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2편도 재밌어합니다~~^^
Element of surprise 를 Elephant of surprise로 착각한 chicken~
아빠닭이 읽어주는 책마다 용케도 elephant 가 등장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chicken입니다. :)
Element든 elephant든 숙제를 끝낸 아빠와 chicken.
하지만 chicken은 또 수학숙제를 가져옵니다~~
이번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잘 이해하고 가져오는걸까요~??^^
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me and you.
아이가 책을 펼치면서 딱! 알아채네요~
골디락과 곰세마리 이야기라구요~
여자아이가 나오는 쪽은 그림만 나오는데
그 그림들이 다 어둡다며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거 같다고 하네요.
환해졌던 아이의 마음도 잠시.....
곰가족이 돌아오자 곰의 집에서 뛰쳐나온 아이...
또다시 어둡고 외로운 장면으로 이어지는데,...
마지막 장면에 엄마를 만나며 다시 장면은 환해지네요~^^
리틀 레드 치킨이 우리 아이들과 비슷하죠?
베드타임 스토리를 읽어주지 않으면 잠에 들지 못하는 리틀레드치킨이지만 결국 본인이 아빠에게 읽어주고 아빠를 먼저 잠들게 하네요~~
아빠가 책을 읽을때마다 위험하거나 도와주어야 하는 장면에서 펄쩍펄쩍 뛰며 Don't go in! Don't talk to~! Don't panic!을 외치는 리틀치킨~~^^
책 주인공들을 돕고자하는 착한 마음씨를 칭찬해야할까요~
Interrupting chicken 이라며 화를 내야할까요 ㅋㅋ
재밌게 읽어서 다른책도 구매했어요^^
모 윌리엄스 작가님 책이다~~!! 일단 믿고보는 아이들~^^
nanette, baguette 라임 라임~~
개구리의 애완동물은 파리인가요?요장면도 넘 기발하고 재밌어요ㅎㅎ
심부름 갔던 nanette는 바게트의 유혹을 이기지못하고 다 먹어버려 결국 심부름을 완수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걱정과 달리 엄마는 다시 nanette와 함께 바게트를 사러 가고
엄마역시 바게트의 유혹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바게트를....ㅎㅎ
우리 딸 책보면서 빵 먹고싶다 ㅋㅋㅋㅋ
Edgar는 sister인 edith에게 특별한 저녁을 가져올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섭니다. 하지만 어디선가~ 자기가 inspector 라며 소세지는 나쁜거라며 홀랑가져가버리죠ㅜ
다음날도 edgar는 edith를 위한 케이크를 가져가다 또 마주친 inspector!!
두번이나 당한 edgar!
이번엔 안당하고 안전하게 음식을 가져갈수 있을까요~~~
또 마주친 쥐의 최후는!!??ㅎㅎㅎ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재밌네요~
또 책안쪽에 qr코드 음원듣기가 가능해 너무 좋습니다~^^
그림만 봤을땐 rabbit!이다 했는데 제목이 duck!rabbit!
아이들과 책표지부터 할말이 많아요~
아이디어가 장난아니라는둥~ 진짜 duck도 보이네~ 등등ㅎㅎ
단순하지만 너무 재밌는책이에요~
진짜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보게되는 것들도 많죠~
마지막 책페이지 그림에서 anteater와 brachiosaurus
저는 또 brachiosaurus만 봤네요ㅎㅎ
아이들의 넓은 시선으로는 그림만보고 anteater도 보였을까요~?
모리스 시리즈 좋아하네요~~
저희집아이들은 말장난?약간 황당한? 요런 이야기가 먹혀요~ㅎㅎ
그림도 글도 심플해보이지만 깔깔거리며 재밌게 본책이라 잘 구매한듯요~!
요런책들 잘 구매해서 계속 아이가 재밌게 영어를 접해가면 좋겠네용
Morris the moose 추천합니다~!!^^
아이가 페이지를 넘기며 볼때마다 와!!하며 본책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동물들이 이렇게 보이는걸 어떻게 알고 그렸는지 궁금해하네요~
동물들마다 고양이가 다르게 보일까요?엄마도 궁금~^^
고양이 한마리로 이렇게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게 너무 대단하네요~
역시 그림책다운 그림책같아서 넘 재밌게 보았어요~
특히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림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보았답니다.
벽을 사이에 두고 반대편 책 페이지는 위험하다고 하네요~
본인이 처해있는 곳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한채 안전하다고 믿고 있는 부분에서 우리 집 아이들은 위험해~ 뒤를봐~를 외치며 책장을 한장한장 넘겼습니다~^^
보다못한 ogre는 결국 반대쪽으로 건져냅니다.
Ogre에 대한 편견이 결국 깨지는 장면이 마지막 책페이지에서 잘 나타나네요~
아이들도 재밌게 보았구요.
어른에게도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
일단 책을 펼치면 색감이 너무 예쁩니다~^^
글밥도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책 한권당 세개의 short story로 구성 되어 있어서 내용이 길지 않아 더 지루할 틈이 없구요.
유머가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도서관에서 1권 빌려보고 아이가 구매해달라고 해서 찾아보니 세권이 세트로 있어서 얼른 구매했어요~
세권 다 넘 아기자기한 내용이고 재밌습니다!!
아이가 모두 재밌게 봤어요. 특히 sam and dave dig a hole은 너무나 안타까워하며 보았죠^^
Jon Klassen작가님 책은 끝이 알것같으면서도 모를것같은 ㅋㅋ
상상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모자 하나로 세권의 책을 쓰신거 보면 모자를 좋아하시나? 생각도 드네요~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표정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있고 내용도 넘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Are we there yet? 책을 돌려보는 재미와 상상력이 최곱니다~!!
After the fall 두려움을 극복하여 결국엔 알을 깨고 새가된 스토리
새가되었을때 이런반전으로 마무리 될줄 몰랐는데 이또한 신선했어요.^^
Beekle 그림책3종 중 유일하게 알고있던책이에요.
Dan santat 작가님은 진짜 상상력이 대단하셔요~
그림책을 보며 우리아이들도 기발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꿈꿨으면 좋겠네요ㅎㅎ
원래도 witch책을 무척좋아하기도 했고 a very brave witch책을 빌려본후 구입해주길 원해서 3종 세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부터가 귀여운 마녀이미지에요~~
a very brave witch와 the sweete witch around는 마녀가 등장하는 책이구요~
Only a witch can fly는 마녀처럼 날고싶어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저희아이는 Only a witch can fly는 살짝 어렵다고 하네요~
Witch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그루팔로 시리즈를 먼저 접하고 재밌다고 이책도 구매해주길 원하더라구요. 원래도 witch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구매해보았는데요~
이책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역시 Julia Donaldson작가님이시네요~^^
이책을 보면서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게 우리의 삶이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속에 위기도 있었지만 모두 함께 잘이겨내고 결국엔 또 힘을합쳐 truly magnificent broom까지~~!!
따뜻하고 훈훈한 느낌입니다~^^
Gruffalo 책을 본후로 julia donaldson 작가님 책을 한권한권 사게되었습니다.
Gruffalo책 두권도 재밌어 했는데 이책도 재밌네요~~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나눠주고 결국 다시 허름한 자신의 옷을 입게되지만 'i'm the coziest giant in town!'을 외치며 만족해합니다.
도움을 받은 동물들의 선물과 편지를 받는 george~
제목처럼 spiffiest 하진 않지만 동물들로부터 kindest giant in town으로 통하는 giant가 되었네요~^^
넘 훈훈한 스토리~~^^
Jory john 작가님 4권 시리즈 책을 먼저 사서 보고 이책도 구입하게 됐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가 재밌게 잘봅니다~
약간 jory john작가님 빨도 있는듯합니다^^ ㅎㅎㅎ
영어책에 스티커 있는책이 종종있는데 가끔씩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지겨워할때 이용하면 좋아요~~
책읽으면서 스티커붙이기를 허락해주니 힘이 난다고 하네요~^^
You are not small을 빌려봤어요.
첫째도 둘째도 너무 재밌어하는거에요^^
둘째는 책구매 요청을 잘 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책은 꼭 시리즈로 사달라고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친근해서 다가가기 쉬운책 같아요.
4권모두 재밌다고 잘봅니다~
아쉬운점은 제가 미숙한건지 QR코드 음원듣기가 잘안되네요.
4권중 1권만 되요... 핸드폰 기종에따라 되는음원 안되는음원이 나뉘어요;;;
암튼 책은 넘넘 만족합니다~~
Chester를 빌려보고 나서 다른 책들도 보길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3종세트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저는 좀 정신없어 보이고 그래서 집중되지 않아 읽기 힘들었는데 아이는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해서 체스터가 빨간펜으로 쓴거에요~ 하면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역시 작가님들은 아이들의 맘을 잘 아시나봅니다ㅎㅎㅎ
유머러스한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밌게 볼 책으로 추천합니다~!!
Gruffalo책을 재밌게 봐서 Gruffalo's child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루팔로 책 속편인듯 이어지는 이야기네요~
Gruffalo's child가 아빠한테 big bad mouse에 대한 얘기를 듣고 혼자 찾아나섭니다~~
결국 만나게되는 운명인가요?^^
쥐는 이번에도 잘 속여 넘기게 됩니다~
쥐는 그루팔로와 그의딸에게 만큼은 이제 가장 무서운 존재네요ㅎㅎ
역시 마무리는 여유롭게 쥐가 넛트를 먹고있어요^^
Element of surprise 를 Elephant of surprise로 착각한 chicken~
아빠닭이 읽어주는 책마다 용케도 elephant 가 등장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chicken입니다. :)
Element든 elephant든 숙제를 끝낸 아빠와 chicken.
하지만 chicken은 또 수학숙제를 가져옵니다~~
이번엔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잘 이해하고 가져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