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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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쁜데.. 3살 아기가 읽기에는 글밥이 매우 많은 편입니다.
에릭칼의 책으로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가 특징인 책이고,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별과 달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에요.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나타나있고, 뭔가 보다보면 저도 마음이 몽글해지는 책입니다.
유명한 책이라서 계속 소장하면서 좀 더 크면 글밥까지 모두 읽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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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선명한 색감의 크리스호튼 작품,
픽토리에서 음원도 출시되어 음원 있는 것으로 구입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깜빡 졸다가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 올빼미
지켜보고 있던 다람쥐가 달려와서 엄마를 찾아준다고 하는데
계속 다른 동물들을 데려옵니다.
마지막에 엄마를 찾아서 함께 비스켓을 먹을 수 있도록 초대하는 내용으로 끝나는데 동물들의 특성을 배워볼 수 있고, 재밌기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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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에 출시된 책이라고 하니 벌써 딱 40년이 된 책이네요.
클래식한 느낌이 있지만 절대 올드하지 않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의 고전같은 책인것 같네요.
소년과 곰이 베리 세상을 함께 여행하는 내용인데,
라임이 정말 찰떡이라 40년전에도 이런 라임을 쓸 수 있었다니..ㅋㅋ
거의 작품같은 수준의 세상의 베리는 모두 출연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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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괴물이라고 라는 한국번역본 책을 좋아해서 쌍둥이 책으로 구입하였습니다.
호랑이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표지여서 아이가 관심을 가졌습니다.
호랑이가 정글속을 지나가니 동물들이 괴물이라며 모두 피하는데, 호랑이는 자신과 다른 동물들과의 공통점을 찾으면서 되돌아가는데, 그림체가 정말 예쁘고 사실적이면서, 보기 좋아서 제가 너무 좋아한 책입니다.(아기는 좀 무서워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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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운드북 같은 경우에는 말도 많이 하고..
글밥도 사운드북 들을만한 아이들의 수준으로 맞춰서 나오는데,
사운드가 효과음만 있어서 조금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그래도 페파피그에서 자주 나오는 사운드여서 저도 반갑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페파피그 뭔가 한국에서 이런거 컨텐츠 제작하면 아기상어 핑크퐁처럼 무궁무진하게 많을 것 같은데....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파피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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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좋아하는 아기이고 페파피그를 좋아해서
인형으로 보면 더 좋아할 것 같아 구입해 줬는데
사자마자 와~ 인형이다 하면서 너무 좋아했어요.
페파피그 너무 좋아하다보니 관련된 컨텐츠나, 교구, 책을 보면 최대한 사주려고 하는데 실패 없어서 고르기는 편한듯 합니다.
좀더 아기형(?) 페파피그 책들이 많이 나오면 좋을듯해요.
페파피그 책들이 아무래도 글밥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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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보면 좋을 내용일듯하여 구입했는데,
베드타임북이긴 하지만 소재가 꼭 자기전 볼만한 소재가 아니긴 합니다.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세살 아기에게 생략해서 읽어주는 편인데,
그래도 페파피그를 넘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20권이라 가성비 좋고, 페파피그 좋아하는 아기라면 영상 뿐 아니라 책도 노출해 주시면 책좋아하는 아기로 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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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다닐 때 보려고 구입한 미니 보드북인데
아기 손에 쏙들어갈만큼 잘네요. 손바닥만한 책이라 휴대하기 좋고,
아기 눈에 쏙들어오는 그림이라 맘에 듭니다.
글밥은 한 페이지에 두줄 정도인데, 그래도 이런 코딱지북은 더 어린아기들이 보니 단어 한두개 정도였으면 더 좋을거 같긴합니다.
저희집은 추피 지옥은 없었는데 페파피그는 정말 질리지 않고 좋아해서 책 사주면 다 성공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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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카츠의 wehre is baby's christmas present? 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기와 재미있게 보았고, 내용은
크리스마스날에 아가가 선물을 찾고 있는데, 벽장뒤에서 찾은 것은 오너먼트
엄마 그릇뒤를 찾으니 크리스마스 쿠키!
이렇게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다른 것들만 찾게 되다가 마지막에 트리 아래에서 아기의 선물을 찾게 되는 귀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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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바다에서 자신이 제일 크다고 자신만만해 하는 큰 오징어의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형용사 비교급이 나와서 big bigger biggest 책처럼 재미있게
비교급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이 크다고 자신만만해 하던 오징어는 고래한테 잡히게 되는데, 고래 안에서 또 본인이 제일 큰 해양동물이란 걸 알게 되고는 i'm the biggest thing in the whale이라고 외치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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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don't push the button 같은 스타일의 참여형 책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너무 재미있게 볼 책입니다.
press here이라고 써있는 부분을 직접 누르면서 활동할 수 있고,
노란점을 누르면 노란점 하나가 더 늘어가네 되는데
아이게에는 마술같이 느껴질 신기한 책입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이 있어 마지막까지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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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숫자 배울 때 도움이 될 책입니다.
1-10까지 세는 아기에게 영어로 숫자세는 법도 가르쳐 주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숫자1-10까지 라임을 살려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이 나옵니다.
닉샤렛 작가님의 책이라 쨍하고 환한 그림체가 좋고,
노래들으며 자연스럽게 숫자도 익힐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저희 아기는 이책으로 1-10 익히고, 재미들려 100까지 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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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Bear about town 책은 단순한 패턴이 반복되는데 요일별로 곰이 마을 어딘가를 가서 하는 활동이 나옵니다.
월요일엔 베이커리, 화요일엔 수영장, 금요일엔 토이샵에 가서 재밌게 노는 이야기인데, 아기들과 요일에 관련한 얘기를 하거나 요일에 대해 관심 갖는 아이들과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기가 곰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았고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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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대장 버티는 치과에서 방귀를 껴서 엄마를 화나게하고
미술관에서 방귀를 껴서 아빠를 당황하게 하고,
카페에서 방귀를 껴서 할머니를 화나게 하고
누나의 인형의 집에서 방귀를 껴서 누나를 화나게 한다.
하지만 버티는 억울해 하는데, 가족중에 방귀를 끼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가족 모두가 방귀를 뀌지만 제일 방귀대장은 역시 버티..라는 불패소재의 방귀 얘기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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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안된다고 하면 더 하고 싶어하고,
안되는 걸 알면서도 하지 말라는 것을 꼭 하는 아이들이 모두
공감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해리스가 외출하면서 조지에게 말썽을 피우면 안된다고 알려주지만 조지는
해리스의 케이크를 다 먹어버리고, 집 전체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그래서 해리스가 좋아서 해리스에게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을 주는 조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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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눈이 잔뜩 쌓인 날 눈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흑인 소년의 이야기에요.
주인공은 백인이 아니라 흑인인데, 이 책이 만들어진 건 벌써 60년 전이고 그 때만 해도 유식인종이 주인공인 책은 드물었다고 하는데, 뭔가 흐름을 바꾸는 주인공 덕분에 더 관심을 많이 받은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눈 쌓인 곳에서 재미있게 놀고, 집에 돌아오면서 눈덩이 하나를 주머니에 넣고 돌아오는데 잠들기전 그 눈덩이를 다시 찾아보는데 녹아없어진 것을 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다운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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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이유없이 좋아하는 배꼽책입니다.
플랩북(까꿍책)이라서 아기가 들춰보면서 까르르 웃기도 하고 집중해서 보기도 하였던 책입니다.
카렌카츠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와 밝은 색감이 너무 좋고, where is?라는 직문과 함께 연결지어서 신체를 인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희집에서는 돌전부터 노출해서 재미있게 본책이고, 카렌카츠 시리즈 같이 들여서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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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닉샤렛의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이 쇼핑하는 장면들이 그려져 있어, 다양한 동물이름을 습득할 수 있고,
동물들이 옷입은 모습이나 신발신은 모습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고, 어린 아기 단어 습득용으로 좋을듯 합니다.
색감이 쨍하고 예쁘고 쉬운 문장이라서 초기 영어노출용으로 매우 좋을듯하고 닉샤렛은 은근 교육적인 책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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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추천그림책으로 나오고 Kate Greenaway상을 수상한 에밀리 그라벳의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오렌지와 배, 사과, 곰만 등장하는데, 전체 책에서 사용되는 단어도 거의 없지만 아기가 신기하게도 재미있게 봅니다.
영유아 초기 영어노출단계에서 보기 좋고, 명사 중심의 책이라 과일 이름 익히기에 좋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색깔이름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색깔 과일 이름이 들어가니 오렌지색의 곰, 배가 되어 창의적 표현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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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monster in your book 넘 유명한 책이죠.
아이 전집에 책속에 괴물이 있어 책을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속에 괴물이 있어서 쫓아내려는 내용인데 아기가 참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흔들어도 보고 불어도 보면서 흥미를 갖는 책입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있어서 같이 구입해서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영어 노출하면서 참여형 책은 아이의 흥미를 돋구는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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