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과 반짝반짝 작은별 동요를 같이 노출했었는데
두돌전에 한국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와, 영어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다 자연스럽게 불렀어요.
뭔가 말터지는데 큰 도움받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원이 조금 슬프게? 들리는 것도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책 한권에 cd를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것 자체로 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Sing Along with Me 추천합니다.
한권 한 권 정말 주옥같은 책이에요.
아기때 들이셔서 꾸준히 노출하시면 아기들이 영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책도 튼튼해서 물고빨고 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11권 세트로 구입 추천합니다.
단권으로 처음에 샀다가 결국 야금야금 세트 모두 다 모은 싱어롱 위드미!
첫 영어노출로 제일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기 100일쯤 구입한 책인데 3살이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음원은 QR로 연결되는데 세이렉 작업해서 스티커 붙여주니 아기가 노래 들으면서 즐겁게 영어 접했어요. 싱어롱위드미 전권 중에서도 이 책을 제일 좋아합니다 :)
그리고 아기적에는 소근육 발달도 신경쓰게 되는데, 이 책은 조작북이라 아기들이 흥미 갖기도 좋고, 소근육 발달에도 좋습니다. 넘 좋아요!
Big Green Monster와 함께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괴물 소재 좋아하는 아기라면 정말 고민없이 들이셔도 될 것 같아요.
원서 노출하면서 한국책과 다르게 아기의 호불호가 확실해서 고민이 될 때도 있고, 고심해서 사서 실패인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고민할 필요 없이 구입했습니다 :)
노부영베이비? 베스트에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 이유가 있는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
아기가 좋아해서 이책을 볼 때마다 난 이책먹을래~
하면서 재밌게 봅니다. 실사책은 어린연령 아기들에게 실패가 없는듯 합니다.
사진작가가 세계를 다니면서 찍은 사진작품 활용해서 만든 책이라는데
정말 이래서 원서가 좋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던 즐거운 책입니다.
실사책 좋아하신다면 아묻따 구입 추천드려요 :)
웬디북에는 아기들 좋아할만한 책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좋아요!
그림체가 올드한가?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왠만한 과일 이름, 동물 이름 인지할 수 있고,
유머요소도 있어서 아기때부터 5-6살까지도 오래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기가 한다를 넘 좋아해서 시리즈의 다른 책도 사주었어요 :)
구아바, 망고, 아보카도 한국에서 흔하게 아기들이 접하는 과일은 아니지만
노출자체로 의미가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노부영신간이라 구입했는데, 아기가 좋아할만한 내용이고,
인사말 배우기 좋을 것 같았는데 생각했던대로 아기가 매우 좋아합니다!
음원도 따뜻하고, 그림체도 너무 따뜻해요!
다른 노부영책보다 가격대가 있어 고민했는데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
책입니다. 세이렉 작업해서 노출하니 아기가 이책 자주 가져와요. :)
따뜻한 그림체를 좋아하고, 영어를 노출하는 초기의 아기들에게 넘 좋은듯 해요!
노부영 홈페이지에서 신간으로 나와서 관심갖게 되었습니다.
아기가 실사책을 좋아하여 실사책이라면 큰 고민없이 들이는 편인데
이 책 역시 너무 좋아하네요!
노부영 홈페이지보다 웬디북이 훨씬 저렴했고요.
처음에는 가격비교 많이 해보고 구입했는데 정말 웬디북이 대부분 80-90%이상
상황에서 제일 저렴해서 이제는 아묻따 웬디북에서 구입합니다.
실사책 좋아하는 아기에게 강추합니다.
아기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는데, 음원이 있어 먼저 몇 달동안
음원 먼저 노출하다가 책을 구입하여 보여줬는데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이 책으로 색깔을 모두 익혔어요!
책 구성도 직관적이라 색깔 외우는데 충실하고 과일, 동물 등 이름도 등장하여 인지에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노부영은 정말 실패가 없네요!
베이비베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짜 추천해요 :)
돌전부터 구입해서 자주 보고 들었던 책입니다.
너무 좋아하다보니 잡아당겨서.. 책이 1년만에 전사하고...
새로 구입한 책입니다.
아기가 무섭다고 하면서도 항상 찾아오는 책이에요.
음원도 정말 Monster가 나올듯한 매력적인 목소리인데,
페이지마다 귀, 입 등 우스꽝스러운 괴물모양이 완성되어 가는 책이라
볼거리가 넘 많고 좋아요.
이건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책일 것 같습니다.
너서리라임 책인데, Under the sea! 노래가 생각나는 신나는 노래에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면 흘려듣기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흘려듣기를 아기 때부터 해주면서는 그 효과를 잘 몰랐는데
30개월쯤 되면서 아기때부터 들었던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기를 보면
다 잘 듣고 몸에 익히고 있었구나 싶어요 ㅎㅎ
내용은 바다깊은 구멍안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하는 내용의 반복인데
아기가 직접부르기엔 좀 어렵지만 흘려듣기에 넘 신나요!
이 책은 이모에게 선물받은 책인데 그림체가 옛날 느낌이 있지만
노부영 음원과 함께 곧잘 본 책입니다.
어느날 하늘에서 도토리가 떨어져서 Henny Penny라는 닭의 머리에 떨어지자,
하늘이 무너진다며 냄비를 쓰고 왕에게 말하러 길을 떠나고,
자초지종을 들은 수탉과 만나 함께 왕을 만나러 가는 내용입니다.
3살 생일을 너무 좋아하는 아기가 재밌게 본 책입니다.
글밥은 조금 있는편인데, 내용이 재밌습니다.
Little Frog가 생일 파티에 본인의 친구들을 초대하는 재밌는 내용인데,
갖가지 동물, 곤충 친구들의 색이 우리가 알던 그 색깔이 아니에요.
Red Fox라고 부르는데, 초록색으로 나와서, 레드 폭스가 아닌데?라고
엄마 개구리가 물으니, 엄마가 잘 보지 않은 것 같다고 하면서 가운데 점을 잘 보고 나면 그 색으로 보인다는 괴테의 색채론을 담은.. 심오하면서도
신기한 책입니다.
저희집엔 에릭칼 책이 많습니다.
아기와 엄마가 모두 좋아하는 그림체의 원서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기가 동물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색깔도 익힐 수 있어요.
에릭칼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은 작가가 누군지 모르고 보더라도 아 에릭칼 책이구나! 할 수 있는 에릭칼스러운 삽화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노출하기 좋고, 독후활동 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애벌레에 빠지게 된 책이죠
먼저 음원의 목소리가 잔잔하고 예뻐서 너무 좋았고,
에릭칼 그림체는 말할 필요 없이 너무 예쁘죠.
배고픈 애벌레가 먹는 것을 찾아가는데, 월요일~일요일까지 요일을 배울 수도 있고, 과일이름도 익힐 수 있는 알짜배기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엔 일찍 영어 노출해서 노출 초기에 보여준 책인데,
30개월이 된 지금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두돌전에 한국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와, 영어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다 자연스럽게 불렀어요.
뭔가 말터지는데 큰 도움받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원이 조금 슬프게? 들리는 것도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책 한권에 cd를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것 자체로 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