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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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을 매우 관심있게 봤었는데 마침 3월의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보게되었습니다.
표지 뿐 아니라 주인공의 유머러스한 모습이 아기의 관심을 끌기에 매우 좋습니다.
강아지가 양치를 하려고 하는데 칫솔이 없어 당황하자 당나귀가 칫솔이 있는 곳을 안다며 고양이를 가리키는 재밌고 빵터지는 책이에요.
아기도 보면서 Oh, no! that's not tooth brush!라고 했네요 ㅎㅎ
다른 책들도 봐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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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엄마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칼데콧상을 수상한 책이라 더욱 관심을 갖고 보았는데요.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와 이를 방해하는 각종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국의 가정의 모습을 그려서 평소에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집과는 다른 분위기라 아기가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도마뱀도 나오고, 고양이도 나오고, 쥐
개구리, 오리, 돼지, 원숭이, 물소가 계속 나오는 책인데
그림체도 차분하고 색깔도 튀지 않아서 잠자리 독서로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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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 추천책이라 구입해서 보았습니다.
100층책을 좋아하는 아기라 비슷한 책인 것 같아 구입했는데, 아기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빨간 이층버스 운전기사는 매일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는데, 꼭 워킹맘인 저의 모습 같았습니다 ㅎㅎ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운전기사의 눈에 들어오는 게 있어 방향을 틀어 가보니 매우 재밌는 일들이 펼쳐집니다. 마치 여행하는듯한 즐거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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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뭔가를 요청하기도 전에 안된다고 말하는 엄마 아바,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가 해서 반성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룡으로 변해버린 버나드를 보며 왠지모를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아기는 재밌게 보았지만요.
책육아 하면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려고 하지만 일로 여러가지로 바빠 그러지 못할 때 아기가 속상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앞으로 좋은 시간 더 많이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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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16
아기가 my dad책을 너무 좋아해서 닳도록 보고
dad 책만 좋아해서 추가 구입해준 mom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답게 그림체가 따듯해서 마음에 들고,
아기도 앤서니 브라운 그림체 좋아해서 ㅋㅋ 앤서니 브라운이 너무 좋다고 말하더라구요.
음원 없는 책으로 샀는데 음원이 있으면 노출하기 더 좋을 것 같긴합니다.
만족스럽고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웬디북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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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16
4살 원서 많이 노출한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본적 없지만 너무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글밥이 많지 않아 단조로운 내용들 아기가 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아기가 이 책보고 자기도 롤러코스터 타보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 하네요.
할인해서 저렴하니 구입하기 좋을 것 같고, 생동감 있는 스토리형 책 좋아하는 아기라면 더더욱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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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에서 유명한 책이라 구입해 보았고,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한꺼번에 3권 다 구입했는데
엄마는 이책이 제일 맘에 듭니다. (아기는 nuts 를 좋아하네요)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한 번에 다 구입해서 노출하면,
넛츠, 야채, 과일 이름을 익히기에 너무 좋은 책이고 cd도 포함되어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웬디북 넘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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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책 좋아하는 아기라서 구입했는데,
음원은 너무너무 신나고 좋구요.

그런데 어휘의 수준이나 음원 속도가 매우 빠른편이라
책을 보면서 따라부르기는 쉽지 않은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런데 책이 넘 쨍해서 좋고, 어휘 숙지에도 좋은듯 하여 꾸준히 노출해 주려고 합니다. 웬디북이 역시 저렴하고 시리즈 전체 한 번에 구입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감사해요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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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책 좋아하는 아기라 이 책 세트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세이펜 버전이라 cd 없이도 바로바로 음원 적용해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사실 시리즈 중에선 nuts..관심이 없는 소재였는데 아기는 이 책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다양한 한국에도 없는 넛츠들의 어휘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고 음원이 너무너무 신나요. 노부영음원은 역시 실패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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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노부영 책인데 베스트에 포함된 책이라서
궁금해서 구입하게 된 책인데 아기가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음원이 정말 신나고 아기가 좋아하는 정글의 동물들이 나와서 재미있어요.

이 노래 듣고 나면 계속 머리에 부기우기우기가 계쏙 떠올라요.
정글에서 동물들이 신나게 노는 장면이 나오고, 라임이 계속 반복되어서 재밌게 영어를 익히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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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의 신제품이라고 해서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와의 만남, 기관에서의 적응, 헤어짐 이해하기 등 여러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원도 정말 좋아요. 잔잔하면서도 통통 튀는 느낌이라 질리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습니다. 아기가 33개월인데 이 책 음원을 자주 보고 no matter what이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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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책입니다.
생쥐가 딸기를 지키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고민하는 귀여운 책인데,
아기가 이책을 넘 좋아하고 많이 보아서,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생쥐는 뭘 좋아하지 라고 물어보니 다른 것이 아니라 딸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너무 귀여웠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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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출 초기에 많이 보여준 책입니다.

animal boogie 아기가 좋아하는 노부영시리즈 중 하나이고, 음원이 정말 신나고 재밌어서 저도 들썩들썩 하게 되고 수능금지곡처럼 하루 종일 떠오르게 되는 노래입니다.

동물들과 정글에서 신나게 춤추는 내용의 책인데,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라임이 돋보이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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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이 크고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귀여워서 아기가 자주 가져오는 책입니다.
아기에게 책을 읽어줄 때 어떤 작가님이 쓰셨는지 항상 제목과 작가명을 함께 알려주고 시작하는데, 이 책의 루시커즌스 작가 이름을 듣고는, 메이지와 같은 작가 선생님이라고 좋아했습니다. (아기들에게 작가명을 알려주는 것도 넘 좋은 것 같습니다.) 화사하고 밝은 그림이라 아기가 좋아하고 음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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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에서 유명한 에릭칼의 전집세트입니다.
아기 100일쯤 정말 일찍 구입해서 33개월인 지금까지도 너무 잘 보고 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인데 아기때는 노래 듣는 것으로 좋아했다면 지금은 노래 전곡을 따라부르고, 색깔, 동물이름까지 인지하게 된 좋은 책이에요. 어린아기가 있다면 꼭 구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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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그림을 좋아할 것 같아 글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구입한 책인데,
아기도 좋아하고 엄마도 읽어줄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책입니다.
엄마를 위한 그림책 같아요.
엄마는 아기를 모든 힘을 다해 사랑으로 보살피고, 아기가 커서도 엄마는 엄마로 아이를 사랑하고 늙어서도 걱정하고, 나중에 늙어서는 아이가 엄마를 돌봐주는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의 일생같기도 하고.. 아기의 소중함을 한 번더 되새기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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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사냥을 떠나는 가족의 내용인데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등장하는 책입니다. 수채화 같은 예쁜 그림체라 같이 보여주는 엄마도 마음에 들고 아기도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가족들은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곰을 만났는데 왜 도망갔던 걸까요?
한 편의 창작책을 본 것 같은 재미있는 내용이고 음원도 뭔가 박진감 넘친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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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함께 곰사냥을 떠나는데 Helen Oxenbury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극복해야 할 어려움이 나타났을 때는 흑백,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컬러로 책페이지가 전개되는데, 그것도 재미있고 음원도 너무 좋습니다.
곰을 만나기 위해서 가족들은 강을 건너고, 숲을 건너고, 온갖 어려움을 겪다가 마지막 동굴에서 곰을 직접 마주치게 되는데 무서워서 도망가고 다시는 곰사냥을 가지 않는다고 하는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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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겨울에 보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칼데콧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아기도 좋아하고,
엄마도 그림보고 감탄할만한 책입니다.
음원이 있어서 눈오는 날 같이 들으면 너무 좋을듯 하고 저희집은
자기전 클래식처럼 틀어둡니다.

저자 유리 슐레비츠 책의 그림체는 좀 클래식?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눈이오는 장면과 눈과 관련된 어휘를 배우기에도 좋고, 참 좋은 책이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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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메이지가 서점으로 책을 사러 갑니다.
서점에 도착하니 책장에 책들이 가득차 있어요.
어떤 책을 가장 좋아할까 골라보니,
큰 갈색곰 책, 긴 파란색 물고기책, 트럭에 대한 시끄러운 책, 색칠하는 책을 읽었는데, 색칠하는 책을 가장 좋아해요!
서점 직원분은 메이지가 책을 고를 때 도와주기도 하고
배고파서 카페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사먹기도 해요. 메이지는 탈룰라에게 서점에서의 하루를 이야기 해주기도 해요. 서점 자주 가는 저희 아기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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