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y Cousin책은 색감이 좋고 hooray for fish, splish splash ducky, A busy day for birds를 읽어보고 hooray for fish는 워낙 여러번 읽어서 외우기까지 했는데 maisy책이 Lucy Cousin책인지 받아보고 알았어요^^;
세일해서 저렴하게 너무 잘 샀어요.
딸아에가 참 좋아하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렵지 않아서 6살에게 매일 읽어 주려고 합니다.
안 씻을려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씻지 않으려는 pigeon.
전 이 꼬질 꼬질한 pigeon도 왤케 기여울까요ㅎㅎ
까탈스럽고 핑계 많은 제 딸을 닮은 pigeon이라 더 애착이 갑니다^^
결국 The water is too hot, too cold, too wet, too deep, too reflective....이런 저런 트집을 잡다 물에 들어간 pigeon!
이젠 물에서 안나오려 하네요ㅎ
사랑스런 pigeon 시리즈 모든 책에 다~재미있어요.^^
이런 시리즈 책은 보통은 몇개만 재미있지 이렇게 다 재미있진 안 거든요ㅎ
강아지가 갖고 싶은 pigeon은 딱 우리 딸 같아요.^^
우리 아이들 같는 pigeon은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 입니다.ㅎ
Pigeon은 강아쥐가 일케 huge한 줄 모르고 너무 놀라선
이제는 바다코끼리를 갖고 싶다네요ㅎㅎ
아들이 고른 Skeleton책
여러가지 책을 보여주고 고르라니 요 책을 선택했네요.
내용이 길어 괜찮을까 싶었는데 반복적인 문장으로 어렵지 않아요.
코믹적인 요소도 있어 유머좋아하는 아들한테도 딱 맞네요.
8살 아들은 fly guy와 I want my hat back 요런 책 좋아하는데 Skeleton 은 해골이나 뼈다귀가 소재라 마음에 드나 봅니다ㅎ
할로윈에 딱 맞는 책이에요^^
잠자리에서 하루 1권 영어책을 읽어주는데 아들에 또 읽어 달라고 빼왔어요.
자주 읽어도 질리지 않는 pigeon책^^
낮에 실컷 놀고도 밤만되면 더 놀고 싶고
잠자게 싫어하는 우리 아들이랑 똑같은 ㅋpigeon이네요ㅎ
졸립지만 하품을 하면서도 안졸립다고 우기고 결국은 참다참다 스스로 잠이 드는 pigeon ~
잠을 참는 pigoen을 보며 깔깔 거리며 웃고 재미있어 합니다.
8살 아들 6살 딸 모두 Pigoen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러번 읽다보니 이젠 외우기 까지 하네요ㅎ
모 윌렘스 작가 책은 어른이 읽어도 재미난 유머코드가 있어요.
저도 좋아해서 모윌렘스 책을 열심히 사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잘 보니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ㅎ
요거 시리즈 다 가지고 있는데 새거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나오면 바로 또 사러 올께요~^^
I SPY책중 명화와 접목하여 상당히 수준 높은 책이네여ㅎ
저와 아이 모두를 위해 구매했어요.
전 작가와 그림을 감상하려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런 명화 노출과 아직 파닉스를 떼지 않아서 공부하기 겸사겸사 좋으네요^^
책도 상당히 두껍습니다.ㅎ
퀴즈처럼 풀수 있고
간단한 문장이 반복으로 나와 쉽고 질문과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책이라 영어 공부 초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몇년 전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 구매했어요.
Joseph의 낡은 코트를 자켓으로
자켓을 조끼로
조끼를 스카프로
스카프를 넵킨으로
냅킨을 핸커취프로
핸커췹을 버튼으로
결국은 버튼을 잃어 버려 아무것 남지 않게 되지요.
조셉은 이걸 책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마직막에 이걸 글 있습니다
You can always make something out of nothing.
캬~명언이네요ㅎ
글은 많지 않지만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시간에 쫒겨 반납하여 아쉬웠는데 특가가 떠서 냉큼 구매했다.^^
닉 샤렛은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ㅎ
빅북에 가까운 큰 크기와 엄청 난 그림으로 엄청난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무한 가능한 요상한 책^^
딸아인 Yoo choose책을 보고 이쁜 그림도 골라보고 그려본다.
진작 살껄^^
6살 딸이 요청해서 구매했는데 더 어릴때 사줄 걸 그랬다.
플랩북이라 어릴적도 잘 봤는데 지금도 너무 잘 본다^^
사이즈가 좀 작지만 플랩북이라 파손도 쉽게 되서 보드북으로 구매했는데 만족한다.
내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또 내아이의 아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까 싶어 영어책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내ㅎ
요즘은 거의 페이퍼북이라 가능할까...싶기도 한데 요건 보드북이라 좀
기대해 본다^^
Duck만 알이 없었는데 읽다보니 he 여서 없었구나ㅎㅎ
내용에 어렵지 않고 반전도 있어 재미있고
역쉬 에밀리 그라벳은 그림이 참 이쁘다^^
딸아이가 사달리 해서 구매했지만 그림도 이쁘고 소장가치 있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역시 잘 샀다.^^
영어 초기에 알맞는 책이며
의성어도 꽤 있어 영유아부터 읽어주기 참 좋은 책이다.
6살인 딸도 아직 재미 있어 한다.
또 이쁜 책 한권 모았다ㅎㅎ
너무나 유명한 엔서니 브라운책 I like book.
도서관에서 열심히 아이가 읽고 사고 싶다해서 소장가치가 있어 구매했어요.
올해 초 집중듣기 할때 처음 한 책인데 너무나 잘 따라했던 I like book.
요 책을 읽으면 책에 더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
아직 읽기는 못하지만 노래도 있어 따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고 그림만 봐도 얼추 단어를 유추할 수 있어요^^
그림이 이쁘고 참 쉬워요.
4개의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와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영어책이에요.
도서관에 빌려 한참 전에 읽었던 책인데 딸이 사달라고해서 에밀리 그라벳 책 모으는용으로 구매했네요ㅎ
그림도 이쁘고 라임이 있어 영어 입문용으로 읽기 좋아요.
에밀리 그라벳책은 색감에 이뻐서 The odd egg도 함께 주문했답니다ㅎㅎ
곧 Monkey and me 도 주문해야 겠어요^^
무채색에 가까운 잔잔한 색채에 그림과 이렇게 간단한 도형으로 이런 이야기를.. 이런 표정을 그려낼 수 있지? 싶고 내용도 재미있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 구매 하게 된 책이에요.
존 클라센의 I want my hat back은 아이들이 넘 잼있게 봤는데 요건 막 흥미있지 않아요.
그냥 제가 존 클라센 작가책을 모으고 싶어 구매했지만ㅋ
여러번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이들도 흥미를 갖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ㅎ
이책 덕분에 잼읽게 글을 역은 맥바넷 작가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네요^^
Knuffle bunny책을 6살 딸아이에게 읽어 주었더니 집에 있는 슈크레토끼인형을 끌어안고 너플버니 너플버니~외치며 잠잘때도 외출할때도 가지고 가고 싶어했어요^^
책을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딸이 이책은 꼭~사줘야 한다며 꼭 시리즈3권 모두 갖고 싶다해서 바로 주문!
배송도 빠르고 아이도 참 좋아하네요.
아이의 성장기가 담겨 있어 엄마입장에선 마음이 짠하기도 했답니다ㅎ
도서관에서 한번 본적이 있던 What's in the Which's kitchen? 은 6살 딸아이가 보자마자 사달라네요^^
곧 할로윈도 다가오니 할로윈을 위해 준비한 책입니다.
8살 아들은 오줌이 나오니 왤케 좋아하는지ㅋㅋ
팝업북으로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그림으로 오픈되고 절대 먹을 수 없는 이상한 음식들때문에 아이들은 싫어라하며? 좋아합니다^^;
아이가 두고두고 할로윈 데이에 보고 싶은 책이라고 하네요ㅎ
모윌렘즈의 pigeon책 8살 6살 남매가 애정하는 책이에요. 그이후 모 윌렘즈 작가책을 사모으고 있네요ㅎ
That is not a good idea책에서 아기 오리들이 really 몇번 말하는지도 물러보고 아이오리들의 표정도 모습도 관찰하며 조금 과장된 억양으로 읽어주니 긴장감도 생기고 아주 잼있어 합니다.
마지막엔 늑대스프?을 먹어 어른인 저는 섬뜩하지만 아이들은 그저 신나네요ㅎ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책입니다.
하교하며 이야기 나두다가 Skeleton이 해골인지 알고 있는 8살 아들~
어찌알았는지 물어보니 친구한테 들었다며 게임케릭터이름이란다.
요말듣고 주저없이 주문한 skeleton hiccups.
전에 읽어준 Hiccups for elehant땜에 제목도 아주 친숙하고 내용도 유머러스하고 쉬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내용이 쉽고 간단하여 어린 유아들에게도 부담없이 읽기 좋은책이다.
요고 같고 싶다해서 사줬더니 배송와서 받아보고 엄마는만지지도 못하게 하네요ㅎ
너무 좋데요^^
역쉬 닉샤렛 작가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ㅎ
조작북으로 이야기도 새롭게 꾸밀 수 있고 공주님 얘기에 색도 핑크색이라 6살 딸이 아주 좋아합니다.
딱지처럼 뗄 수 있게 되어 있어 편하게 뜯을 수 있어요.
엄마도 만지게 하면 함께 코팅하여 수시로 보며 이야기 나눌 생각입니다.ㅋ
세일해서 저렴하게 너무 잘 샀어요.
딸아에가 참 좋아하네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렵지 않아서 6살에게 매일 읽어 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