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안돼! 데이비드!" 의 그 데이비드 시리즈예요 ^^
아이가 어릴때 한국 번역서로 먼저 접하게 되었었는데, 아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영어 원서가 있다는거 알고는 꼭 사고 싶었던 세트예요.
David's Wonderful Times Box Set 에는 No! David 를 비롯해서 딱 아이들 취향에 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황당하고 엉뚱하며 웃긴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딱 맞는 대박책이예요 ^^
학교생활하며 생기는 아이들의 사소한 일들이 과장되고, 웃기게 그린 유머러스한 챕터북이예요!
2~3점대 챕터북인데 글씨도 크고 삽화도 많아서 그런지
아이는 도그맨 보는거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안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쉬운 챕터북이여서 아이가 챕터북에 친숙하게 만든다음에 A to Z, 잭파일 등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이런 스페셜 에디션 너무 좋아요 ^^
드래곤마스터스에도 스페셜 에디션이 나와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진짜 재미있게 보고 팬인 Monster Notebook: A Branches Special Edition 이 나와서 아이에게 바로 사줬어요! ㅎㅎ
아이가 The Notebook of Doom 볼때 혼자 몬스터들 그림 그리고 놀았었거든요.
이 스페셜 에디션 책에는 각 몬스터별 특징, 행동 들을 정리해놨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
스콜라스틱사의 브랜치스 챕터북 시리즈는 구입하는 족족 다 대박책이였어요^^
아이는 처음에 프래스스타트로 브랜치스 챕터북에 입문했구요.
그다음에 본게 Kung Pow Chicken 시리즈였어요! Kung Pow Chicken 시리즈 역시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고 그림이 많으니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어요!
그 다음으로는 Notebook of Doom, 드래곤 마스터스 이렇게 연계해주면 좋아요 ^^
드디어 The Binder of Doom 4권이 나왔네요 ^^
Notebook of Doom 시리즈를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봐서, 같은 작가의 작품이여서
The Binder of Doom 을 보게 되었어요!
역시나 The Binder of Doom 도 아이 취향 저격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적당한 북레벨에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전 1~3권 세트를 사고 4권을 별도 구매했지만, 역시 1~4권 세트구성이 가격이 더 좋네요^^
한국에서는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라는 번역서로 완전 유명하죠 ^^
번역서로 워낙 많이 봐서 원서로도 보게 되었어요.
우선 스토리를 알고 있기에 엄마가 읽어주면 옆에서 편히 이해하며 듣고 있더라구요.
다만 그림책이라고 영어 단어 수준도 쉽겠지라고 생각하기에는 낯선 단어들이 좀 있었어요 ㅎㅎ
책속의 글씨체도 귀엽긴 했지만,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느낌이여서 가독성이 좀 떨어졌구요.
그래도 내용이 워낙 재미있는 책이여서 아이는 참 좋아했답니다 ^^
Byron Barton 작가의 책은 그림이 참 간단명료하면서 깨끗한 느낌이예요!
한국에서도 Byron Barton 작가의 탈것 시리즈로 나왔는데
보드북에 글밥도 간단해서 영어책으로 보여주기에 좋아요!
특히 4-6세의 비행기, 자동차, 포크레인이라면 엄청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의
취향 저격 보드북이예요 ㅎㅎ
우리아이는 특히 기차 보드북을 좋아했어요. 펼치면 길게 늘어선 기차 그림도 멋있고, 교차로와 사람들 타고 내리는 모습이 생생해서 좋아요 ^^
Caroline Jayne Church 작가의 책은 사랑이 넘치고 따뜻한 느낌이예요 ^^
특히 이 "I Am a Big Brother" 책은 동생이 있거나, 동생이 생길 예정인 아이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은 내용이예요!
나도 애기지만 나보다 더 어린 동생이 생기면서,
이렇게 챙겨줄수도 있고, 보호해줄수 있는 존재가 생긴다는거...
아이에게 이해심과 사랑에 대해 더 같이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책이예요!
하품하는 아기의 표지부터가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보드북에 가운데 하품하는 입은 계속 뚫린 모양이여서
아기들이 호기심 가지고 만지고 여러번 보게 만들어줘요 ㅎㅎ
특히 이 책을 읽고 나면 Yawn 이라는 단어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되어요!
영어 초창기에 흔히 쓰는 단어는 아니여서 아이도 몰랐는데
이책 읽고 gave a yawn 이라는 문장을 확실히 외우게 되었어요 ㅎㅎ
신선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
제목 "Hey, Water!" 답게 steam, cloud, shower, pool 등등
물에 관한 다양한 단어들과 그림들이 등장해요.
그림도 시원하고, 차갑고 상쾌한 Water 의 느낌을 잘 살려서 상큼하구요 ㅎㅎ
문장은 간단하고, 단어도 쉬운편이여서 첫 영어책으로 읽기에 좋아요.
보고나면 언릉 여름이 되고 수영장에 가고 물놀이 하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
I knew I would love you forever.
전세계 부모의 마음은 공통인거 같아요 ^^
유아기때 읽어주기 딱 좋은 보드북이예요.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여서 좋고요.
베드타임 스토리로 읽어주고, 한국어로도 "아기야 언제나 사랑해~" 라고
속삭여주고 뽀뽀해주고 재우면 딱인 책이지요 ^^
같이 그림보고, 엄마가 읽어주고 스킨쉽해주며 시간 보낼수 있는 따뜻한 책이예요
드래곤 마스터스 시리즈의 팬이라면 정말 꼭 소장해야하는 책이예요!
전체가 컬러로 되어있고, 상세한 가이드 책이예요.
마스터 소개와 주위 환경, 그리고 그들의 드래곤과 그 드래곤들의 속성, 길들이는 방법 등등 아주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
비하인드를 읽는 느낌이여서, 아이는 참 재미있게 봤어요!
Griffith's Guide for Dragon Masters: A Branches Special Edition 은 표지에도 금색 반짝 거리는 느낌이여서 더 뭔가 비밀도서 같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
아이에게 영어책 읽는 재미를 알려준 스콜라스틱 브랜치시리즈의 Notebook of Doom 이예요.
우선 브랜치시리즈는 갱지가 아니고 흰색의 빳빳한 종이에 그림도 많아서 아이들이 더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는거 같아요.
Notebook of Doom 은 몬스터로 부터 마을을 지키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정말 다양한 몬스터들이 나와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스콜라스틱의 브랜치스 시리즈 챕터북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중에서 아이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Dragon Masters 가 17권까지 나왔네요?!!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챕터북이예요.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쉽게 넘어오고 정착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책이구요.
아이는 Dragon Masters 시리즈들을 읽으면서 드래곤 이름, 속성 (물인지 불인지 등 ㅎㅎ) 이런걸 다 외우더라구요 ^^ 귀여웠어요 ㅎㅎ
안돼 데이빗 시리즈중에 하나지요.
악동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데이비드 입니다 ㅎㅎㅎ
늘 말썽만 부리고, 사고를 치고, 옆에서 계속 안됀다고 소리를 외쳐도
기어코 다 하는 데이비드 ㅎㅎ
데이비드가 이번엔 학교를 갔어요. 줄도 안서고 새치기를 하고, 낙서를 하고
하면 안돼는 행동 잔뜩 하고 있지요.
아이들은 데이비드의 행동을 보면서 옳고 그름을 깨닫는거 같아요 ^^
데브필키 작가의 책은 아이가 정말 사랑해요.
Captain Underpants, 도그맨, 다이퍼베이비와 바니 시리즈 등등 ㅎㅎ
한번 책을 잡으면 깔깔 웃으면서 손에서 놓치 못하더라구요^^
특히 Captain Underpants 의 첫장에 늘 똑같이 시작되는 해롤드 소개 문구, 그건 책을 하도 봐서 줄줄 외워서 말할 정도랍니다.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엄청 웃기다고 좋아해요
너무나 유명하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작가 로알드달의 소설이지요 ^^
한국에서는 "멋진 여우 씨"로 번역되어서 발간되었고요.
저와 아이는 책으로 보기전에 먼저 영화로 보았어요.
그전에 로알드달 작품 "마틸다"도 영화로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Fantastic Mr. Fox 도 영화가 있다는거 알고 다음날에 바로 봤었지요.
영화도 너무 재미있고, 그 후 원서도 구입해서 보게 되었는데 보면서 자꾸 웃음이 나고 푹 빠져드는 재미있는 소설이예요
미스터리 추리 챕터북으로 유명한 Encyclopedia Brown 이예요.
브라운이라는 아이는 참 똑똑하고 추리를 잘해서 별명이 백과사전 브라운이예요 ㅎㅎ
주위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에피소드인데, 약간의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고, 미스터리 추리 챕터북이다보니 아이가 범임을 궁금해하며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4점대 챕터북중에서 아이가 재밌게본 책이예요 !
제로니모의 여동생 티아가 주인공인 Thea Stilton: Special Edition 이예요.
Special Edition 이여서 그런지, 전체 하드커버에 표지도 더 반짝반짝 하는 느낌이예요 ㅎㅎ
번외편이여서 내용 연계없이 8권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읽기 시작하면 되요!
Thea Stilton 은 요정들 나오고 공주느낌에 여자애들 이야기여서 제로니모 좋아하던 아이여도 남자애들은 안읽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여자아이들은 무척 재밌어하고 좋아해요 ~~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3점대 챕터북 중에서는 쉽게 읽히는 편이예요.
씩씩하고 마음씨도 착한 남자 주인공 앤디는 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살고 있어요. 주인공 앤디를 둘러싼 학교 이야기, 일상 이야기, 친구 이야기등 잔잔하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일상 이야기들이여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 좋아요.
다만 표지가 너무 옛날 느낌인데^^;; 아이는 그림과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가 어릴때 한국 번역서로 먼저 접하게 되었었는데, 아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영어 원서가 있다는거 알고는 꼭 사고 싶었던 세트예요.
David's Wonderful Times Box Set 에는 No! David 를 비롯해서 딱 아이들 취향에 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