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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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아기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기전 음원들으면서 컸더니
이제는 이 음악 없이는 잠자려고 하지 않는 아기의 애착음원이자 애착원서입니다.
노래가 정말 감미롭고 클래식 하지만 절대 올드하지 않은 책입니다.
아기 어렸을적 수면의식으로 했던 음원이 아기의 애착이 되어 고맙고도 좋은 책이라서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노부영 베이비에 포함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꼭 세트 아니더라도 이책은 구입해서 노출하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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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처음에 몽키책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를 좋아해서
세트로 사주게 되었습니다.
일단 책은 너무 좋고, 음원도 ㄱㅏ지고 있어서 음원이랑 항상 같이 노출하고 있는데, 몽키들의 익살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행동들이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글밥이 많은 것도 있는데 캐릭터를 좋아하다보니 그래도 잘보는 편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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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람북스 바나나세계창작의 플라밍고 책의 원서입니다.
Flora and the Flamingo 아기가 그 책을 좋아해서 샀는데,
그림이 일단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요.
그리고 홍학과 아기가 발레하는듯한 예술적인 몸동작을 그렸는데,
아기가 발레한다면서 따라서 포즈를 지어요.
글밥이 아예 없이 그림만 있는 책이라 엄마의 노력이 조금 필요한 책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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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구입한 직관적이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Leslie Patricelli 작가의 책인데, 아기가 아주 어렸을적부터 보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렸을적만해도 혼자 제가 읽어주는 것이 어색해서 음원 없는 원서를 많이 노출하지 않았다가, 두돌쯤 구입했는데 빨리 구입했으면 더 재밌게 봤을 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를 직관적으로, 그리고 귀엽게 표현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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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페파피그를 좋아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행사할 때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32개월 아기인데 페파피그 영상으로 영어를 노출했더니,
곧잘 따라하기도 해서 더 흥미가질 수 있도록 구입해 보았는데 cd가 노래음원으로 생각했다가 리딩 녹음 cd라서 좀 아쉬움은 있지만, 가성비가 매우 좋은책이고, 글밥은 좀 많지만 캐릭터가 익숙하다보니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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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아기가 배변훈련을 시작하려고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몰랐는데 구입후 모윌렘스 작가님의 책인 것을 알았는데 코꿀이 등으로 유명한 Mo Willems만의 독특한 그림체와 유머로 생활습관을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맘에 들었습니다.
장난감 놀이를 하다가 소변이 마려울 때 아이들의 머릿속에 들 수 있는 생각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책인데, 쉬야하는 순서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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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넘 좋아해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Chris Haughton 작가님은 책 색감이 쨍하고,
약간 투박하지만 특색있는 그림이 특징인 것 같아요.
아기와의 애착을 쌓을 수 있는 책도 있고, 잠자리 독서할 수 있는 책,
그리고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우린 계획이 있다고~ 책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계속 관련 책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만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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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아람킴의 책
한국계 작가님만이 쓸 수 있는 한국적인 영어책입니다.
문화가 녹아져 있어 자연스럽게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고,
김치책은 아기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태권도 할 때 사용하는 어휘들도 알 수 있고,
썬데이 펀데이 코리아타운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한국계작가님들의 한국문화에 관련한 책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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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마리 원숭이들과 엄마는 고장난 차로 멀리까지 운전할 수 없어서 그 차를 팔려고 팻말을 붙여두고 엄마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더러운 차를 팔 수 없다고 생각한 몽키들은 세차를 하기 시작하는데,
세차를 하고, 물감으로 차를 칠하고, 향수를 뿌리기로 합니다.
그래도 차가 팔리지 않으니 결국 셋은 차를 타고 가다가 진흙탕에 빠지게 되고, 악어들이 도와주다가 차를 사게 되어 새차를 사는 ㅋㅋㅋ 재밌지만 글밥이 많아서 아기들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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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아기가 생일을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다섯마리 원숭이들이 엄마의 생일을 맞이하여 케이크를 만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에 관한 책인데, 중간에 엄마가 일어나면 안된다며 "don't wake up mama"라고 얘기하는 부분을 아기가 따라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몽키책 좋아하는 아기라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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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play hide and seek은 몽키책 좋아해서 한권씩 모으다가 구입하게 된 책인데, 글밥이 생각보다 많고 이건 음원이 없는 책으로 알고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댄스파티에 가는 엄마를 대신해 이모가 와서 아이들을 돌봐주는 상황에 숨바꼭질을 하면서 일어나는 내용인데, 내용자체는 재미있어서 어린 개월때는 조금 생략해서 읽어주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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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는 불패인 몽키시리즈 입니다.
5마리의 원숭이들이 나무에 앉아서 노는 내용인데,
엄마가 잠깐 잠자는 사이에 아이들이 악어를 보기위에 나무에 올라가고 악어를 놀리다가, 악어가 따라와서 입을 벌렸다 오므리는데 원숭이들은 나뭇잎에 숨어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이 밝고 쨍해서 좋고, 음원이 클래식한데도 재미있고 좋아서 계속 자주 보게되는 책입니다. 몽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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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입니다.
원숭이 그림이 재미있고, 장난스러운 아기 원숭이들이 점프를 하다가 넘어지게 되고, 엄마가 의사선생님께 전화해서 침대에서 뛰면 안된다는 얘기를 해주는 가사의 라임이 계속 반복되는 노래입니다.
노부영 스테디에도 포함된 책이고, 둠칫둠칫 노래가 클래식하면서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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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안아줘라는 책을 아기가 좋아해서 쌍둥이 책으로 보려고 구입한 책인데,
줄거리가 없어서 엄마가 내용을 설명해줘야 하는 것은 있지만
그림체가 정말 따뜻하고 귀여워서 너무 예뻐요. 그림만 있으니 아기가 상상력을 발휘하는데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엄마를 찾아서 bobo!라고 할 때는 아기도 같이 보보를 외치며 좋아했어요. 좋은 애착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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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6
Handa's Surprise를 재밌게 보고 추가로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도 역시 귀엽고 순수한 소녀의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라 재미있습니다.
동물, 숫자를 주제로 해서, 동물, 숫자 익히기에 좋습니다.

한다는 할머니의 닭 몬디에게 매일 아침 모이를 챙겨주는데,
몬디가 사라져서 한다와 친구 아케요가 몬디를 찾아다니는 내용입니다.
포기하려는 찰나 열마리 갓 태어난 병아리들과 몬디를 발견해서 기뻐하는 귀여운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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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a's Surprise Eileen browne 작가님의 책인데
아프리카 소녀 한다가 친구에게 과일을 선물하러 가는 동안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웃마을에 사는 아케요에게 과일을 갖다주려고
일곱가지 종류의 과일을 준비하는데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가는 동안 다른 동물들이 과일을 다 먹어버리게 되고
나중엔 지나가던 탠저린 나무에서 귤이 잔뜩 떨어져 아케요 집에 왔을 땐 귤만 남는 ㅋㅋㅋ 귀엽고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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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그라빗 작가님만의 따뜻한 그림체라서 엄마도 마음에 들고 아기도 좋아한 책입니다.
이 책에는 Bear, Orange, Pear, Apple 이 네 가지만 등장하는데,
그 네가지 소재만으로도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본다니
역시 에밀리 그라빗 작가님 책이 유명한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곰의 모양을 과일로 형상화 하기도 하는데 상상력을 높여주는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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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에 요즘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음원도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님의 책이라 내용도 너무 좋고요!
각 알파벳에 대한 단어가 설명으로 나오고,
닉샤렛 작가책으로 익숙해진 nick, sue를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합니다.
알파벳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고
안에 나오는 단어들 활용해서 독후활동이나 연계독서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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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의 신간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여우의 특징을 숫자로 표현하는 책인데,
그림체가 매우 실제적이면서 예뻐서 아기가 좋아했고,
숫자도 익힐 수 있어서 더불어 좋았던 책입니다.
한마리 여우가 어둠이 깔린 농장에 슬금슬금 나타나는 내용으로
한글 번역본으로는 한마리의 여우입니다.
숫자가 늘어나면서 상황의 긴박함과 생동감이 넘치는 책이라 흥미진진합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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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닭을 chicken으로만 알고 있다가, hen을 인지하게 된 책입니다.
음원 매우 좋은 편이고,
책 색감이 쨍해서, 픽토리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책중 한권인 것 같은데,
그림체가 한국몬테소리 토들피카소의 내가 괴물이라고 who is the beast 작가의 그림체와 비슷한데 같은 작가인지 찾아봐야겠네요.
글밥 많지 않고 쨍한 그림이라 아기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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