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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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댁에 가려고 비행기를 탔다가 너플버니를 놓고내린 트릭시.
애착인형을 잃어버린 트릭시는 계속 기분이 좋지 않고 슬퍼했었는데
너플버니가 나오는 꿈을 꾸고 기분이 나아졌다.
할아버지댁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너플버니를 찾았는데
뒤에서 우는 아기를 위해서 기꺼이 인형을 양보했다.
이 부분 왜이렇게 뭉클한지 ㅠㅠ 그리고 그 아기가 커서 너플버니를 돌려주는 내용인데, 정말 가슴 뭉클한 아기 성장이야기라 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4-6살쯤 연령대에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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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플버니를 너무 좋아한 트릭시는 유치원에 토끼인형을 가지고 왔다가 선생님이 집에 갈 때 준다고 하셔서 집에 갈 때 받았다가 친구의 것과 바뀌게 된다. 밤늦게 다시 바뀐 토끼인형을 교환하고 이 계기로 친구와 친해지는 책의 내용인데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라면 100% 공감할 내용이다. 글밥은 좀 많았지만 다루는 내용자체가 어렵지 않고, 캐릭터들도 익숙해서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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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영아테마동화의 꼬므토끼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라 구입하게 되었는데, 한글책으로 볼 때보다 조금더 어휘가 수준이 있고 글밥이 많은 느낌이지만 이미 한글책으로 내용이 익숙해진 책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주인공아기가 말할 때 느끼는 기쁨을 저희 아기도 재밌게 받아들여서 여러번 반복하며 보았습니다. 다른 책들도 구입했는데, 너플버니를 잃어버리는 스토리까지 모두 기대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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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 작가님 책은 역시 실패가 없네요.
음원있는 거 좋아하는 아기라 음원이 있는 책으로 구입하였는데,
생각한 것보다 글밥은 조금 있는편이라 영어노출 초기의 아기들보다
조금 영어를 접한 후에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음원은 역시 너무 좋고요.
저도 워킹맘이라 그런지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았어요.
아기도 돼지책이라며 좋아하고 잘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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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원이 없지만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원서 먼저 접하고 추후에 바나나세계창작을 통해 판다책을 봤는데
원서를 더 좋아합니다.
Please, Thank you 등 간단한 인사들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츤데레처럼 무뚝뚝하지만 항상 정을 베푸는 미스터 판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음원 없는 책은 좋아하지 않아서 고민했던 책인데 사길 너무 잘한 책입니다.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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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14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제일 유명한 책이죠!
아기가 이 책을 정말 좋아했어요. 책안의 어휘는 아주 단순하진 않지만,
추후에 형용사를 배워갈 때도 좋을 것 같고, 아빠라는 존재 자체가 너무 친숙하고 아기들이 좋아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거부없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My Mum보다 My Dad가 정말 유명한 것 같은데, 왜일까요 ㅋㅋ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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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3개월쯤 구입해줬는데 30개월인 지금 줄줄 외워서 부릅니다.
영어 살짝 거부왔을 때도 이 책은 꾸준히 좋아했어요.
아마 아주 어렸을적부터 노출해줘서 외국어(내가 알아듣기 어려운) 느낌이 없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음원도 따라서 불러주기 좋고, 색깔, 동물인지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잔잔한 음원이라 잠자리독서로도 매우 좋고, 에릭칼 작가님 책은 색감이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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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비룡소 사각사각의 우린 다 생각이 있다고 책을 너무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우린 다 생각이 있다고가 We have a plan이었다니 한국어 번역을 넘 잘하신 것 같아요 :)

크리스호튼 작가님의 책은 쨍한 색감이 특징적이고, 글밥이 많지 않고 단순하게 반복되다 보니 영어노출 초기에 보기 좋고 유머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어린아기도 공감하기 쉬운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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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14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Owl이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아기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가 크리스호튼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노출한 책이 아닌데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어요.

너희 엄마는 어떻게 생겼니? 물어보면 엄마의 특징을 이야기 해주고, 그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마지막에 엄마를 만날 때 정말 뭉클합니다.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은 전권 실패없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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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을 동물로 형상화 한 것인데, 4개월쯤 구입해서 아기가 도형인지하기는 어려웠지만 초점책처럼 쨍한색에 단순한 그림만 있어서 잘 봤습니다.
음원도 좋은편인데, 최근에 세이펜 버전도 나와서 활용하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도형, 동물이름이 나오는데 아기때는 초점책처럼 활용하다가, 동물이름 인지하고 추후에는 도형이름까지 인지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보다 오래 가져갈 수 있는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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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4개월쯤 구입한 책이었는데,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동물원에서 집으로 선물을 보내왔는데, 어떤게 왔을까? 하고 열어보는 것인데 아기들이 너무 즐거워 하고 또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하얀색 배경에 단순하게 그림 하나만 나와서 직관적으로 동물이름 인지하기에 좋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베스트셀러는 역시 다른것 같다. 웬디북에서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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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문장, 중독적인 음원으로 많은 아기들이 좋아하는데
저희 아기도 돌전부터 보면서 너무너무 좋아한 책입니다.
음원이 있는 책으로 사시면 더 좋고,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이 책과 함께 보면 아기가 시리즈로 다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책은 예쁜 그림이 생명인데 에릭칼 작가님 작품은 정말 실패가 없는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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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앤포지 8-9권 세트만 있는데 좀 더 많이 계속적으로 출시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기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친구들이 넘어지는 것만 봐도 이제 Oh~ dear이라고 얘기하는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핍앤포지말고 잭이란 친구와 함께 놀게되었는데, 포지가 중간에 조금 토라진 상황도 있었지만, 마음좋은 포지는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린 잭에게 동전을 주며 자신의 것을 양보하기도 합니다. 좋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원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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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이 좋아하는 저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핍이 씽씽이 타는 것을 보고 타고 싶었던 포지는 핍의 씽씽이를 빼앗아 타고 묘기를 부리다가 넘어지게 되는데, 넘어진 포지를 돌봐주니 핍에게 사과하는 귀여운 포지.

둘이 토라지기도 싸우기도 다치기도 하지만 둘의 귀여운 우정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씽씽이는 아가들이 다 좋아하는 소재라 생활동화 볼 수 있는 연령이상이라면 모두 잘 즐겨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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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의 집에 놀러가서 자기로한 포지는 짐을 잘 챙겨갔지만 자기 전에 애착 개구리인형을 깜빡하고 집에 놓고 온것을 알게 됩니다. 핍이 여러가지 본인의 인형들을 줘보지만 포지는 너무 속상해하고, 마지막에 핍이 본인의 애착인형을 주니 고마워하며 잘 자는 내용인데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가 너무 공감하고 함께 속상해하는 걸 보며 넘 귀여웠습니다. 핍앤포지는 전권 실패가 없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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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요!
핍앤 포지는 풍선을 가지고 놀았는데, 사람들도 그들의 풍선을 보고 행복해 합니다. 그런데 실수로 풍선이 날라가게 되고, 나뭇가지에 닿아 터지게 되니 핍이 매우 속상해서 우는데, 포지가 비눗방울 놀이를 하자고 제안하여 같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비눗방울은 터져도 속상하지 않다, 원래 그럴려고 하는 거다 하는 내용이 너무 순수하고 귀여워서 여러번 보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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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과 포지가 함께 놀다가 쉬하는 것을 까먹고 결국 실수를 한 핍
항상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고 다독이는 포지, 둘의 우정이 너무 귀엽고
배변훈련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보면 본인의 상황과 공감대가 형성되어 더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웅덩이는 한글책 보면서 습득할 기회가 없었는데 핍앤포지와 페파피그로 puddle은 넘 익숙해진 단어가 되었네요. 원서를 자주 노출해 주는 것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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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동화 중 추피와 베베코알라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토끼와 쥐 핍앤포지의 놀이에 대한 내용인데 가끔 싸우기도 하고,
장난을 치기도 하고, 서로 달래주기도 하는 우리 아기들의 일상적인 내용입니다. 괴물탈을 쓰고 나타난 친구를 보고 놀랐다가 친구의 발을 보고 반가워 하는 포지! 영상은 노출전이라 보지 않았지만 QR코드로 영상도 볼 수 있고 음원 없어도 아기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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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는 정말 유명하죠!
아기 때부터 노출해서 봤던 책인데 장난스러운 데이비드의 행동과
No~~하는 엄마의 목소리를 아기가 넘 좋아하면서 항상 까르르 웃고 보았던 책입니다. 그림도 단순하고 글밥도 거의 없어 아주 아가때부터 보기 좋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잉글리시에그로 영어를 시작했는데, 결국 돌고돌아 원서로 돌아온다는 생각이 들어, 첫 영어부터 원서 꾸준히 노출해 주시는 것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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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베스트에 수록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아기의 취향 맞춰서 단행본으로 구입하고 있어서 이 책을 단행본으로 구입하였는데 역시는 역시인 느낌입니다. 정말 들썩들썩 신나는 음원이고요,
노부영에 수능금지곡 같은 중독성 강한 음원들이 몇몇있는데 Walking Through the Jungle도 이에 해당하는 음원이 매우매우 좋은 곡입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노출해주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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