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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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정원에서 가드닝 하면서 탈룰라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는 책인데
정원 가드닝할 때 필요한 도구들과 동식물들이 스티커로 있어 아기와 책 보면서
꾸미고 재밌게 보기 좋은책입니다.
메이지와 탈룰라는 헛간에 페인트 칠하는 활동도 하는데, 우리 아기들이 보통 경험하기는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다른 문화도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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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해변에 가는 책인데요.
바다에서의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라
여름만 기다리는 아기와 함께 보고 싶어 구입한 책입니다.
표현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너무 유용한 표현들이라 버릴게 없는 표현이고,
어렵지 않은 어휘들이라 아기가 쉽게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역시 메이지가 메이지하는 책입니다.

스티커가 있어 같이 활용하기 좋고, 좋아하는 탈룰라도 나와서 아기가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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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숨바꼭질 내용입니다.
스티커가 있어서 스티커 활동 하면서 책을 볼 수 있어 재미가 두 배가 되는 좋은 책이에요.친구들이 나와서 재밌게 같이 노는 내용인데 저희아기는 요즘 메이지보다 탈룰라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같이 숨바꼭질을 하면서 친구를 찾고 사물을 찾는 내용이라서 아기들도 공감하기 좋고 재밌게 보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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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maisy's day 메이지의 하루가 담긴 재미있는 스티커북입니다.
메이지는 아침부터 먹기 시작하여, 하루 일과를 소화하기 시작하는데,
하루 일과 중 경험하게 될 것들에 대한 책, 옷, 변기 등 스티커가 있어 활동하면서 책 보기 참 좋은 도서입니다.
시간도 나와서 시간도 익힐 수 있고, 메이지가 소소하게 재밌게 하루를 보내는 내용이 나와 아기도 매우 재밌게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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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아기가 요즘 영어원서도 한국어책과 동일하게 즐겨봐서 재미있게
책육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메이지가 정말 역할이 큰데요.
재미도 재미이지만, 아기가 공감할 수 있고,
표현도 어렵지 않아 곧잘 따라하는 책입니다.
탈것을 좋아하기도 해서 구입한 책인데,
버스가 우리가 접하기 쉬운 대중교통이기도 하고,
보드북에 튼튼한 책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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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메이지 책이고,
탈것을 좋아해서 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번호로 나와서 아기가 즐겁게 번호를 세면서 책을 봅니다.
hooray!라는 말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에서도 마지막에 레인보우가 등장하면서 hooray!가 나오면 아기도 신이나서 함께 외치는 책입니다.
숫자인지하는 시기에 보면 좋고, 반전 재미도 있습니다. 표현 익숙해지는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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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물놀이하는 내용이 등장해서 정말 애정하는 책입니다.
정말 책이 찢어질 정도로 재밌게 보고 있어요.
물놀이를 하기 위해서 탈룰라와 함께 수영복을 입고,
탈룰라의 예쁜 핑크 수영복이 입고 싶다고 말하는 아기입니다.
직접 풀을 바람을 불어 만들고, 재밌게 놀려고 하는데 코끼리 에디가 나와서 물이 다 넘치게 되는데 코끼리가 코에서 물을 뿜어 탈룰라와 메이지가 재미있게 노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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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maisy dresse up 책
pirate으로 변장한 메이지가 눈길을 끄는 메이지 책입니다.
charley, Eddie, Cyril이 모두 모여 tallulah의 집에 가게 되는데,
가장 무도회를 진행하게 되어 모두 자신만의 멋진 치장을 하고 탈룰라의 집으로 향합니다.
이 책을 보고 저희 아가도 메이지처럼 해적 복장을 입고 싶다고 하면서 재밌게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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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s morning on the farm
농장에서 아침을 시작하는 메이지,
동물들 chicken, cow 등 동물들의 이름이 등장하여
동물들 이름 익히기에도 좋고 숫자를 세볼 수도 있는 좋은 책입니다.
메이지는 자기가 아침을 먹기 전에 동물들을 모두 챙겨주고 마지막에 본인의 아침을 챙겨먹는 마음씨 좋은 메이지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고, 유용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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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메이지는 한권도 버릴 것이 없는 아기의 평소의 생활을 담은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은 문장의 유용한 어휘들이 많아 정말 유용한 책입니다. first picture book 먼저 구입하고 first experience 책 추가 구입하려고 합니다. 원서 노출 초기에 보여주기 너무 좋은 책이고, 바로 발화로 이루어져서 효과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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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 makes lemonade 메이지가 레몬에이드를 만드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날씨가 더워서 뭔가 차가운 걸 먹고 싶었던 메이지,
레몬에이드를 생각해내게 됩니다.
레몬에이드를 직접 만드는 과정의 영어 표현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쿠킹, 디저트 만드는데 필요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고마운 책 메이지입니다. 세트로 구입하셔도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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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리즈 중 아기가 좋아하는 베스트 책 중 한 권입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어 친구와 쇼핑을 간 메이지,
팬더도 꼭 잊지 않고 데려갑니다.
도착해서 쥬스도 사고, 오렌지 등등 구입해서 집에와서 맛있게 먹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내용인데 아기가 자신의 생활과 같다고 느껴 너무 재밌게 보는 책입니다. 메이지 더 늦기 전에 거쳐가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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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는 처음에는 엄마가 큰 관심이 없어 노출하지 않았던 책입니다.
돌 전부터 꾸준히 마더구스 들려주고, 20개월정도부터 잉에 하다가
지금은 원서 위주의 책육아를 하고 있는데,
유명한 메이지 요즘 인스타 추천이 많아 구입하게 되었고,
아기가 좋아하는 소재가 많아서 좋아합니다.
10권 세트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제가 샀을 때보다 더 저렴해진 것 같아요.
3-4살에 넘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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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 takes a bath
Maisy의 목욕시간
메이지와 친구들의 일상이야기인데, 유머가 있는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아기가 자기의 일상과 비슷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고, 캐릭터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가 특히 좋아한 책인데 메이지가 목욕하려는데 자구 tallulah가 벨을 누르는 내용으로 아기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maisy 책 시리즈 더 많이 구입해서 노출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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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8
잠자리 독서로 활용하는 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와 보기에 잔잔하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간결하고 좋습니다.
잠잘 준비를 하는 메이지,
커텐을 닫고, 치카치카를 하고, 잠옷을 갈아입고, 쉬야를 하고
잘려고 누웠는데, 어? 판다가 보이지 않습니다.
판다를 찾던 메이지는 커텐 뒤에서 판다를 발견하게 되는데,
아기와 잠자리 들기전 보면 좋을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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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를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수영을 배우는 메이지와 친구들 이야기, 수영을 하며 신난 메이지와 친구들,
물에 떠보고 물방울로 거품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물놀이와 관련된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고, 글밥이 좀 있지만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experience 책 시리즈로 다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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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with Maisy
재미있고 단순하지만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유용한 영어문장이 담겨 있어서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cd가 있어서 음원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리딩 cd여서 그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숫자와 크기, 날씨, 동물 등 이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메이지 단어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재미있게 보았고 단어 벽돌쌓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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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y goes swimming 팝업 입체북이라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물놀이 좋아하는 아기인데 수영복을 갈아입기 위해 옷을 벗는 과정인데
직접 조작할 수 있어서 아기가 재미있어 하고,
문장들도 간결한데 유용해서 실제로 영어발화로 이루어지는데 참 좋은 책입니다.
메이지 매력을 하나씩 알아가는 중인데 추가로 더 구입해서 노출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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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08
3살 아기가, 최근에 코딱지 파는 행동을 하곤 해서,
재미있게 볼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글밥 없는 편 아닌데도 좋아하고 웃긴 소재라 그런지 꺄르르 웃으면서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bertie는 항상 가족들에게 이런 행동은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한 가지는 못고치는 데 그건 바로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코딱지를 파고, 또 그걸 가끔 먹기도 하는 내용인데 어른이 봐도 웃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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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아이가 나오는 내용인데 애정표현이 가득한 책이라
아기 때부터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인데 내용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빠르게 도망가는 꼬마아이를 잡는 아빠,
아빠는 아이를 잡아 높이 던져올리고 잡고 흔든다.

너를 보고 있어 환벽한 배꼽을 가진 너를
한 가운데, 한가운데 통통한 배의 한 가운데
아빠는 아이를 가까이 들어올리고 배꼽에 뽀뽀한다.

아빠와의 스킨십, 애정표현이 너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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