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파파 추천도서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는 귀엽고 따뜻해보이는데
그 속에는 소수라 인정받지 못하는
누군가와 다양함을 인정하지 못하는
누군가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코끼리라는 반려동물을 떠나서 우리는
아직도 다양성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다양성을
다르다는 것으로, 때로는 그것을 틀렸다는
듯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때도 있거든요.
그런 우리에게 모두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관계를, 더 나아가 그것으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잘 그려낸 것 같아서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였답니다.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한국적인 스토리와 그림에 영어 대사와 한국어 대사 콤보!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소장가치 있는 인상적인 작품이에요 <Where's halmoni?> 후속으로 <Where's Joon?>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도 구입해서 보고 싶어요 또 <Where's Noona?> 역시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따스한 가족애를 이야기에 따스한 그림으로 담은 Anthony Browne의 'Knock Knock Who's There?'이라는 책이에요. 잠들기 전 읽어주는 책으로도 추천해드려요. 제목에서와 같이 노크를 하고 그 뒤에 여러 친구들이 등장하죠. 아이에겐 하나같이 무서운 캐릭터들이고 마지막엔 아빠가 등장하면서 평온한 잠에 든다는 스토리예요
햄버거를 좋아해서 햄버거로 변해버린 아이의 우스깡스러운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책이 주는 교훈은 야채를 많이 먹자가 아닌, 편식하지 말자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