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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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팔 인형이 달려 있는 귀여운 토이북이예요.
아이가 직접 손가락 넣고 놀기도 하구요, 제가 읽어줄때도 열심히 잘 듣고 같이 놀았던 토이북이예요 ^^
한참 껴안는거, 간지럼 태우는거 좋아하고 재미있어 할 나이때였는데,
Hug Me Little Bear 가 딱 그이야기여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봤어요.
엄마가 영어책 읽어줄께~ 하면 쪼로록 달려가서 1등으로 들고 오던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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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배울 수 있고, 양치 교육까지 시킬 수 있는 1석2조 팝업 토이북이예요 ㅎㅎ
칫솔이 달려있어서 아이가 조작해보면서 양치하면서 놀기도 했구요 ^^
정글의 왕 사자도 이렇게 매일 양치를 하는데, 우리도 밥먹었으니 언릉 양치해야겠지? 이러면서 아이에게 양치 하라고 얘기할 때 유용하게 써먹었어요 ㅎㅎ
Let's Brush Your Teeth! Brush Your Teeth, Please~ 이러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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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7
유아용 보드북으로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예요.
번역서 "안아줘"로도 널리 유명한 책이지요 ^^
주인공 아기 침팬치가 반복해서 말하는 Hug 라는 단어 하나로 이루어진 책이예요.
단순하지만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이 끌어안는 모습들이 계속 나올때마다
아이는 무척 좋아하고 자기도 안아달라고 두팔을 벌리더라구요 ^^
같이 읽으면서 아기랑 엄마랑 스킨쉽도 하고 안아줄때의 따스함, 가족의 사랑까지 덩달아 느낄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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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7
너무나 귀엽고 따뜻한 책이예요 ^^
읽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유아용 영어 보드북이예요.
아기의 행복 가득한 미소, 그에게 장난치며 간지럼 피우는 엄마 아빠,
귀여운 반려동물들까지 ㅎㅎ
사랑이 넘치는 책이예요.
읽고 나서 아이에게 Tickle~ Tickle 이러면서 간지럼 피우고 스킨쉽하며
우리가족까지 웃음꽃 피우게 만드는 마법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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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말썽꾸리기 데이비드가 주인공인 보드북이예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5가지 감각을 영어로 배울 수 있고,
역시 데이비드가 주인공으로 나오니, 데이비드의 장난과 행동을 같이 보면서
이런 행동은 왜 안좋은지, 하면 안돼는지 같이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
어른들은 데이비드가 말썽만 피우고 아이들이 배울까 겁나지만 ㅎㅎ
아이들은 데이비드의 모습에서 아~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면서 깨닫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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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속 주인공 이야기라는 소재부터가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읽고 싶어 하더라구요 ^^
처음 Press Start! 1~4권 나올때 부터 재미있게 보고, 신간 나올때 마다 모으고 있어요.. 이번에 Press Start! #9 : Super Rabbit Boy's Time Jump! 가 나왔다니 아이가 너무 신나하더라구요.
책 끝에는 10권에 대한 예고도 있는데 아이는 언릉 10권도 보고싶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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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매니아인 아이들의 필독서이죠?
나중에는 Dragon Masters에 나오는 드래곤 종류와 이름들을 줄줄 외울정도가 되었어요.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반응을 모르니 우선 이렇게 1~4권 세트를 구입할 수 있게 나눠져서 판매하니 더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에 5~16권 세트를 구입하면 되구요.
경험과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남자아이들은 거의 다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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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를 하는 토끼소녀예요 ㅋㅋㅋㅋ 너무 귀엽죠?
처음에는 만화책인줄 알았는데, 글밥도 어느 정도 있는 챕터북이랍니다.
무술을 잘하는 주인공 토끼가 어려 대결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수련을 하는 이야기예요.
그 와중에 깨닫게 되는 것도 있고, 틈틈히 유머도 가득한 너무나 재밌는 책이랍니다.
Bunjitsu Bunny를 보면서 아이가 자기도 무술을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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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 가득한 이야기와 풍부한 상상력, 뛰어난 유머감각까지 담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가 로알드달의 작품이예요.
로알드달의 베스트 작품집에서 두께가 얇고 북레벨이 낮아서 아이가 로알드달의 첫 소설로 접하게 된 Roald Dahl의 《The Magic Finger》랍니다.
뭐든지 원하는걸로 변신 시킬수 있는 마법의 손가락을 가진 주인공이
무작위로 사냥하고 동물들을 괴롭히는 옆집사람들을 응징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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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훌륭한 아동문학 작품에 수여되는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품이예요.
1950년대 작품인데,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네요 ^^
주인공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Hemlock 산을 넘어서 엄마의 손님접대용 요리에 필요한 엄청 큰 솥을 빌리러 출발합니다.
Hemlock산에는 큰 곰이 살고 있다는데 그건 과연 지어낸 이야기일까요? 주인공은 무사히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두께도 얇고 내용도 쉬워서 아이와 뉴베리 입문용으로 읽기에 딱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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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팬이라면 정말 꼭 소장해야하는 책이예요!
바로 Harry Potter: A Pop-Up Guide to Diagon Alley and Beyond 북이예요.
영국 출판사가 이런 팝업북을 품질 좋게 잘 만드는거 같아요 ^^
패딩턴 팝업북과 런던 팝업북을 가지고 있는데 몇년이 지나고 새것 같고 인테리어 용으로도 이쁘고 가끔 펼쳐보면 추억도 살아나고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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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챕터북으로 유명한 Nate the Great 예요. 초기 챕터북 답게 책도 크고
중간중간 컬러 그림도 많이 들어 있고 ^^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좋아요.
Nate the Great 는 추리를 잘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꼬마 탐정이예요.
어른이 같이 보고 CD 들어도 사건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너무 궁금하고 흥미진진 하더라구요!
소장용으로 두고두고 보면서 아이의 레벨을 올려준 고마운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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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Official Minecraft Novel 4권까지 밖에 안나와있어요.
그 뒤에 나온 신간들은 아직 번역이 안된 상태인거죠.
마인크래프트 매니아인 아이는 한글 번역본으로 1~4권을 재미있게 읽었고,
그 뒤 내용도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리딩레벨은 5점대의 소설이고요.
아이는 영어 원서를 읽게 되면서, 이렇게 한국에 번역되어 들어오기전의 신간을 보는게 제일 신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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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여서, 마인크래프트 관련 맵 사전과 여러 책들을 구입해서 잘 보고 있어요.
Official Minecraft Novel도 다 구입했더니 재미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그중에 Minecraft Dungeons은 국내에 번역본이 나와있지 않았고,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와서 유명작가가 모험, 미스터리 소설을 쓴거예요.
책 배송 오자마자 신나서 잘 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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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Riordan 이 퍼시잭슨 및 그후로 낸 작품들이 줄줄이 빅히트를 치면서
Rick Riordan Present라고, Rick Riordan 이 발굴하고 추천하는 신화 베이스의 판타지 소설 작품을 주로 출판하는 미니출판사가 생겼어요 ^^
Storm Runner 역시 마야 & 아즈텍 신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판타지 소설이예요.
초반에는 살짝 무섭다고 했는데 그후로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고 그 다음권도 언릉 보고싶다고 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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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 번역판 제로니모 시리즈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서
영어를 배우고 책을 읽을 정도의 레벨이 되면 Geronimo Stilton 시리즈를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Geronimo Stilton 은 모험, 미스터리, 판타지 다 골고루 잘 섞여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재미있는 스토리예요 ^^
Geronimo Stilton 보고나서 티아스틸턴 시리즈까지 보면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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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ackson 시리즈와 Heroes of Olympus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최근에 나온 Apollo 시리즈까지 다 섭렵한 아이가 집에 있기에 ㅎㅎㅎ
구입하게 된 Rick Riordon 의 "Percy Jackson's Greek Gods" 이예요.
Percy Jackson이 들려주는 그리스 신화니 재미가 없을 수가 없죠 ^^
Rick Riordon 책 읽고 난 후엔 수시로 들춰보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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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걸을 재미있게 읽은참에 새로 또 나온 같은 작가의 신작이여서 반가웠어요 ^^
All's Faire in Middle School 은 역시 따뜻한 시각으로 아이가 친구들과의 관계, 학교에서의 생활 등을 그려낸 그래픽 노블이예요.
풀컬러에 만화여서 더욱 쉽게 느껴졌구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소장하기에도 너무 이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런 그래픽 노블들이 자주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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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어지간한 4점대 챕터북은 다 읽었고,
아직 5점대를 읽기에는 부족한 실력일때 마침 나와준 반가운 시리즈예요!
The Last Kids on Earth 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만화시리즈여서 더욱 친숙했구요.
글씨도 크고 그림도 많아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어요.
아직 5점대의 두꺼운 소설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딱 적당한 수준이였어요.
앞으로 계속 시리즈가 나온다니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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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넷플릭스에서 Last Kids on Earth 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관심이 갔던 책이예요.
그래픽노블이라고 해서 전체가 다 만화로 되어있는 책인줄 알았는데
일반 소설책 같은 느낌에 중간중간 Last Kids on Earth 그림들이 들어가 있는
스타일이예요.
아이는 영상으로 많이 접했던거라 친숙해서 더 좋아했고
레벨도 4점대로 딱 읽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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