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밥이 많은 snow man책을 간단한 글귀만 리딩 연습할 수 있도록 나온 책 같아요. 아이가 snow man 그림책을 재밌게 읽었던지라 연습할 수 있도록
단순한 책으로 사주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고, 눈사람과 하늘을 날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딱 겨울에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딩 초기에 읽기에 좋은듯 합니다.
we're going on a bear hunt 책은 흑백과 칼라가 번갈아가면서 전개되는
그림책이었는데, 계속 반복되는 라임이 특징인 책입니다.
아이들이 풀밭, 강물, 진흙처럼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는 흑백
어려움을 이겨내는 장면은 컬러로 표현이 됩니다.
곰사냥을 위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다가 커다란 곰을 만났지만 무서워서 아이들은 도망가게 되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곰이 달빛 아래에서 외롭게 돌아오는게 애처로운 느낌으로 끝나서 잔잔한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폴란드 출신의 그림책 작가인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책으로 칼데콧상을 수상한 책이라 찜해두었다가 겨울이 되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은은한 그림과 잔잔한 스토리가 너무 좋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감동적이고 감성적입니다.
하나의 눈송이가 적막한 도시위로 내리기 시작하고, 소년과 강아지는 좋아하지만, 어른들의 비판적인 시선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눈으로 결국 세상은 너무 아름다워지는... 뭔가 깊이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재밌게 양치습관 들였으면 해서 알아보다가 원서중에는 이 책이 제일 유명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기가 조작북 하면서 좋아하기도 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 좋았고,
(조작북이 사망하긴 하였습니다 ㅋㅋㅋㅋ)
up and down, back and forth 같은 표현들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표현방법 익히기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아기 때 들이기 좋은 책이에요
여자아기들한테 인기 넘 많은 My mommy's tote 입니다.
돌전에 구입했는데, 그때부터 필요할 거 같진 않고 지금 32개월인데 넘 좋아하면서 잘 가지고 놀아요.
모든 페이지가 하드커버로 되어서 튼튼하고 엄마가방에 있을만한, 지갑, 핸드폰, 컴퓨터, 간식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가득해서 가지고 놀기 너무 좋아요. 어휘익히고 재미있게 노는데 좋은듯 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핍앤 포지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어 핍과 포지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게 되는데,
핍이 장식할 쿠키들을 모두 먹어버리고, 나중에 배가 아픈데 포지가 달래주고,
나중에는 종이로 데코레이션 할 것들을 만들어 장식하고 해피하게 마무리 하는 책인데, 또래 아이들과 노는 모습처럼 핍과 포지가 놀아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전권 보고 있어서 좋아요 :)
크리스마스 시즌에 비지베어 좋아하는 아기와 함께 본 책입니다.
책에서 비지베어, 비지베어가 계속 반복되는데 재미있게 라임 살려 읽어주면 아기가 집중도 잘하고, 이 책으로 영어 발화도 많이 있었어요!
영유아들 처음에 영어 접할 때 유용한 책이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예쁜 그림이 나오고 조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데이비드는 학교에 가서도 말썽을 피우게 되는데,
안돼 데이비드, 소리지르면 안돼! 다른사람을 밀면 안돼!
복도에서 뛰면 안돼! 하고 혼자기만 하는데, 불쌍하면서도 귀여운 데이비드.
뭔가 아들맘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
한국어책도 가지고 있는데 쌍둥이책으로 보니 아기가 더 좋아했고,
아이도 데이비드처럼 장난치는 아이라 데이비드를 좋아하네요 ㅎㅎ 그림도 재밌어요!
문해력 유치원 추천도서로 선정된 나는 오 너는 아!
한글 번역본 먼저 알게 되어 아기와 재미있게 보다가 추가로 구입한 책입니다.
쌍둥이 북을 유난히 좋아하기도 하고, 이책은 페이지마다 미션이 있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책이어서, 놀이처럼 할 수 있어 영어로 즐겨보면 좋을 것 같았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습니다.
책에 스토리가 있다기 보단 직관적으로 소통하는 내용이라 쉽고 좋아요!
Shannon David의 David 책
작가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그린 책이라고 하는데 ㅋㅋㅋ 정말 작가분이 대단한 장난꾸러기셨던 것 같아요.
아기가 장난을 많이 치는 편이라 저도 안돼~ 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아기가 no david 할 때마다 같이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엄마가 너무 사랑해~ 하고 끝나는 내용이 우리의 일상 같아서 잘 보았습니다.
에릭칼은 유명한 작가로, 돌전부터 책들을 꾸준히 노출해 주었는데
이 책은 토들피카소 책을 보고 한글책을 먼저 노출하였다가
추후에 원서로 추가 구입해준 책입니다.
동물들의 몸동작을 따라하는 책으로 음원도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이 책은 우스꽝스런 모습이나 동작을 따라하면서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엄마아빠랑 같이 하면서 스킨십도 많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the snowy day
눈이 온 날 아기와 찾아서 읽은 책입니다.
눈놀이를 실컷 하고 와서 따뜻한 이불에 누워 함께 이 책을 보는데 너무 행복한 추억이 되었어요. 이 책은 흑인 꼬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최초의 그림책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칼데콧상 수상작이라고 하는데
아이가 눈밭에 누워서 손발을 휘젓고, 나뭇가지를 주워 눈에 자국을 남기는 순수한 아기의 모습들이 넘 예뻤습니다.
한참 영어단어 말하는 거 좋아하고 페파피그 보는 것을 즐겨해서
단어 인지용으로 구입하면 효과적일 것 같아 구입했는데, 정말 아기가 좋아하고,
스티커 까지 있어 활용도가 좋습니다.
스티커가 조금 조악하지만, 그래도 재미요소기에 아깝지 않다고 생각이 되고, 단어가 1000개나 있으니 꾸준히 보면 아기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유용한 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기와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snow는 음원과 함께, 정말 연말 눈이 오는 풍경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내용으로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진짜 수상할만한 예쁜 그림의 책입니다.
스노우맨은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책으로, 아기가 눈사람을 만들고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눈사람과 같이 날기도 하고, 파티도 가고, 즐거운 추억을 쌓고 일어나서 밖에 나가보니... 눈사람은 이미 녹고 없었던 뭔가 슬프지만... 너무 예쁜 그림과 이야기입니다.
It's Christmas, David!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기와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오늘도 말썽꾸러기 데이빗은 크리스마스와 산타, 눈싸움을 좋아합니다.
크리스마스 디너에서 식사예절에 대해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장난을 너무 많이 친 데이비드는 산타에게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줘서 넌 받을 수 없다고 편지를 받게 되는데 그건 꿈이었고, 산타에게 결국 선물을 받게 됩니다.
미스터 판다 시리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Mr. Panda 조금 츤데레 같은 매력이 있는데,
책에 글밥이 거의 없고, 그림만으로도 어떤 상황인지 충분히 설명이 되기 때문에 영어노출 초기부터도 무리 없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집에서 코꿀이는 별로 인기가 없었는데 미스터판다는 항상 책장에서 많이 골라오는 원서중 한가지 였습니다. 돌, 두돌전 추천합니다.
색깔 인지하고, 색깔이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조금 커서까지 보기 좋은 책입니다. 색깔 인지할 때는 간단히 색깔 이름 노출하면서 보기 좋고, 글밥이 좀 있는 편인데, 나중에 커서 리딩할 때까지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The colour monster 책은 팝업책에 몬스터까지 나오니 아기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다 포함되어 있는 책 같아요. 가격대 있었지만 만족합니다.
그레이트북스 도레미곰 창작책에서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딜런의 병원놀이 원서네요! 쌍둥이책은 가능하면 다 구입해서 같이 노출하고 독후활동, 연계독서를 하고 있는데요.
아기들이 병원놀이 다 좋아하는데, 딜런이 병원놀이를 하며 친구들을 도와주는 내용을 실생활에서 역할놀이에 활용하기도 하고, 같이 공감하기도 한 좋은 책입니다. 독후활동으로 같이 친구 치료해주길 했는데 너무 좋아했네요!
아기들에게 유명한 창작책인 그레이트북스의 꿈나라 기차 책의 원서입니다.
아기가 도레미곰의 꿈나라 기차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보드북이라 아쉽지만(페이퍼북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림도 예쁘고, 꿈나라 기차를 향해 가는 내용이 아기들이 딱 좋아할만한 사랑스러운 그림의 책입니다.
한글책과 쌍둥이북으로 노출하시면 영어친해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단순한 책으로 사주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고, 눈사람과 하늘을 날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따뜻한 딱 겨울에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딩 초기에 읽기에 좋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