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캡틴언더팬츠와 도그맨의 완전 빅팬이예요!
그래서 도그맨도 신간 나올때마다 사서 모으고 있는데
이제 Super Diaper Baby 까지 나와서 ㅋㅋㅋ 아이는 이것도 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캡틴언더팬츠의 작가 답게 너무나 웃긴 상황,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유머들로 가득찬 재미있는 영어책이예요.
하드북이여서 보관하며 오래오래 보기에도 좋구요.
아이는 보자마자 3권은 또 언제 나오냐며 기다리네요 ^^
아이가 재미있게 볼 논픽션 책들을 찾던 와중에 알게된 National Geographic Little Kids First Big Books 예요.
우선 하드커버여서 너무 좋구요. 연령대는 자연관찰책 처음 보게되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 보기에 좋아요.
어릴때는 안에 동물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보고, 영어 실력이 어느정도 오르면
글 내용 구석구석 읽으면서 이해하면 과학상식에도 도움이 많아 되어요!
아이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엄청 좋아해요!
그리고 영어 책은 웜피키드 다이어리 책을 재미있게 읽었구요.
그래서 Diary of a Minecraft Zombie 이 시리즈 너무너무 사고 싶은데
전권 세트구성인건 계속 품절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1권을 먼저 구입해서 읽었는데 아이가 글밥도 적당하고, 쉽게 술술 읽힌다고 그 다음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언릉 다 입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선 이렇게 CD랑 같이 있는 구성이 너무 좋네요.
저는 책만 구입했는데, 음원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이왕이면 CD포함으로 살껄 살짝 후회되어요 ^^;;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이라는 한글 번역서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아이 역시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고 영어 원서를 시작할때 들였더니
영어책도 재밌다면서 좋아했어요 ^^
현명한 드소토 치과 선생님 이야기에 푹 빠져들더라구요~
Jacqueline Wilson 은 영국의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작가예요.
처음에 한국 번역서로 나온 "고양이 미라" 를 보고 아이가 작가의 다른 책들도 관심가져해서 찾아보게 되었어요.
Jacqueline Wilson 작가의 책이 저학년용, 고학년용 이렇게 나눠져있는데
리딩레벨 뿐만아 아니라, 책 주제와 내용에 따라 정서정 이해도를 보고 나눠놓아서 더 좋았어요.
아이의 챕터북 리딩 레벨을 올려준 고마운 책입니다.
지금은 The Last Kids on Earth 6권까지 나와있습니다.
그전에 만화 시리즈로 보았기 때문에 전체 줄거리와 캐릭터들이 익숙해서 그런지
3점대 챕터북 읽다가 그다음으로 골랐는데
아이가 전혀 어려워하지 않고 재밌다고 좋아하며 읽었습니다.
아이들끼리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스토리와 좀비가 나오니 더욱 흥미진진해 한거 같습니다.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은 리더스북이예요.
아서는 DVD로 재미있게 보던 시리즈여서, 영상 노출후에 원서 읽기 들어갈때
아서 8종세트로 고르게 되었어요.
착하고 배려심 넘치는 오빠 아서랑, 귀엽고 활달한 DW의 여러 일상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또한 뒤쪽에 있는 스티커북 활동도 아이가 참 좋아했구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재미있어서 반복적으로 읽었기 때문에 아이의 영어실력도 늘은거 같아요 ^^
아이가 판타지 소설만 보아서, 논픽션 책들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어요.
논픽션 위인전은 Who was, Who is 시리즈만 알았는데
National Geographic Kids Biographic 가 훨씬 가독성이 좋았어요 ^^
내지가 다 컬러이고, 사진과 부연설명이 눈에 쏙쏙 들어오게 잘 배치되어 있어요!
글씨 크기도 크고, 컬러 잡지 보는 느낌이여서 아이가 논픽션 책인데도 거부하지 않고 틈날때마다 들춰보게 되었어요
Don't Push the Button!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알게된 작가예요.
아이들의 심리를 잘 알고 있는거 같아요 ㅎㅎ
하지마~~누르지마~~만지지마~~흔들지마~~이러면 아이들은 더 하고 싶어하죠 ^^
그리고 Five little monster jumping on the bed 는 그전에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라는 유명한 노래를 이 책의 캐릭터인 몬스터로 바꿔서 만든 책이예요 ^^ 4권다 재미있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Dr. Seuss's Beginner Book Collection 세트는 Beginner Book Collection 답게
2점대 정도의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예요.
특히 라임에 맞춰서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읽다보면 노래처럼 리듬이 저절로 생긴답니다 ㅎㅎ
Dr. Seuss's 는 영미권엔 정말 유명한 캐릭터예요. 만화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져서 나왔어요~ 초반 리더스북으로 흥미 붙이기에 좋은 세트 예요.
전세계 아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로알드달의 소설이예요.
처음 책으로 읽기 전에, 아이와 영화 "마틸다"를 먼저 보게 되었어요.
오래전에 나온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아이가 책으로도 보고 싶다고 해서 원서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초능력을 가진 천재소녀 마틸다의 이야기, 영어로 읽어도 쉽고 재밌다고
아이가 지금도 자주 꺼내서 읽어 보는 책이예요.
주디블룸 작가의 유명한 Fudge 시리즈예요.
아이 영어학원의 노블 시간 교재로 선정되어서 보게 되었어요.
Fudge 시리즈는 동생 때문에 생기는 사건 사고,
그리고 친구관계 등의 일상 에피소드를 주디블룸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예요.
표지가 파스텔톤에 아기자기한 느낌이여서 남자아이는 별로 안좋아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미있게 읽고 아주 좋아했어요 ^^
챕터북으로 유명한 Black Lagoon 의 스토리북이예요.
교장선생님, 체육선생님 등 학교 생활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 등을
아이의 시각에서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스토리북이예요.
컬러 그림이 매장마다 들어가 있고, 글밥도 간단해서 리더스북 읽던
아이들이라면 편하게 읽을꺼예요.
4권 밖에 없어서 좀 아쉽지만, 좀 지나고 Black Lagoon 챕터북 시리즈로 연계해서 읽으면 좋아요.
Harry Potter 컬러 일러스트 4권 세트가 나왔네요!
전 일러스트판 한권 한권씩 나올때마다 사모았지만, 이렇게 세트로 묶어서 나오는게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Harry Potter 페이퍼백으로 7권 세트가 있지만, 일러스트판은 작품느낌이고 꼭 소장하고 싶어서 샀었어요. 하드커버에 큰 판형, 그리고 풀 컬러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한장 한장 책장 넘길때 마다 감탄이 절로 나와요 ^^
Dog man 시리즈를 아이가 워낙 좋아하고 반복해서 계속 봤었어요,
전권 다 소장하고 신간 나오기를 눈빠져라 기다릴 정도예요 ^^
Dog man 작가여서 아이에게 소개를 해줬는데 역시나 자기 취향이라며
Captain Underpants 도 엄청 좋아하네요!
알고보니 Captain Underpants 가 더 유명한 시리즈였어요,
만화 영화로도 나왔고,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나왔어요~
스타워즈와 종이접기 덕후라면 꼭 봐야하는 책이예요 ^^
주인공은 학교에서 별 인기없고 친구도 없는데, 어느날 주인공이 접은 요다인형이 마법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ㅎㅎ
주인공이 6학년이고, 친구들과의 고민, 짝사랑등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보다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책이예요 ^^
스타워즈 명대사도 깨알같이 나오고, 마지막엔 스타워즈 캐릭터 접는방법까지 나와서 아이는 참 좋아했어요 !
아이가 스파이스쿨을 읽고 스튜어드깁스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스튜어드깁스 작가가 쓴 FunJungle 시리즈여서 보게 되었지요.
FunJungle 이라는 동물원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똑똑한 동물탐정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사건을 파해치면서 알게되는 숨겨진 비밀 등이 아주 재미있어요 ^^
아이는 스파이스쿨과 펀정글까지, 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그 다음편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
헐리우드 영화 "아름다운 아이 Wonder"를 재미있게 보았는데
Wonder Stories 는 3권이 세트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좋네요!
보통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 외모를 가졌지만, 가족의 사랑속에서 자란
주인공이 학교에 가면서 생기는 일들을 담은 소설이예요.
영화의 원작 Wonder 뿐만이 아니라, 그 주위 친구들의 시선으로 그려진 책인
어기앤미와 365 책까지... 책으로 읽으니 더 감동적이였어요.
먼 미래, 종말전쟁 후에 자원 고갈로 지하세계에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되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난이도와 수준의 디스토피아 소설이예요.
The City of Ember 가 그래픽 노블로도 나왔는데,
그래픽 노블보다는 이 소설 4권 세트로 보는게 훨씬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요!
그리고 환경파괴와 자원 고갈 등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이 많은
The City of Ember 였어요.
칼데콧 상을 수상한 Have You Seen My Duckling? 책이예요.
그림도 세밀화 같이 아름다운 느낌이구요.
엄마 오리가 Have You Seen My Duckling? 이라고 주위의 동물들에게 계속 묻고 다니는데, 아이는 숨어있는 오리도 찾고 동물들 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결국에는 엄마가 아기 오리들을 다 발견하고 둥지에서 서로 끌어안으면서 잠드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그래서 도그맨도 신간 나올때마다 사서 모으고 있는데
이제 Super Diaper Baby 까지 나와서 ㅋㅋㅋ 아이는 이것도 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캡틴언더팬츠의 작가 답게 너무나 웃긴 상황,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유머들로 가득찬 재미있는 영어책이예요.
하드북이여서 보관하며 오래오래 보기에도 좋구요.
아이는 보자마자 3권은 또 언제 나오냐며 기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