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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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너무나 많은 원숭이의 재미있는 일상스토리, 그래서 시리즈 제목조차 "Curious George" 예요 ㅎㅎ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고 방문하는 영화관, 치과 등등이
Curious George의 시선으로 보면 모든게 신기하고 재미난일들 투성이예요~
좌충우돌 말썽도 부리는 George 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가 없어요 ㅎㅎ
모든걸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며 직접 다 만지고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George 의 이야기를 보면서 계속 웃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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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내용이예요 ^^
간결하고 반복되는 문장과 귀여운 그림체까지
특히 CD와 같이 판매하는 구성이여서 더 좋았어요!
주인공 고슴도치는 아무도 그를 안아주지 않아서 외로워요.
I need a hug. Will you cuddle me? 를 계속 말하며 다니죠.
그러다가 이런 삐쭉삐죽 가시가 있는 고슴도치를 안아줄 친구를 만났어요.
바로 모두가 무섭다며 피하는 뱀이지요~ 미소짓게 만드는 스토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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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중에 유명한 Flat Stanley 예요.
리딩레벨은 3점대이고, 아이들이 리더스를 읽고 나서 챕터북으로 넘어온후 읽기에 딱 알맞은 두께와 내용이예요 ^^ 권수도 적당하구요~
납작해진 스탠리가 떠나는 모험이야기여서 아이는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그전에는 Dog man 같은 유머소재만 있는 만화책만 보려고 했는데
스토리가 있는 챕터북도 재미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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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5
Anthony Browne의 그림책은 아이들의 동화책이지만
마냥 귀여운 느낌이 아니고
쓸쓸하거나 어두운 느낌도 잘 담아내는거 같아요.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 큰 나무들이 울창한 숲속으로 들어간 남매의 이야기예요.
가지들만 남은 나무들만 있는 숲속이 어른이 보기엔 으스스한 느낌이였는데
아이는 책속에 숨은 그림 찾으며 무한반복하며 본 책이예요.
Anthony Browne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보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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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5
먼저 한글책인 "우리아빠가 최고야"라는 책을 어릴때 많이 봤었어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Anthony Browne 의 책도 하나둘 모으기 시작했어요 ^^
그중에서 My Dad 는 아이들 눈에는 멋지고 뭐든지 다 잘하는 아빠의 모습을 익살스럽고 따뜻한 색채로 그려냈어요~
말처럼 많이먹고 ㅎㅎ 물고기 처럼 수영도 잘하고 운동회 달리기도 1등하는!
늘 최고인 아빠의 모습을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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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아동 추리 미스터리 작가의 시리즈 답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처음에 A to Z Mysteries 시리즈를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그다음에 어떤 챕터북을 들일까 고민했는데 Calendar Mysteries 시리즈도 아주 대박 났어요 ^^
남자아이여서 공주장르를 안보다보니 선택의 폭이 좀 좁았는데
이런 미스터리, 추리, 어드벤쳐,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챕터북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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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d Seed 를 읽고 나서 전체 시리즈가 보고싶어졌어요.
특히 북트레일러 책 소개 영상을 유투브에서 접한 후에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면서 나머지 책들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단권보다 세트 구성이 가격이 할인이 많이 되어서 좋았구요.
그림체도 귀엽고, 단순한 문장들 같지만 내용이 아주 좋아요.
친구들과의 관계, 배려, 매너 등등 아이가 자연스럽게 읽고 느낄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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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레벨 2점대의 아주 좋은 논픽션북이예요.
낮은 레벨에서 논픽션북은 별로 없고 찾기가 어려웠는데,
The Magic School Bus Science Readers 는 그림으로 설명이 잘되어있고
아이가 매직스쿨버스 만화영상을 많이 봤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선생님과 같이 신기한 마법의 버스를 타고 떠나는 과학여행!
리더스북 다 읽고 The Magic School Bus 챕터북으로 넘어가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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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5
유머러스하면서 감동이 있는 그림책으로 유명한 The Bad Seed 예요.
책 읽기 전에 먼저 유투브에서 북트레일러를 보았구요,
아이가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고 보고싶다고 졸라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주인공은 늘 나쁜 행동을 해요~ 남의 말을 잘 안듣고, 새치기를 하고
모두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나쁜 씨앗이예요.
하지만 숨겨진 슬픈 이야기가 있답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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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과 캡틴언더팬츠의 작가 Dav Pilky 작가의 책이기에 꼭 샀어야했어요 ㅎㅎ
Dumb Bunnies 시리즈는 말그대로 멍청한 토끼 가족인데요 ㅎㅎ
보다보면 그리 귀여울수가 없어요 ^^
벌어지는 상황도 너무 기발하고 웃기고 아이가 책보면서 빵빵 터지면서 웃게되면 책이예요!
처음엔 그림도 정신없고 이게 뭐야 하는 생각이였지만^^;;
영어책 읽는 재미를 알려준 작가이기에 미워 할 수 없는 작가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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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동화책이예요.
앤서니 브라운 그림과 색채를 좋아해서 같이 전시회도 갔었는데
이 책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어요 ^^
Knock Knock Who's There? 책은 잠들기 전에 아이방에 문을 똑똑 두드린후 차례로 고릴라, 거인 등이 차례대로 나타나요!
다양한 단어와 어휘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고, 결말까지 아주 따뜻하고 마음에 쏙 드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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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a Pig 영상도 많이 봤고 Peppa Pig 를 좋아하는 아이여서 보게된 Peppa Pig Bedtime 시리즈예요.
20권 세트이고, 어른 손바닥 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하드커버 미니북이여서
수시로 가지고 다니면서 레스토랑이나 아이가 잠깐 기다려야 하는 짜투리 시간에도 틈틈히 보기에 좋았어요.^^
그림도 많고 글밥이 적당해서 아이 혼자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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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5
Hatchet 은 청소년 문학상인 뉴베리상 수상작으로도 유명하죠.
한국에서는 손도끼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구요.
이혼이라는 단어가 여러번 나오고, 갑자기 타고 가던 비행기를 운전하던 비행기 파일럿이 사고로 사망해서 주인공 아이가 혼자 산속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모험기여서 리딩레벨은 5점대이지만 내용 정서상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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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의 챕터북 시리즈는 실패하는 경우가 없기에 ㅎㅎ 웬만한건 다 구입했던거 같아요.^^
그중에 Monkey Me 시리즈는 레이져를 쏜 바나나를 먹은 이후에 신나거나 흥분하면 갑자기 원숭이로 변해버리는 주인공의 이야기예요 ㅎㅎ
너무나 웃기고, 주인공이 들킬까 같이 조마조마해가면서 읽게 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챕터북이예요.
4권으로 시즌이 끝난게 아쉬울 정도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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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gantic Collection of Captain Underpants 는 한국에서는 빤스맨으로도 유명하죠 ^^
만화시리즈도 여러번 보았고, 특히 아이가 Dav Pilkey 작가의 Dogman 을 무척 재미있게 봐서 세트로 구입하게 된 The Gigantic Collection of Captain Underpants 시리즈예요.
어른이 보기엔 정신없지만 ㅎㅎ 아이들은 한번 보면 배꼽잡고 웃으면서 엄청 재밌게 읽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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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한글책으로 무척 재미있게 읽은 Geronimo Stilton 시리즈예요.
한글 번역서로도 이십몇권이 나와있어서 쭉 보았는데,
영어를 배우게 되면서 Geronimo Stilton 시리즈에 빠지게되니 참 편했어요.
그뒤로 티아스틸턴이랑 드래곤 시리즈까지 쭉 이어서 보여주면 몇달간 영어책 걱정은 안해도 된답니다 ^^
재미있는 모험이야기에 포인트 되어있는 글씨들과 컬러 삽화들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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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엽고 보다보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Elephant & Piggie 시리즈예요!
10권 세트인데 정말 모든 책이 다 재밌고 유익해요!
그중에서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책에서는
Are you ready~~?, I do not like ~ 문장이 나와서 책을 여러번 읽고
집에서도 일부터 영어 문장 활용하면서 계속 응용 시켜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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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막 배우기 시작한 어린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책이예요.
글밥은 적으면서, 일정 단어가 반복되고, 일러스트가 재미있고 귀여운
이 모든걸 갖춘 책이 바로 You Are (Not) Small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Small 하고 Big 이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되고 비교 되는데요.
결국엔 크고 작은것도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인것,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서 정해지고 한다는 심오한? 내용까지 ㅎㅎ
영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까지 한뼘 자라게 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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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후에 처음 접하는 영어책으로 강력 추천 하고 싶은 You Are (Not) Small 시리즈예요.
특히, That's (Not) Mine 책에서는 Can I try? 같이 평상시에도 계속 활용하고 쓸수 있는 실생활 영어들이 많이 나와요.
부탁하기, 거절하기가 반복되어 나오면서 역할극 하듯이 읽고 아이와 놀아주면서 자연스럽에 영어를 배우게 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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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의 챕터북 시리즈는 다 성공하는거 같아요 ^^
튼튼한 표지와 갱지가 아닌 흰색 속지여서 더 좋아요.
Diary of a Pug 도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봤답니다.
2점대 챕터북인데 칼라로 된 재미있는 만화와 그림이 곳곳에 있어서
아이는 책보면서 쉰다는 느낌으로 편하게 읽었어요!
공주이야기는 안보는데 강아지와 동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여서 Diary of a Pug 를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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