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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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9
The Dot
너무 좋은 책이다. 아기가 보기에도 좋은 점이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어떻게 아이를 교육해야할지, 어떤 것이 진짜 아이를 위한 교육인지를 생각하게끔 하는 책이다.
바슈티는 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하고 싫어해서 미술 수업이 끝날 때까지 아무 그림도 그리지 못하고 교실에 남아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그려보라고 하자 점만 하나 쾅찍는다.
다음주 미술시간, 선생님 자리에 점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바슈티는 자신감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따뜻하고 넘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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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19 : Attack of the 50-Foot Fly Guy!
너무나도 유명한 원서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기에게는 아직 어려운점도 있지만, 워낙 재미있는 그림체와 눈에 띄는 색감들, 표지 덕분에 아이가 시선 놓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스토리 호흡도 매우 긴편은 아닌지라 보기 좋았고,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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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away Pea
아이가 이 책 좋아해서 시리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콩의 탈출과 인생역전 스토리입니다.
저녁식사가 준비되었지만 접시에서 탈출하는 콩은 소스에도 떨어졌다가, 물그릇을 거쳐 어항, 쥐덫을 거쳐 토스트기에 빠져 구운 콩이 될뻔 하지만 계속 다이나믹한 여정을 거쳐 재활용 더미 옆에 버려지게 되고, 다시 싹트게 되는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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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아이가 연령이 올라가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한국어 과학전집도 좋아해서 연계해서 보면 좋을듯 하여
물에 관련한 원서를 찾다가 그림체가 예뻐 구입하게 되었어요!
마침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일 같이 보는 물에 대해, 순환과정을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어휘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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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eacher is a Monster!
표지가 너무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괴물이라니ㅎㅎ 넘 재미있는 제목이에요.
바비가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리자 화가 나 소리치는 선생님,
커비 선생님은 괴물이었어요.
바비는 속이 상해 선생님 일을 잊으려고 하는 중,
어느 날 선생님과 친해질 기회가 생겨요.
선생님과 친해지는 과정을 그린 귀엽고도 공감갈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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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The Runaway Pea
저녁식사 테이블에서 콩 하나가 도망을 치게 됩니다.
첫번째 착륙한 곳은 소스위,
접시위의 다른 친구들이 비웃었지만 개의치 않고 계속 달아났어요
콩은 물그릇, 어항, 쥐덫을 지나 세탁기속에도 가게 되고 과정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콩의 귀엽고 재미있는 모험이 아기에게 재미있게 다가오는지 즐거워했어요. 다른 시리즈도 같이 보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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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Rhyme Flies
라임이 딱딱떨어져서 기발하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책입니다.
제목이 다 말해주는 라임플라이스!
시계가 날아가는 표지가 시선을 끌기에 너무 좋은책이고,
단순하면서도 쨍한 컬러라 직관적이고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문장도 위트있는 문장들인데, 4살 아기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것도 있긴합니다. 오래도록 볼만한 예술성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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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Dinosaur on the 13th Floor
셰어모어호텔을 찾은 스노어씨, 졸려서 얼른 방으로 가고 싶은 중
104번 방으로 안내를 받게 되고, 스노어씨는 얼른 잠자리에 들고자 불을 끄지만 베개에 머리가 닿으려는 순간 이상한 소리가 들려 보니 쥐가 자고 있습니다.
프런트에 전화하여 쥐랑은 같이 방을 쓸 수 없다며 방 변경을 요청하고 방을 변경하지만 또 다른 동물이 나오는.. 반복되는 내용속에 재미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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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Mole, I'm Home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닉샤렛의 책을 보고 mole을 알게 되어, 오! mole~ 하면서 본 책이네요.
일하고 나서 몹시 지친 두더지가 발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얼른 집에 가고 싶은데 안경이 없어져서 이리저리 헤매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엔 남극까지 간 두더지의 귀엽고도 엉뚱한, 그렇지만 아기라면 공감할만한 재미있는 내용의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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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Grow Up : A First Book of Jobs
아이가 커가면서 세상의 다양한 직업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어
이 때 들이밀면 넘 좋겠다 하여 구입한 직업과 관련된 원서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고, 문장을 따라하며 자기가 되고 싶은 직업을 이야기 해 보기도 하였어요 역시 북클럽은 제가 스스로 찾아 알기 어려운 숨겨진 좋은 도서들을 추천해 주셔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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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People Big Dreams 코코샤넬을 그린 아기 때부터 보기 좋은 세계의 위인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세트로 구입했어도 너무 만족했을듯 합니다.
다양한 나라의 유명한 인물 이야기 시리즈이고,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아서 위인전 입문으로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을 사진이나 캐리커처로 표현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위인전을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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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A Cat and a Dog
아기가 동물을 넘 좋아해서 표지만 보고도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반복독서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가 같은 집에 사는데 원수같은 사이라 항상 싸우게 되는데, 어떠한 계기로 둘이 가장친해지는 그런 과정을 그린 책이라
아이가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친구와의 관계를 형성해 가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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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se, Goose, and Mouse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인데 역시 북클럽이 북클럽하는 실패없는 책이었습니다.
일단 라임이 너무 신이나서 재미가 있습니다. moose, goose, mouse, house 이 라임이 절묘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쥐와 고양와 무스가 기차를 타면서 생겨나는 재미있는 일들을 그려서 아이가 즐겁게 보기 좋고 동물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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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Things That Make Me Happy
엄마인 저도 보면서 행복해지는 책이었습니다.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셔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이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걸 찾아보기도 하고 내가할 수 있는 것,
내가 사랑하는 것, 같은 것들을 아이와 함께 얘기하면서 영어로 대화나눌 수 있는 것으로 너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추천합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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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Things That Make Me Happy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100가지
아이랑 보면서 사물이야기도 하고 아이가 무엇을 제일 좋아하는지 물어보기도 하는 책인데 아직 4살아기라 그런지 항상 좋아하는 것이 달라져서 책에서 오늘은 무엇이 제일 좋은지 찾아보기도 해서 새로운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라임이있어서 영어 리듬 읽히는데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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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onkey 책을 보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세권 모두 문장 글밥이 많지 않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몽키의 행동들이 넘 순수하고 귀엽습니다.
페이지는 좀 많은 편이지만 재미있게 보았고
읽기연습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전이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매력인데 꼭 한 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대박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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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Disgusting!
똥, 코딱지, 방귀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너무 좋아할
불패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을 끝까지 하는 우리 친구들 ㅋㅋ
주인공에게 공감이 되는지, 끝까지 너무 잘 보았고, 하면 안될 것들도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것 같아서 ㅋㅋㅋ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아기가 영어 표현도 많이 익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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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Stick and Stone
비룡소 사각사각의 젓가락짝꿍같은 책이랄까요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재미있게 볼 거 같아요. 스틱과 스톤은 외롭고 늘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날 둘이 만나 서로에게 의지하는 존재가 되었는데 중간에 번개와 태풍으로 헤어지기도 하지만 다시 만나 완벽한 10이 되는 이야기로 아이가 친구관계를 알아갈 때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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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2
Ugly Fish
아기가 조금 무서워한 책이라 계속적으로 친해질 수 있게
가끔씩 노출하고 있는 책입니다.
못생기고 무섭게 생기기까지 해서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는 모습을 보고, 그 순간 관심있게 보기도 했습니다.
반전이 있는 책이지만 공주 책 좋아하는 아기라면.. 조금 무서워하고 여자아이라면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반대로 괴물 좋아하는 아기라면 넘 좋아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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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Fletcher의 Who's in Your Book?
이 시리즈는 그레이트북스 도레미곰 전집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아기가 닳도록 봐서 어떤 작가인지 알아보다가 알게 되어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참여할 수 있어서, 실제로 그 상황에 있는 것처럼 즐겨하고, 직접 참여하다보니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도레미곰 좋아하는 책이든, 참여형 책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모두 잘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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