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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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와 캠핑을 가본적 있는지라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어느 여름 오후에 시골로 캠핑을 간 메이지,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하기위해 좋은 장소를 찾았어요.
텐트를 치는 것은 어려웠어요. 계속 노력해도 무너졌지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텐트를 잘 설치할 수 있었고, 저녁을 먹고
모닥불 주위에 모여 노래를 불렀어요.
좁지만 모두가 함께 했던 텐트 캠핑! 넘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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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메이지
조용한 곳에서 책을 보는 걸 너무 좋아해요.
메이지는 물고기에 대한 책을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거북이, 호랑이 책을 발견해서 재밌게 읽게 됩니다.
도서관에서 컴퓨터도 하고 음악도 듣고, 복사도 하고, 수족관 물고기도 보게 되는 메이지
메이지는 친구들과 놀다가 조용한 곳에 나와 물고기책을 재밌게 읽는 내용인데 도서관 좋아하는 저희 아기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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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운동회를 하는 메이지~
메이지는 빨강팀에서 시작전 준비운동을 하고
숟가락게임, 손수레게임, 훌라후프, 이인삼각, 달리기 등 많은 운동종목을
소화합니다.
이기는 친구들은 기쁘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속상해 하기도 해요.
나중에 줄다리기 할 때 너무 열심히 하는 귀여운 모습이 넘 사랑스러웠던 메이지와 친구들.
모두 각자 메달을 받아 걸고 즐거워 하는 친구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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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와 찰리는 주말에 도티를 만나러 도시로 갑니다.
도시에 온 걸 환영해 주는 도티, 도티는 도시로 이사를 왔어요.
도시는 바빠 움직이고, 차들도 많고 건물도 정말 컸어요.
메이지는 가게에 갔다가 친구들을 잃어버렸다가 찾기도 하고,
공원에서 놀기도 합니다.
지하철도 처음타보는 메이지 ㅋㅋ
도시는 정말 멋졌다고 이야기 하는데, 서울사는 저희 아기가 공감했을지 모르겠습니다. 넘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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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 책 넘 좋아합니다.
처음에 구입한 first picture book의 Doctor Maisy를 좋아하는데,
연관된 주제라 같이 연계도서로 활용하시면 너무 유용하실 것 같아요.
병원놀이는 아기들이 모두 좋아하는 주제라 활용하시면
어휘 익히기도 좋고 유용한듯 해요.
트램폴린에서 높이 뛰다가 떨어져서 다리를 다친 메이지.
찰리는 메이지를 병원에 데려가고 치료를 받게 되어요.
아기가 조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도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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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생각하며 보기 좋은 책이에요.
휴일을 기대했던 메이지는 휴일이 되자 너무 좋아해요.
해변에 가기위해 짐을 싸고 필요한 것들을 모두 챙겨서 기차를 타고 씨릴과 함께 떠나기로 했어요.
기차에서 친구와 그림도 그리고, 휴양지에 도착해서 바다를 보며 휴양을 즐기는 메이지입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메이지는 친구와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그리고 엽서도 쓰는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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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박물관에 다녀와서 함께 본 책입니다.
자연사박물관에 다녀온 후 공룡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졌는데 관련한 책이라서 더 재밌게 보았습니다.
비가 오는날 친구들과 박물관에 간 친구들은 박물관을 너무 좋아합니다.
모두 맨 처음으로 공룡을 보기 원했고, 큰 뼈에 모두가 놀랍니다. 공룡알도보고, 탈것들도 보고, 자연부분도 보면서 박물관엔 볼거리가 많다는 걸 배운 친구들 얘기 아기도 넘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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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잠자리파티(파자마파티) 책입니다.
탈룰라가 메이지에게 파자마파티 초대장을 주었고, 한 번도 파자마 파티에 가본적 없지만 메이지는 승락하고 갈 준비를 한다.
탈룰라의 집에 가서 탈룰라와 엘라는 춤을 추고, 자기 전 만찬을 즐기고
게임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마지막에는 잠드는 내용이다.
파자마파티를 SLEEPOVER라고 하는 어휘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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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어린이집 가는날이라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어린이집에는 할 것도 많고, 친구들을 만나서 놀 수 있으니까요.
메이지는 어린이지비에 도착해서 본인 이름이 적힌 옷걸이에 코트를 걸고 친구들이랑 놀기 시작해요. 함께 친구들과 그림을 그리고 기타를 연주하고 드럼도 치고 낮잠을 자기도 했어요. 정원에 나가서는 모래놀이를 하고 공가지고 놀고, 시소를 타기도 했는데 마치 저희 아기의 일상 같아서 그랬는지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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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와 친구들이 영화를 보러가는 내용의 시리즈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태어나서 아직 영화관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좋아하는 팝콘이 나오니 넘 반가워 하고 아기도 영화 보러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재밌게 보았고, 아기가 메이지를 좋아하니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영화와 같은 주제더라도 친숙한 캐릭터라 그런지 정말 재밌게 보았어요. 친구들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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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 싫어하는 아기는 없는듯 합니다. 아기와 함께 메이지와의 공놀이를 보며 football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메이지가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는데, 사이좋게 재밌게 하는 모습이 저희 아기와 친구들 모습같아서 너무 사랑스러웠고,
저희 아기도 내일 어린이집에 가서 친구들과 football을 한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했어요. 메이지는 순한맛에 넘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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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직 저희 아기가 조금 무서워 하는 것 같아요. 메이지 친구인 악어 찰리가 이가 흔들려서 치과에 가는 이야기인데, 첫 치과의 기억이 좋지 않았던 아기는 눈을 감고 들었답니다 ㅎㅎ 그래도 넘 재밌게 보았는데, 치과 의자나 엑스레이, 가글 등 양치도구들이 나오고, 검진을 하는 내용이라 아기들이 치과 가기전에 친숙하게 익히고 가면 좋을듯한 책이에요. 천천히 친해지자 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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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해외 여행을 앞두고 같이 보게된 메이지 책입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짐부치고, 보안검색대를 통과해서 탑승하는 것까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익혀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기가 교통수단, 탈 것을 좋아하는 아기라 재밌게 보았고
여행을 더 풍성하게 해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본책이고, 메이지 정말 너무 애정할 수 밖에 없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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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기가 좋아해요. 눈이 오는날 친구들과 함께 메이지 집에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준비를 하는데, 메이지 집에 향하던 코끼리 에디가 쌓인 눈에 파뭍혀서 친구들이 꺼내주고, 메이지 집에 가서 같이 즐겁게 놀고 파티하는 내용인데,
단순하지만 아기들의 일상이고,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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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옥이라고 들어봤는데 정말 저희아기가 메이지옥에 빠졌네요.
33개월 아기인데 다른 원서들이 많은데 메이지는 거쳐가고 싶어
늦게 조작북 8권 세트부터 구입해서 너무 재밌게 보길래,
first picture book 구입하고 그것도 닳도록 매일봐서
할인 있을 때 first experience 추가로 구입했는데, 글밥은 상대적으로 더 많지만 내용이 아기의 일상과 관련되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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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왜 자기 양치질 하는 걸 싫어하는데
책에서 양치질 플랩, 입체만 나오면 이렇게 좋아하는 것일까요..ㅋㅋ
저희집은 칫솔이 다 훼손될 정도로 너무 잘 봤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자기전 해야할 것들을 하나하나 하고
bedtime drink는 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손을 닦고 양치하고 잠자리에 들자 아기가 바로 메이지 이불덮고 자야지 하고 덮어주네요. 재밌게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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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좋아하는 아기라면 이책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아기는 33개월인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너무 간단할까 싶었는데
간단하니 그만큼 쉽게 쉽게 따라하고 발화합니다.
메이지는 하나하나 사모으는 매력이 있는데, 다 너무 재미있게 봐서 돈이 안아깝네요.
조작이 역동적이고 재미있어요. 아기가 책 호불호 없는 편이고 다 잘보긴 하는데 그중에서도 이 시리즈는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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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메이지 팝업북입니다.
정말 이거 너무 최애에요. 아기가 메이지가 양말 벗을 때마다 ,
옷 벗을 때마다 너무 빵터져요.
근데 아무래도 조작북이다보니 아기가 아주 아기 연령이 아닌데도, 플랩을 열고 닫으면서 많이 훼손이 되네요 테이핑해서 잘 보고 있지만.. 그래도 그게 플랩북의 매력인거 같아요. 아기가 조작북 중에 이거 제일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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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더운날 해변가로 나가게 됩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cyril과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같이 연날리기도 하고, 메이지의 비치볼로 함께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이것 역시 스티커 북이라 메이지의 친구들과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사물들이 나와 아기와 채을 꾸미면서 놀기 좋고 같이 대화하기에 너무 좋아요.
여름을 주제로 해서 관련 어휘 익히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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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보면 아기들이 역할놀이 하면서 영어가 쑥쑥 느는 것 같아
책 보는 것 뿐 아니라 역할놀이로 메이지월드를 확장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정말 가성비 좋은 책입니다.
일단 퀄리티가 너무 좋고요, 비싸지 않아도 여러 버전으로 장면으로 아기가 즐기기에 좋은 책이에요. 다만 영구적인 건 아니다보니 여러번 테이핑 하면서 즐기고 있는 책입니다. 영어 말트일 시기에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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