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한 판형의 책이고 다양한 음원이 수록되어 있어 한권으로
많은 음원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잔잔한 음원의 22개가 모두 좋고, 보드북처럼 튼튼해서 아기 때부터 보기 좋은 책입니다.
영미권 문화에서 200년 넘게 구전되어 내려온 너서리 라임, 영미권 국가의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듣고 말놀이를 시작하며 언어적 감각을 쌓는다고 하는데
아기에게 영어 어렸을적부터 친숙하게 하고자 구입했고 만족스럽습니다.
유명한 어스본의 my first reading library입니다.
아기가 영어 리딩 시작하는 단계라 1단계부터 구입했는데,
50권인데 가성비 좋은듯 합니다.
very first reading은 엄마와 함께 읽는 책이고, first reading 1단계,
2단계로 나눠지면서 레벨이 조금씩 올라가는 형식입니다.
very first reading 초록색은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핍앤포지입니다.
킥보드 타는 걸 좋아하는 아기인데, 포지가 핍의 킥보드를 빼앗아 타고 갈 때
왜 포지가 그냥 핍의 스쿠터를 가지고 갔어? 하면서 속상해 하면서 공감하는 아기입니다. 핍앤포지는 잘 놀다가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귀여운 내용이라 아기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싶은 책인데 앞으로 다른 시리즈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maisy는 왠지 기회가 없어서였는지 관심이 없었다가
최근 추천으로 많이 나와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4권의 큼직한 입체 조작북이라, 4살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조작기능이 있는데, 조작하는 부분이 빡빡하고 약해서
금방 조작기능 사망할 것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생활동화를 좋아하는 아기라면 재미있게 볼 것 같고, 스티커북까지 8권 구성인데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요시타 신스케
아기가 영어 친해지는 중이라, 아이의 취향에 맞는 책을 사주려고 최대한 많이 찾아보고 좋아할만한 것들을 구입하고 있는데요.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넘 재미있는 소재여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혼자 옷을 벗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기라면 모두 공감하면서 볼 것 같아요.
목욕시간 전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린 책이라서 아기가 일상생활과 관련된 책이라 관심갖기 좋습니다.
아기가 에릭칼 책을 좋아해서 에릭칼 책을 많이 보았는데
에릭칼 책에서 나오는 사물, 그림체의 단어들이 나와서 친숙하고 좋습니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단어익히기 좋고,
쨍한 색깔이라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에릭칼은 종이에 물감을 입히고 질감을 표현한 후 종이를 오려 콜라주하고 그림을 그려넣는 표현기법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정성스러운 과정만큼 아기들이 모두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드리우드의 책
1,2,3 piggy pie po의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재미있는 책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piggy pie po,
똑똑한 piggy pie po,
저녁을 먹으러 돌아왔는데 아무도 없어서 식탁위에 놓은 음식을 먹다가 큰 매운 고추를 먹는 실수도 하는 piggy pie po
노부영 음원이라 너무 좋고, 오드리우드 그림이라 따뜻하고 좋았어요.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
아기가 판다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한글책으로도 가지고 있는데,
예의바르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짧고 간결한 문장과 웃음 포인트가 있는 책인데
판다가 선물을 잔뜩 들고가자 꼬리여우 원숭이가 누구한테 선물을 주냐고 물어보고, 판다는 친구들에게 준다고 답하는 내용으로,
It's the thought that couonts라는 글귀가 너무 좋았다.
마음이 더 중요하고 마음이 갚지다는 좋은 책
시크한 판다의 표정과 쨍한 색감, 그리고 유용한 표현이 너무 좋습니다.
아기와 잠자리독서로 자주 보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한마디 짧은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기가 영어발화하는데도 도움이 되었고,
동물친구들이 나와서 친군하게 느껴집니다.
자기전에 치카치카를 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될 수 있고,
밤인사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그림체 예쁜 책이에요.
요리중인 판다를 보고 동물 친구들이 뭘 만드는지 물어보는데 그 때마다 판다는 서프라이즈라며 기다렸다가 보라고 하고, 친구들은 기다리기를 거부하고 떠납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작은 펭귄만이 판다 곁에서 자기는 기다리겠다고 말하는데, 마지막으로 펭귄이 받은 것은 엄청나게 큰 도넛이었습니다.
미스터 판다는 문장이 간결하지만, 익히면 도움이 되는 유용한 문장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시크한 표정의 판다가 알록달록한 도넛을 들고 있는 표지가 아기의 관심을 끄는 책입니다.
Would you like a doughnut? 문장이 반복되고,
친구들은 도넛을 달라고 하지만 예의바르게 요청하지 않아 받지 못하게 되고,
나중에 please~를 한 친구가 도넛을 받게 되는 내용인데
책을 보면서 아기와 please 연습을 하고 간식먹을 때도 please를 할 수 있도록 하니 아기가 잘 따라합니다.
미스터 판다 아이가 좋아하는 미스터판다 시리즈입니다.
도넛을 구워서 친구들에게 나눠주려고 하는데, 손을 씻고 오는 친구가 없다.
꼬리, 엉덩이, 귀, 차도 씻었지만 정작 손은 씻지 않은 친구들
미스터판다는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인데
아기에게 손을 꼭 잘 씻어야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아요.
alphablock 좋아하는 아기에게 추가로 구입해준 countablock입니다.
숫자 민감기 아기에게 보여주기 좋은 책이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두꺼운 보드북 재질에 페이지마다 숫자 모양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직접 만져보며 숫자를 익히기 좋고,
숫자 책이 대부분 1-10까지만 나오는데 100까지 수를 다룬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추천해요 :)
아기 어릴 때 구입해 주었는데, 미로책이라 저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여러 나라의 특징이 잘 살려져 있어서
아이와 나라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서 보기 좋고, 교육적으로도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홈이 움푹 파여있어서 손가락으로 따라가면서 아기 손가락으로 따라가기에도 좋아서 3살아기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나라별 상징 건물들을 보면서 미로찾기 놀이하기 좋아요!
아기 때 노부영 베이비 시리즈 중 아기가 좋아할 것 같아서 단행본으로 사주었던 책인데 아직도 잘 봅니다.
음원이랑 같이 있어서 좋고, 아기의 바쁜 하루에 대해서 귀여운 실사들이 나와서
아기가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아기의 자기몸과 신체 부위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탈 것도 나오고,
장난감 명칭들도 나오고, 과일들도 나와서 아기가 좋아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아기 돌 전에 구입해준 거의 첫 원서입니다.
글밥은 매우매우 많아서, 나중에 리딩할 수 있을 때쯤 볼 것 같지만,
렌즈 모양으로 된 정밀렌즈와 오리지널 4가지 색으로 가상의 비디오 책인데,
치타가 달리고, 가젤은 점프하고, 아프리카 코끼리는 귀를 펄럭이고, 고릴라는 나뭇잎의 잎사귀를 먹는 생동감 넘치는 책이라 아기가 너무 집중하고 잘 보는 책입니다. 좋아요 :)
닉샤렛 좋아하시고 아직 이책들이 없으시다면 무조건 세트로 구입하실 거 추천드려요.
사실 노부영도 좋은 것 많지만, 베스트, 스테디 등을 사도
모두 다 아기가 좋아하기는 힘든데
집에 이 책 모두 구입했더니 한권한권 모두 아기가 좋아하고
저도 덩달아 애정 넘치는 책입니다.
비교급, 형용사, 숫자, 알파벳 등 고루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2-3살 영어노출 초기에 강추해요!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 유명한 책의 원서이죠.
표지만 봐도 아기들이 보고 싶어할만한 책 같아요.
색깔이 시선을 확 잡아끌거든요.
책에나오는 어휘나 표현이 쉽고,
줄거리도 글밥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책이라 좋습니다. 픽토리라 음원도 있어서 같이 노출하면 효과도 더 좋을 것 같아요.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 모두 맘에 들어서 추천합니다.
아기가 얼마나 아빠를 사랑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가득담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내용과 그림의 책입니다.
아기랑 같이 보다가 눈물이 날뻔했어요 ㅋㅋㅋ
아빠는 뭐든지 잘하고, 가수도 되었다가 레슬러도 되었다가,
항상 아빠는 나를 사랑해주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이라는 것을 노래하는데
픽토리 거니 음원은 너무 좋고 내용도 좋아서 꼭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픽토리중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음원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잔잔한 음원의 22개가 모두 좋고, 보드북처럼 튼튼해서 아기 때부터 보기 좋은 책입니다.
영미권 문화에서 200년 넘게 구전되어 내려온 너서리 라임, 영미권 국가의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듣고 말놀이를 시작하며 언어적 감각을 쌓는다고 하는데
아기에게 영어 어렸을적부터 친숙하게 하고자 구입했고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