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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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치가 번뜩이는 책이예요 ^^
처음에는 닛샤랫 작가를 좋아해서 우연한 기회에 고르게 된 책인데
집에서 완전 대박책으로 자리 잡았어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아이들에게 상상하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좋은 책이예요.
제목 그대로 내가 원하는걸 생각해보고 이것저것 골라보여 서로 의견을 이야기해볼 수 있는 아주 퀄리티 있는 책이예요.
You Choose Collection Paperback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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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은 아이가 영화를 먼저보고 그다음에 한글 번역본으로 읽었었어요.
그리고 나서 영어 원서 읽기 시작을 하면서 꼭 영어책으로도 보여주고 싶던 책이여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판타지소설 입문서로도 널리 알려져있죠 ^^
판타지 소설이지만 3점 후반대에서 4점대여서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다음으로 이제 퍼시잭슨으로 시작해서 해리포터까지 읽는 날이 어서 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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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서로 수상한 아빠 1권을 도서관에서 보고, 그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고 뒷이야기 찾아 달라고 하길래 구입한 책이예요.
영어 원서로는 1권 분량인데, 한글 번역서는 1, 2권으로 나눠져서 나왔고, 2권은 1권 나오고 한참 후에 번역되어 나왔거든요 ^^
꽤 두꺼운 분량인데 아이는 수상한 아빠를 읽고 넘어온거여서 그런지 쉽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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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Worst Children 시리즈 3권을 재미있게 반복하여 읽었는데
그 다음으로 The World's Worst Teachers 가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
최악의 선생님 소개와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 그/그녀가 왜 최악의 선생님인지 ㅎㅎ 설명이 나와있는데 내용도 웃기고 호리드핸리때 부터 자주 봐서 익숙한 토니로스의 그림까지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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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악동들" 이라는 한글 번역서를 먼저 접하고
그다음에 영어 원서로 The World's Worst Children 를 읽게 되었어요.
음, 우선 부모 입장에서는 최고의 악동들의 이야기다보니 다 좀 더럽거나 ㅋㅋㅋ
말을 안듣고, 정말 말그대로 악동들을 소개하는게 내용이예요.
하지만 아이들 코드에는 잘 맞는지 The World's Worst Children 시리즈 너무 웃기다면서 보고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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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꽤 오랫동안 유아도서 판매 베스트에 들어있는 아주 유명한 작품이예요. "오싹오싹 팬티" 다음에 "오싹오싹 당근" 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구요.
영어 원서로 다시 구입해서 보다보니까, 한글 번역본과는 또 다른 미묘한 어감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버리고 묻어도 자꾸 따라오는 오싹 오싹 팬티 ㅋㅋㅋ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은 최애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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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leton 시리즈는 노부영이랑 마더구스에서 음원으로 먼저 여러번 접해보고 노래도 따라부를 정도였어요 ㅎㅎ
이번에 Skeleton Hiccups 도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해골이 딸꾹질을 한다는 이야기 부터가 너무 웃기고 아이랑 읽으면서 다양하게 이야기 나눌 소재가 되어서 더욱 좋았어요.
특히 Skeleton 시리즈는 할로윈 시즌에는 계속 품절이더라구요 ㅎㅎ 어렵게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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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에게 주니비존스가 있다면 남자아이들에게는 레디프래디가 있지요 ^^
약간 어리숙하지만 너무나 귀여운 프래디가 학교에 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여러 일상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예요.
그전에 아이가 Stink 랑 주디무디를 재미있게 봤는데
비슷한 레벨인 Ready, Freddy! 도 무척 재밌다며 아주 잘보았어요.
특히 음원이 같이 포함된 세트여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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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에 푹 빠진 아이에게 꼭 사주고 싶은 책이예요.
마인크래프트 노블 6권짜리 세트는 구입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거든요~
Diary of a Minecraft Zombie Book 북레벨은 마인크래프트 노블보다는 낮은 4점대여서 아이가 편하게 더 잘 볼것 같아요.
또 좀비 이야기니까 더 좋아할것 같구요 ㅎㅎㅎ
빨리 일시품절 풀리고 재입고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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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의 앨리펀트앤피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여서
이번엔 Mo Willems 의 The Pigeon 시리즈를 사주었어요.
앨리펀트앤피기는 귀엽고 순둥순둥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느낌이라면
The Pigeon 시리즈는 약간은 까칠하고 새침때기 같은 비둘기가 주인공이여서
벌어지는 상황이 더 유머러스하고 기발해요 ㅎㅎ
Mo Willems 작가의 그림도 너무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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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시리즈중에서 처음에 I Am (Not) Small 책이 너무 재밌고 귀여워서 그다음으로 구입한 I Am (Not) Scared 책이예요.
그전 책에서 Big 과 Small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는데
이번에는 무섭다, 두렵다 그리고 과거형으로 무서웠다, 제일 무서웠다! 이렇게 단어들이 집중적으로 나와요 ㅎㅎ 재미있어 하면서 계속 보게 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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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도 무척 커요, 큰 책 가득 세밀화 & 수채와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처음에는 노부영 음원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구 도서관에서 실물 책 보고 나서는 꼭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Quick As a Cricket 에는 As~ 구문이 반복되어서 나와요.
아이들이 저절로 비교문을 배우게 되고, 다양한 형용사도 나와서
재미있게 보면서 영어도 배우는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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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line Wilson 은 영국의 아주 유명한 아동작가예요.
해외로 여행을 가면 꼭 서점을 들려서 구경을 하곤 하는데,
예전에 영국에 여행을 갔을때 서점을 들리니, 아동문학 섹션에 Jacqueline Wilson 구역이 따로 크게 있더라구요 ^^ Jacqueline Wilson의 책들을 다 모아서 전시해놓았구요.
지금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고,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친구관계, 자아, 가족간의 사랑등을 담아내는 훌륭한 작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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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먼저 봤던 작품인데, 영화로 봤을때도 무척 신선한 충격이였다.
12개의 구역에서 무작위로 사람을 뽑아서 서로 죽고 죽이며, 마지막 1명이 살아남을때까지 게임을 진행한다는게 너무나 충격적이였고 인간의 잔인함과 역설적으로 존엄성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영어 원서를 읽게 되면서 꼭 읽어 보고 싶은 소설책이였다.
책 역시도 흥미진진했고, 책의 내용을 영화로 잘 구현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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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플랩북이라는 자체로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
그리고 그림도 유명한 그림작가 Nick Sharratt 의 그림이여서 친숙하기도 했구요.
글밥이 다소 있는편지만 이 스토리가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도 나와서 여러번 반복하며 읽게되었어요.
특히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내용이여서
아이는 플랩북을 계속 들쳐보며 재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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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작가의 다른 책인 "What's the Time Mr. Wolf?"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봤어서 그다음에 이어서 구입하게 된 "See You Later, Alligator!"예요.
그 전에 책인 "What's the Time Mr. Wolf?"처럼 "See You Later, Alligator!" 책 역시 손인형이 달려있어요 ^^
운율이 살아있는 문장이 많아서 노래처럼 읽게 되는 마법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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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5
보색대비, 잔상을 이용한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
표지만 보고도 Eric Carle 작가의 그림책이라는걸 알 수 있지요.
그전에는 책으로 보기 전에, 노래부르며 따라하는 영어 음원으로 아이에게 들려주기만 했었는데 책으로 보니 선명한 그림과 뒷장으로 넘겨가며 잔상이 보이는지 찾아보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다양한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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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처음에는 드래곤을 엄청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사줬는데,
책을 읽어주니 첫째가 더 재미있다고 ㅎㅎ 주인공 심정이 이해가 간다고 하면서 좋아했던 책이예요.
말도 안통하고 말썽만 부리는 동생하고 노는건 재미없죠~ 그래서 드래곤이랑 논다면?? 하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ㅎㅎ
책 내용도 재미있지만, I don't want to~~, I wish 등 영어 문장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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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곰이 친구라는 설정부터가 웃음이 지어지는 그림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영어 배운지 얼마 안된 아이들도 쉽게 이해가는
문장들이여서 좋았어요!
코팅되어 있는 표지와 내지여서 아이가 수시로 꺼내보면서 읽어도 걱정없고
책 크기도 큼지막하고 곰과 오리와 서로 대화하는 건 다 대회체로 나와있어서
친구간의 실생활 대화등 간단한 문장을 배우기에도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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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후반대에서 5점대의 챕터북이지만
귀여운 그림과 글씨 크기가 커서 아이는 술술 읽힌다고 하더라구요.
주인공인 Daisy가 겪는 친구관계, 학교생활, 가족간의 이야기들 등
일상생활이 주로 된 내용이여서 아이는 공감하며 재미있게 봤어요.
주인공이 여자아이고 여자아이의 시각에서 심리표현등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비슷한 또래의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읽으면 100% 공감하며 읽을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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