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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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kory Dickory Dock 음원이 너무 좋습니다.
아기 때부터 들으면 너무 좋을듯하고,
마더구스이다보니 반복되는 라임과 단어들이 있어 금방 아이가 따라부르더라구요.
이책은 집에서 너무 베스트라 거의 찢어질 정도로 잘 보았는데,
이걸로 mouse라는 단어도 익히고, ran down이라는 단어도 알게 되었어요.
마더구스는 어릴적부터 무조건 많이 들려주는게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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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going on a bear hunt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죠!
가족들이 곰을 잡기 위해서 들판도 지나고 숲도 지나고 소풍하는듯
모험하는듯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책인데,
의성어들도 많이 등장하고, 음원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볼때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본 책입니다.
곰사냥을 떠나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어려움을 같이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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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보기전에 음원으로 많이 노출을 했었는데,
음원이 신나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바다동물과 바다세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같은 라임이 반복되어서 반복적으로 영어 익히기에도 좋고, 상어가 나오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보면서 피규어로 역할놀이도 하고 즐겁게 놀이하여서 만족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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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자기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음원도 잔잔하면서도 좋고요. 그림체는 노부영이라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기가 이책을 많이 보고 역할놀이 하면서 How do you feel? 하고 인형에게 묻더니
I'm happy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외에 sad, angry 등을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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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최애 잠자리책이자 음원
이 음원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아기도 수면의식처럼 이 노래를 들으면 본인이 이제 자야할 시간인 것을 아네요.
1년 넘게 매일매일 듣는 음원이고 아기도 잘 시간이 되면 굿나잇문~~
이렇게 부르는데 넘 추억의 책입니다.
함께 이렇게 추억쌓으면서 어린시절을 대표할 책이 생긴 것 같아 너무 애정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어릴 때부터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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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알람소리였던 Hush Little Baby 지금들어도 너무 좋습니다.
감미로운 자장가여서 아기도 들으며 스르르 잠이듭니다.
노부영 베이비에 포함되어 있는 책으로 알고 있는데
아기 때부터 이런 음원들으면서 자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클래식 같은 느낌도 있고, 책도 매우 따뜻한 느낌의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자장가 음원이 필요하시다면 구입하셔서 잠자리독서하시면서 들으면 넘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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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마더구스로 유명한 책이죠.
사실 프뢰벨 씽크인의 음원이 더 좋은 것 같은데,
이 음원은 약간.. 가요적이 느낌의 마더구스이지만 아기가 책은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잘 보고 있습니다.
노부영 특유의 쨍한 색감과 신나는 음원으로 아기가 좋아할만한 요소를 다 갖춰서 그런지 아기도 재밌게 따라부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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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에 탈 것 주제가 있다니! 하면서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음원에서 시작부터 바로 버스 소리가 나서 너무 웃으면서 좋아한 책입니다.
그리고 버스타는 걸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았고, 그림이 아름답고 평범한 일상속에 단어 알아가기에도 좋고, 집으로 오고가는 버스에서 일어나는 일상과 즐거운 음원이 한 몫하고 쨍한 노란색의 책이라 아기가 많이 가져 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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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좋아해서 추가 구매한 책입니다.
음원은 그대로 신나고, 아기가 본인이 좋아하는 책의 시리즈라 그런지
처음 볼 때부터 너무 반갑게 즐겨 보았던 책입니다.
이것도 노래 음원이 좋고, 반복되는 챈트, 라임 속에 단어 익히기도 좋고 영어 노출에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되는 책 중 하나 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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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 애정합니다. 아래의 후기처럼 엄마를 위한 책인것 같아요
아기가 32개월이라 책의 글밥은 제법 많은편이라고 느껴지나,
음원이 너무 좋고, 뭔가 눈물나는 스토리에요 아기의 생애가 담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Love you forever 이 책 보면 제 아기 생각도 나고 저의 엄마생각도 납니다. 음원은 많이 들어보신 그 노래일거에요! 저도 많이 들어본 음원인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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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과 사물 익히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부정문 be+not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사물, 색깔만 나와서 사물과 색깔을 익히기 좋고,
Lemons are not red라고 아기가 발화도 하는 것 보니
쉬운 내용이라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부영베이비의 추가책처럼 구성되어 있는데 거의 메인급으로 음원도 책도 좋습니다! 어린아기일수록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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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 아기가 전곡 줄줄 외우는 곡입니다.
5개월정도 때 사서 계속 읽어주고 재미있게 보았던 추억의 책인데
32개월이 된 지금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라고 노래하며 응용도 하는데 Mommy, Moomy what do you see라고 응용을 하는 거보니 역시 영어는 일찍 노출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배우기 좋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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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 Hungry Bear
딸기를 먹고 싶은 생쥐에게 배고픈 곰이 딸기를 찾으러 올거라면서
결국 자기와 나눠먹게 하는 재밌는 상황의 책입니다.
도레미곰에도 이 책이 있어서 같이 사주었는데
음원과 함께 들으니 넘 재밌고 음원이 발랄합니다.
그림이 예뻐서 이런 원서그림책 원서 보여주면서 책육아하는 것이 넘 즐겁습니다.
이 책 꼭 추천합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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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도 신나고 어른들에게도 익숙한 동화의 내용이에요.
늑대가 찾아와서 아기돼지들이 Go Away Mr. Wolf 하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아빠가 오니 아빠에게 해줄말이 많다면서 얘기하는 음원이 넘 귀엽습니다! 이 노래로 go away라는 표현을 익숙하게 외웠는데 저희아기는 항상
rain rain go away mr.wolf 라고 하네요 ㅎㅎㅎㅎ 같은 단어라 연결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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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책과 노부영 음원을 좋아하는 아기라 구입했는데,
정말 책 표지부터 시선을 끄는 예쁜 책입니다.
이 책으로 실감나는 감정표현을 배워서 angry, silly와 같은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일상에서도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한 책입니다.
슬프다는 말보다 sad를 먼저 발화한 것 같아요.
베스트나 스테디에 속해있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저희집에서는 거의 베스트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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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노부영의 유명한 책이죠
음원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저도 듣고 있다보면 하루종일 혼자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네요.
책도 피카부책(?)스러운 느낌으로 페이지를 꺼내서 볼 수 있는 형태라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가득하고 음원이 정말 너무 좋아서
이 책은 실패없을만한 책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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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스테디에 포함된 책으로 알고 있어 구입했는데,
일단 책 표지가 엄마가 보기에도 넘 예쁘고 따뜻합니다.
아직 아기가 3살이라 월을 영어로 다 익히지는 못하였지만
각 계절의 특성을 살린 그림들을 보면서 월을 영어로 알아가기에 넘
예쁘고 좋은 책입니다.
노부영은 정말 실패가 없는 책 맞는 것 같아서 잘 샀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Skep through the seasons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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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어릴적에 구입했는데, 아기가 개월수가 올라가면서 영어 단어 인지도
많아져서 알파벳마다 글자에 작게 그림들이 있는데 그 단어들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A에는 Apple과 같은 단어가 있는 걸 맞추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CD는 없는 구성을 구입했는데 음원도 넘 궁금해서 더 노출해보고 CD있는 원서로 다시 구입예정하고 있습니다. 넘 재밌게 본 책이에요!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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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Go Away Big Green Monster 아기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음원이 일단 동굴목소리 같아서 아이가 좋아했고,
쨍한 색감의 몬스터가 나올 때마다 아기가 눈을 가리고 보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베스트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아기가ㅏ 영어 처음 시작할 때 보기 좋은 책이고, 괴물소재는 항상 대박인듯합니다. 재밌게 보고 있어서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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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뢰벨 테마동화의 눈사람 책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내용이 따뜻하고 그림도 예뻐서 겨울시즌에 구입한 책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cd도 포함되어 있어 나름 넘 알찬구성인것 같아요.
아이가 만든 눈사람이 녹아버렸을 땐 너무 슬픈마음도 들었지만
눈사람이랑 함께 여행하고 놀이하는 내용에서 아기의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채워주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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