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 씨리즈의 서막을 연 책!!!
도서관에서 먼저 번역본으로 접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팬티와 함께 구입해서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집에 있는 두아이가 선호하는 책이 다른데
8살 여아는 오싹오싹 팬티를
6세 남아는 오싹오싹 당근을 더 좋아 하더라구요
특히 둘째가 두책을 넘 좋아해요
3편은 없냐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번에 크레용이 나왔네요
배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씨리즈로 쭉 나왔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에서 번역본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이전 씨리즈에선 당근들이 쫓아온다며 엄마아빠를 수도없이 불렀었는데 이번엔 차마 팬티 때문에 무섭다는 말은 못하고 혼자 해결해 보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다시 팬티가 나타나요 그러다 결국 팬티를 없애고 돌아왔어요 하지만 어린토끼가 아닌 다큰 토끼라고 할지라도 곤란한 문제가 생기는데...마지막엔 다큰 토끼답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제스퍼의 난 다컸다고 하는 모습이 꼭 6살 우리 아들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더욱 몰입해서 봅니다
몰입도 최고!!!
백희나작가님의 알사탕을 도서관에서 먼저 읽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원작을 워낙 좋아했던 아이라 이 책도 참 좋아라합니다 잔소리꾼 아빠의 마음속엔 I love you로 가득차 있었는데 특히 이 부분을 아이가 좋아합니다
저는 마법사탕을 통해 할머니가 전한 말을 듣고 외톨이 동동이가 용기를 내는 부분이 좋았네요
아이도 엄마도 좋은 참 따뜻한 내용의 책입니다~~^^
효린파파님 추천도 있고 마침 할인도하고 있어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이거 대박책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서 먼저 들고와 읽어달라 해요~~
글밥 수준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답니다
엄마~~ 영어책인데 한글이 있다며 가위바위보~~따라 읽기도하고 접근성 좋아요~~^^
도서관에서 먼저 번역본으로 접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팬티와 함께 구입해서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집에 있는 두아이가 선호하는 책이 다른데
8살 여아는 오싹오싹 팬티를
6세 남아는 오싹오싹 당근을 더 좋아 하더라구요
특히 둘째가 두책을 넘 좋아해요
3편은 없냐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번에 크레용이 나왔네요
배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씨리즈로 쭉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