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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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에게 쫓기는 여섯마리 토끼에 대한 그림책으로, 여우가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숨어서 공격하는 내용이라, 아기가 엄청 집중하면서 보았고, 음원으로 같이 노출하니 dinnertime!할 때마다 라임 맞추면서 같이 노래를 부릅니다.
run fat rabbits run run run 긴박하게 노래 불러줬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글밥은 아주 적진 않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기들도 재밌게 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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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그림책 위주로 들이다가, 픽토리도 유명하다고 들어서
픽토리에서 처음으로 구입한 the big bigger biggest입니다.
직관적으로 형용사 비교급을 배울수 있는 유용한 책인데요.
건물, 사람들의 크기가 커지고, 작아지고, 높아지고, 낮아지고
모두 직접 펼쳐보면서 감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음원도 생각한 것보다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 픽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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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06
집에 아람 바나나세계창작의 아하 책이 있는데,
글밥도 거의 없이 아하!만 하는 책인데도 너무 아기가 좋아하더라구요.
같은 작가의 책이고 인기가 많아 frog and fly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 에피소드에 관한 책인데, 개구리가 slurp!하고
파리를 잡아먹을 때 아기가 꺄르르 웃으면서 좋아하다가 파리 어떡하냐고 걱정을 합니다. 넘 재미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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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06
어제 받아서 두 번 보았어요
아기가 비빔밥을 좋아해서 이 책은 AR2점대 책이긴 했지만 소재 자체가
음식, 요리하기 내용이라서 재밌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아기가 보더니 너무 좋아했고, 그리고 엄마, Hurry는 뭐야? 라고 물어봤습니다. hurry, hurry 이런 라임이 반복되고 hungry hungry 반복되는 라임이 재미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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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앤포지 좋아하는 아기라 그전에 보았던 책들 페이지에서 숨은그림 찾기하는 책을 구입했어요. 책에 얼룩이 뭍어있어 교환예정이긴한데, 살짝 훑어보니 새로운 단어 인지하기에도 좋고, 그 전에 봤던 책들의 페이지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거라 아이도 익숙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합니다.
핍앤포지 너무 아이들이 귀엽고, 좋아할만한 소재들로 책을 만들어서 넘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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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배송받아 아기에게 아직 노출전이고 저만 확인해서 내용 보고 있는데 글밥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편이지만, 코딱지, 똥 소재는 불패인 소재이니 아기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
한참 코딱지 파는 아기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림체도 유머러스하게 우스꽝스러워서 재밌습니다.
아기가 좋아하면 같은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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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핍앤포지를 너무 좋아해서 8권 세트 구입후
전권 너무 잘 봐서 추가로 신작이 나와 구입했습니다.
아기가 어제 같이 보는데 바로 달팽이 snail!이라고 발화하면서
새로운 단어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아기가 아직 어려요)
너무 재밌는 내용이고, 꾸준히 좋아하는 핍앤포지 계속 신작들 수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핍앤포지 베베코알라나, 추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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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06
그림이 너무 예쁜 원서입니다.
김아람 작가님의 원서는 유명한 3권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
정말 아기가 좋아하고 아기가 아직 32개월인데 글밥이 조금 많더라도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기가 계속 더 보여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하드커버여서 튼튼하게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고
절하는 순서까지 영어로 설명되어 있어 설날되기 전에 솔드아웃전에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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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알파벳책을 좋아해서 추가 구입한 책입니다.
여기서도 넘 재미있는 Moose입니다.
한국에는 진짜 없는 것같은 유머코드의 재미있는 책인데 아기도 좋아해줘서
꾸준히 노출해주려고 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 책으로 도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듯해요!
아기 때부터 노출도 충분히 좋을듯한데, 알파벳 무스책 좋아하는 아기는 이거 추가로 노출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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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좋아하는 32개월 아기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평소에 보던 노부영 책 판형보다 매우 긴 판형으로 된 책인데
아이가 내 생일은 얼마 남았냐고 물어보는 책이에요.
생일 좋아하는 아기는 birthday라는 단어만 나와도 넘 좋아하네요!
아기 생일 맞춰서 구입해 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너무 아기가 보기에는 그림체나 내용이 수준이 느껴지는 책이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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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랑 마켓에 가서 엄마가 물건을 살 때 상인분들이 아기가 귀엽다며 바나나, 비스켓, 옥수수 등을 주셔서 아기가 엄마 머리위의 바구니에 넣는데 엄마가 모르고 있다가 집에 갈 때 바구니 가득한 과일과 먹을거리를 발견하는 재미있는 내용인데 음원은 없지만 내용 자체가 재미있고, 우리 문화와는 다른 오토바이택시, 아프리카의 재래시장 등이 나오고 숫자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재미요소가 많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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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Little Teapot
문화센터 영어수업에서 접한 후 아기가 이 노래를 자주 흥얼거려서 어떤 책으로 살까 고민하다가 투판즈 픽토리 책으로 구입하였는데 그림은 좀 올드하지만 표지가 쨍하고, 음원도 매우 좋습니다. 이 노래는 딱 동요처럼 느껴져서 아기가 부를때 너무 귀엽습니다.
음원이랑 같이 노출하신다면 이 책으로 구입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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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아기가 보기에 글밥은 제법 있는 편이지만
그림이 일단 너무 예뻐요. 칼데콧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눈밭을 걸어가서 천사처럼 뒹구는 모습이 우리아기의 모습같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았던 책입니다.
이책은 비룡소 책으로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였는데 한글책으로 익숙한 책이라 그런지 원서 책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보았습니다. 음원도 감미롭고 겨울에 듣기좋은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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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익히기 좋은 책!
숫자를 10까지 셀줄 아는 것은 알았는데, 사실 유아용 영어책에서 10 이상의 숫자를 다루는 책이 많지 않은듯한데, 100까지도 알려주니 참 좋은 책입니다.
이책 덕분에 20까지 영어로 금방 배웠고, 따라부르기 좋습니다. 그리고 콩을 다양한 문장으로 활용하다니 참 너무 예쁘고 좋은 책인듯해요.
음원은 들썩들썩 신나는 곡입니다. 이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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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Music Man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악기 이름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꾸준히 영어 노출하다보면 이건 어떻게 알았지? 할 때가 있는데
많은 것들이 영어책에서 스친 것들이더라구요.
이 책으로 실로폰을 영어로는 자일로폰~이라고 하면서 그 부분을 부르는데 참 귀엽고 재밌게 본 책입니다. 클래식한 음원인데 아기가 따라부르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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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가사를 모두 외웠어요 이 책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도 살 정도로
애정하는 책인데 발레수업 때 이 노래가 나오니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한국책, 한국노래가 아닌 영어노래인데도 32개월 아이가 이렇게 좋아할 수 있다니 참 감사한 책입니다.
원숭이들이 잠을 자지 않고 침대에서 뛰다가 한 명씩 떨어져
모두 떨어질 때까지 반복하는, 그 반복 속에서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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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the Dreamer 윌리가 꿈을 꾸며 레슬러도 되고, 가수도 되고,
슈퍼 히어로가 되기도 하는 책인데 직업을 알기 좋은 책이라
좀 더 크고 봐도 좋지만 음원이 감미로워서 잠자리 독서하면서 같이 보고 듣기에도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밥 많지 않아서 어릴적부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만족스러워요!
앤서니브라운만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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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은 아기들이 다 너무 좋아하죠!
동물 이름 인지하고 동물원에서 온 동물이 무엇인지 플랩을 들춰보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돌 전에 사서 보여주었는데 32개월인 지금까지 꾸준히 재미있게 보는 책이고 음원도 웅장하고 재미있습니다.
아기는 사자도 원숭이도 모두 우리집에서 살 수 있다고 하는데 ㅋㅋㅋ
아기의 동물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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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베스트에서 매우 유명한 책이죠!
저희집에서도 대박책이었는데, 일단 음원이 신나고 뮤지컬같이 웅장한 느낌도 들어요.
쨍한 색감이라서 좋고, 상어, 고래 등 바다동물 좋아하는 아기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노래 듣고 있자면 저도 모르게 같이 흥얼거리게 되는데요,
Under the Sea가 떠오르는 음원입니다. 아기 때 많이 들려주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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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키리키영어놀이터에서 이 책과 노래를 접한 후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한 책인데 아직 32개월 아기에게 글밥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우스꽝스러운 조셉아저씨의 낡은 코트가 조끼가 되고, 조끼가 스카프가 되고, 스카프가 넥타이가 되는 과정에서 아이가 재미를 느꼈고, 음원도 재미있어서 아기가 좋아했습니다. 좀 더 크면 더 잘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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