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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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알파벳 익히기에도 좋고 팝업책이라 재미있게 볼 것 같아
구입했는데 넘 재밌게 보았습니다. 각 알파벳별로
팝업이 나오면서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고,
박스의 행동(?)이 해당 단어를 익히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직관적이면서도 재미있고, 귀여워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시는 책은 역시 이유가 있는 책인듯 합니다. 재밌게 보았고 4월에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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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있었고, 어느날 그는 옷장 뒤에서 비행기를 찾았는데, 언제부터 있었는지 기억 못하지만 그 비행기를 가지고 외출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가다가 갑자기 달에 멈췄어요. 그때 갑자기 그는 무엇을 해야할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옷장으로 가서 필요한 것들을 가져왔어요.
소년에게 나중에 무전기가 하나 도착하게 되는데, 이것은 누구로부터 온 것이었을까요? 계속계속 다음이야기가 궁금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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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 Chick는 엘레펀트와 피기를 잇는 재미있는 책 같아요.
수채화같이 그려낸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톰과 제리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칙은 잔소리꾼으로 엉뚱한 일을 벌이지만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고
폭스는 책읽는 걸 좋아하고 사냥하는 대신 야채를 키워먹는 조용한 삶을 추구하지만 칙이 자꾸 귀찮게 하면서 티격태격하는 내용입니다.
재밌게 보았고, 시리즈물 좋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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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17
나는 박쥐이고 아침을 싫어해요. 체리를 좋아해요, 즙이 많고 빨갛고 맛있어요.
욕심쟁이 박쥐는 자기가 다 체리를 먹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노란 손이 나타나 체리를 가져가는데... 누가 체리를 가져갔지 하고
속상해 하는 박쥐에게 노란손이 배를 내미는데, 그때부터 박쥐는 배를 좋아해요. 그때부터 배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박쥐같다는 이야기가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이야기였나 싶은 재밌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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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해요.
영국책이라 그런지 팬티가 underwear가 아닌 pants로 나오는데 다양한 표현을 익히는데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음원도 노부영같은 바이브는 아니지만, 랩도 나오고 재미있는 pants에 관한 음원이라 아이가 신나게 들을만 합니다. 팬티로 이렇게나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다니 역시 닉샤렛이다 라는 생각이구요 닉샤렛이 닉샤렛한 책이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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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청개구리 시리즈 입니다.
나는 크고 싶지 않아
나는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아
심심한 개구리
나는 자고 싶지 않아 하나같이 다 청개구리 같은 주제인데
아이들의 공감을 사기 너무 좋은 소재여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좋아하는 책 중 한 권이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가 겨울에 스케이트를 타고 따뜻한 것을 마시고 싶다고 하자 개구리는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귀여운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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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되기 싫은 개구리
저희 엄마가 어릴적에 청개구리 책을 너무 많이 읽어주셔서,
개구리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ㅎ
개구리가 되기 싫은 개구리책은 무슨 내용일까 하고 보았는데,
개구리는 고양이도 되고 싶어하다가, 돼지도 되고 싶어 하다가, 부엉이까지 되고 싶어하는 개구리, 그때 갑자기 늑대가 나타나 본인은 동물을 잡아먹지만 개구리만 안잡아 먹는다고 하자 본인이 개구리임을 피력하는 귀여운 개구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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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챕터북으로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그림을 보니 아기가 좋아할만한 소재인것 같아 구입했는데 좋네요.
이책은 닥터수스상을 수상한 책인데,
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상이라는 거 보니
리딩할 때 보면 딱 좋을 책인듯 합니다.
오리가 날리던 연이 나무에 걸렸고, 연을 내리기 위해 동물 친구들이 고군분투를 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기가 흥미롭게 볼 내용이고 단순한 내용이라 리딩 초기에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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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 고민없이 표지보고 구입해서 노출한 책인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로리는 아빠와 섬에 살고, 아빠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로리 아빠는 독서도 좋아해요. 로리 아빠는 조용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 로리는 혼자 모험을 떠나고자 합니다.
로리는 모험 중에 무지개를 발견합니다. 아빠에게 무지개를 보았다고 알려주고 싶지만 아빠가 그곳에 계시지 않는다는 걸 알고, 아빠를 다시 만나러 갑니다. 귀여운 아기공룡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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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17
글밥이 많은 편이라 영어노출이 어느정도 된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한국어로 하면 운수좋은 날
어느날 여우네 집에 돼지 한마리가 찾아오는데, 돼지는 토끼네 집인줄 알고 문을 두드립니다. 아기돼지가 제발로 찾아오자 여우는 운수좋은 날이라며 좋아하는데,
돼지를 요리해 먹으려고 하자, 돼지가 나는 너무 작은 새끼 되지에요, 더 많은 고기를 얻기위해 나를 살찌워야 하지 않나요? 하는 식으로 계속 핑계를 대자 결국 여우가 피곤해 뻗어버리고 돼지의 lucky day가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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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좀 많아서 5-6살 이후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만화 형식이라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기도 재미있게 볼만한 그림체입니다.
그림체가 수체화풍이고, 책에 3가지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어요.
여우네로 놀러가서 여우에게 뭐하고 있냐고 묻자 여우가 책을 읽고 있었다 하니, 나랑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책을 읽느냐며 찡그리는 병아리, 여우가 너의 말이 맞다며 나는 다시 돌아가서 책을 읽을거라며 대차게 가버립니다.
뭔가 톰과 제리같은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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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책같은 따뜻한 그림체가 좋아 노출한 책인데 재미있습니다.
어느날 저녁 곰은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문을 열자 생쥐가 있었습니다.
오늘밤을 보내려고 왔다는 생쥐에게 곰은 다음주 화요일이라고 말하자
생쥐는 오늘밤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곰은 밤에 손님을 맞아본적이 없습니다.
곰과 생쥐는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고 잠에 드는데,
생쥐가 자꾸 시끄럽게 해서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잠이드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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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 잭 키즈 작가님만의 특유의 그림체가 좋아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피터는 휘파람이 너무너무 불고 싶은데, 어떤 소년이 휘파람을 부니 강아지가 쪼르륵 먼곳에서 달려오는 것을 보고 똑같이 해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도 휘파람이 불어지지 않습니다.
피터의 강아지 윌리가 오는게 보이자 휘리릭 길가의 빈 상자안에 들어가 휘파람을 불었을 때 휘파람을 불면 좋겠따고 생각하지만 쌩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귀엽고 예쁜 그림책이에요 :) 아기의 순수함도 느낄 수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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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에서 자주나오는 문장이죠,
Good news, bad news
아이가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히면 좋을 것 같아 노출한 책인데,
직관적이라 그림만 보고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내용과 함께 굿뉴스, 배드뉴스만 반복되어서 이 문장은 제대로 습득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조금 영어로 살을 붙여주며 노출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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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깊고 심오한 책입니다.
레오는 제대로 할줄 아는 것이 없는 아이입니다.
읽지도, 쓰지도 못하고 그림도 못 그렸어요. 레오는 먹는 것도 잘 하지 못했고, 말도 하지 못하였어요.
레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지 걱정하는 아빠에게 엄마는 아니에요, 레오는 조금 늦을 뿐이에요 라고 대답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레오는 그대로였고, 사계절이 지나는데, 어느날 레오는
읽을줄도, 쓸줄도 알게되는 멋진 아이가 됩니다.
아름다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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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ery impatient caterpillar 메인북을 넘 좋아해서 세트로 노출했는데
정말 다 너무 재밌고, 정말 참을성 없는 애벌레와 웃긴 이야기입니다.
원서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많다니 아이가 한글책처럼 재미있게 보곤합니다.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goodnight시리즈였는데
늦은 깊은 밤에 나비로 변신한 이야기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라서 만화같은 느낌이 있는 특별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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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의 북클럽 도서들을 통해서 아이가 원서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번달 북클럽 책에서도 이책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웬디북과 효린파파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엄마와 지네는 신발가게에 가서, 100개의 신발을 삽니다. 지네라 발이 많기 때문이죠 ㅎㅎ 끈이 있는 신발을 산 지네는 다음날 신발을 신는데 너무 오래걸렸어요.
신발을 다 신었을 때 58개의 신발이 남아있었고, 지네들은 다리가 42개뿐인것을 알게 되죠. 너무 많은 신발들은 나중에 팔았는데 그 과정들이 순수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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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그림체 뿐 아니라 내용도 넘 기발하고 다양해서
아기도 저도 좋아합니다.
네 개로 나눠진 페이지를 넘기며 여러 동화들을 조합하여 믹스앤매치를 할 수 있습니다.
퀴즈 맞추듯이 원작을 따라할 수도 있고, 새롭게 재밌는 이야기를 창작해 낼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여러 명작의 내용을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책의 구성자체가 너무 알차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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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The hungry caterpillar를 재미있게 아기와 보았었는데
이건 정말 넘 웃기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애벌레들이 나비가 되기 위해 나무에 매달려 있는데, 그중에 한 애벌레가 다른 애벌레들이 궁금해서 무엇을 하냐고 물어봅니다.
나비로 변하기 위해 나무에 매달려 있다고 하자 이 애벌레도 같이 나무에 매달리고 번데기가 됩니다. 하지만 애벌레는 이과정이 너무 답답하고 참을성이 없어 견디기 힘들어 하는데, 힘들게 2주를 견디고 나비가 됩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좋은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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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보았지만 새로운 느낌의 유머러스한 책입니다.
효린파파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고, 후기가 많지 않아서 어떨까 했는데,
역시 웬디북 북클럽이 북클럽한듯한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실패가 없네요.
긴 강아지가 자기의 똥꼬 냄새를 맡는 긴~ 강아지의 이야기인데 아기가 웃으면서 왜이렇게 기냐고 ㅋㅋㅋ 빵터지면서 보았던 책입니다.
연령 관계없이 모두가 재미있게 볼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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