박입니다. 전 읽기독립용으로 골랐지만 6~7세 아이들에겐 잠자리에서 엄마가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원서도 한글책처럼 자기나이에 맞게 읽는게 좋다더라구요. 그 나이때의 정서와 관심사가 있는데 때를 놓치면 시시해한대요. 그래서 올해가 다 가기 전에 강아지 시리즈는 몽땅 사들일까 싶네요. 아직 유치하고 귀여운 거 좋아할 때 쉬운 책 많이 읽고 어휘 늘려야지요. 한글이든, 영어든 정말 요즘은 다독의 시대라는 걸 새삼 느낍니다.
신고
CD가 없는 한줄리더는 엄마가 잠자리에서 읽어주는데요. 요거 아주 반응 좋아요. 생전 첨 보는 동물도 몇 있네요. 망토개코원숭이, 갈라고원숭이, 다람쥐원숭이 등등..6세 자연관찰 다 통독했는데 어느 정도 지식이 깔린 후에 읽어주면 더 좋아라해요..역시 한글책 밑바탕은 기본인 것 같아요. 1단계라 문장이 아주 간결해요. 책이 아주 얇고 손바닥만합니다. 첫 리더스로 좋아요~
신고
A Read Along 은 노부영과 달리 트랙이 두 개밖에 없어요. 한번은 페이지 넘기는 신호가 있고 두번째 트랙은 신호 없이 죽 구연동화처럼 읽어줘요. 어른 성우가 드라마틱하게 읽어주고요. 배경사운드가 있어 신나고 재밌어요. 노부영처럼 따로 송이 있거나 챈트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책을 사야 되는 저로선 Read Along이 더 경제적이고 좋네요. Sheep 시리즈 두 가지 다 작가가 같은데 한줄리더스 진행하고 있다면 중간에 끼워서 읽히기 좋아요. 다만 따로 따라하는 텀을 주지 않기 때문에 발음이 조금 익숙해져가는 시기에 하시는게 좋을 듯요..한줄리더스이지만 낯선 단어 좀 나옵니다. 노부영, A Read Along, MLL 시리즈는 한줄리더스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끼워 넣는게 좋더군요. 재미있으면서 작품성 있고 어휘가 아주 좋으면서도 어린이에겐 조금 어려워요. 한줄짜리라고 다 쉬운 거 아닙니다..^^
신고
Read About Rookie 책의 공룡시리즈랑 요거 같이 구입했는데 둘 다 대박났어요~ 트랙이 두 개 있는데 두 개 다 똑같은 성우가 똑같은 배경음악으로 읽어줘요. 다만 두번째 트랙엔 페이지 넘기는 신호가 없이 쭉 읽어줘요..드라마틱하게 읽어주기 때문에 구연동화느낌나구요. 6살 둘째 아들도 같이 듣는데 (사실은 초2 첫째딸 집중듣기용임) 무리없을 정도로 천천히 읽어줘요. 둘째는 흘려듣기용으로 사용하려구요. 남자애들 정말 좋아할거에요. 스토리도 잼나요. CD덕분에 엄마가 목 아프게 안 읽어줘도 되니 편하네요~^^
신고
공룡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한글책을 너무 많이 읽어 엄마인 제가 지겨워서 영어 공룡책으로 눈을 돌렸는데 이거 대박입니다. CD가 없어도 막막해 하지 마세요. 한두줄 문장에 어려운 단어 없고 공룡발음은 네이버 사전에 다 나와 있어요. 종류가 4가지밖에 없어 아쉬울 정도에요. 손바닥만한 크기에 큰 활자로 4~7세 정도면 아주 집중해서 볼겁니다. 그림도 사실적이고 간결한 설명이라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없고 집중력 짧은 남자아이에겐 아주 그만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