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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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는 책도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차이로도 나눠지고 미국판, 영국판으로도 나눠지고요.
또 표지와 박스가 새롭게 바뀌면서 새로 나오기도해요.
기존에 미국판 페이퍼백으로 해리포터 7권을 가지고 있지만
이 세트는 참으로 탐이 나네요 ^^
표지와 박스도 너무 이쁘고 색감과 일러스트도 더 몽환적인게 마법의 느낌을 더 잘 담아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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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의 뛰어난 아동문학에 수여하는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품들 모음집이예요.
단권으로 구입할 때 보다 저렴한 점도 너무 좋았구요.
뉴베리 수상작중에서 유명작품들만 모아놨네요. 워낙 유명하고 좋은 작품들이여서 다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나왔고 큰 사랑을 받는 작품들이예요.
아이는 8권 모두 재밌고 감동적이라며 좋아했고, 특히 그중에 Charlotte's Web 하고 The One and Only Ivan 을 좋아했어요.
그러고보니 두 작품 다 동물이 주인공이고 영화화 된 작품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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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푸스 소설을 무척 재미있게 본 아이가
Rick Riordan의 다른 책들이 있냐고 물어보기에 구입해준 책입니다.
그전 퍼시잭슨은 그리스신화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면
이번에 The Kane Chronicles은 이집트신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역시나 아이는 Rick Riordan 최고라면서 너무 재밌다면서 읽었어요.
이렇게 두꺼운 책도 재밌게 읽게 해주는 Rick Riordan 작가에게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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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한글 번역서로는 1~4권까지 밖에 안나와있는데
영어 원서로는 6권까지 나와있네요!
안그래도 4권에서 끝나는건지 너무 아쉬워 했던 아이들에게 딱인 책입니다.
북레벨은 5점대이고요,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들과 맵, 게임이야기들이 노블속에 녹아들어가있어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뒤에 이야기도 이어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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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나오는 이야기 작가중에서 내마음속 1위 작가인 드카밀로의 유아용 챕터북이예요.
뉴베리상 수상작 Because of Winn-Dixie 의 작가로도 유명하죠 ^^
이 Mercy Watson Set 페이퍼백 6종 세트는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읽기 딱 좋은 글밥이예요.
버터를 좋아하는 귀여운 돼지와 그를 둘러싼 가족, 이웃간의 따뜻한 이야기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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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체에 대해서 궁금해 할때
한국에 나와있는 번역서로 먼저 접하게 되었었어요.
하드커버여서 두고 두고 꺼내보기에 참 좋았구요.
상세한 인체 그림과 간단한 해부학 설명까지 나와있구요
그리고 기상천외한 궁금증 해결까지
아이가 재밌게 읽은 100 Things to Know About the Human Body 책이예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도 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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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Things to Know 시리즈는 초등학생 아이가 읽기에 아주 좋은 논픽션 책이예요.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구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여러 예시를 들며 설명해주는 착한 책이예요 ㅎㅎ
한국에서 번역서로 다 나와있어서 쌍둥이 책으로 구비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좋아요.
모르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지식을 쌓아주는 100 Things to Know About Science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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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in Your Dragon은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너무 유명한 스토리예요.
그후에 드림웍스에서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나와서 아이가 무한 반복하면서 봤구요.
리딩 레벨은 6점대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전반적인 스토리를 알고 있고 드래곤 이름도 아이가 알고 있기에 무척 재미있어하면서 편하게 읽었어요.
아마도 드래곤과 부족들 이름때문에 리딩레벨이 높게 측정된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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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페파피그!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아이가 영어를 모를때에서 그림만 보는것처럼 펼쳐보곤 했었어요.
어른 손바닥보다 조금 큰 정도의 책인데, 밖에 외출할때 한두권씩 들고 다니면서 아이가 기다릴때 쥐어주면 곧잘 읽었어요 ~
파닉스 끝낸후에 단순한 문장, 반복되는 글귀로 아이에게 영어가 친숙해지게 도와준 고마운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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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3
샬롯의 거미줄의 작가 E.B White 가 쓴 Stuart Little 이예요.
샬롯의 거미줄에서는 거미와 아기돼지가 주인공이더니
이번에는 생쥐네요 ? ^^
Stuart Little의 삶과 모험 이야기를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계속 읽게 되어요.
북레벨은 6점대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문장이 간결하고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읽게 되어서 어렵다는 느낌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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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중에서 오래되고 유명한 Mr.Putter&Tabby 시리즈예요.
리딩 레벨은 1점 후반대에서 3점 초반까지 다양하게 있구요.
할아버지 Mr.Putter와 그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Tabby 와의 일상 이야기예요.
옆집 할머니와의 이야기,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늘 Mr.Putter 옆에 있어주는 Tabby를 보면서 미소지으며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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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3
먼저 번역서인 "도서관에 간 사자" 책으로 접하고 읽어봤었어요.
그리고나서 I can read 시리즈를 끝낸 아이에게 권해줬던 책이예요.
Library Lion 는 우선 따뜻한 수채화 같은 그림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하는데, 덩치 큰 사자가 과연 잘 있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낸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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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책들은 정말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Don't Push the Button! 이 책 역시 귀여운 몬스터가 나오면서
자기소개 한 후에, 한가지 규칙이 있는 버튼은 절대로 누르면 안 돼~ 하면서 시작되는 책이예요 ㅎㅎ
하지만 아이들은 절대 하지말라면 더욱 하고 싶어하죠? ㅎㅎㅎ
책이 너무 재밌어서 아이는 수시로 꺼내서 봤어요. 보면서 자연스럽게 don't 그리고 not 이런 부정형도 배우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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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I Can Read 시리즈 중에서 아이는 Biscuit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우선 강아지가 나오니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구요 ㅎㅎ
그리고 내용도 정말 따뜻하고 미소지어지게 만드는 리더스북이예요.
My First I Can Read 중에서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무한 반복하며 볼수 있는 걸로는 Biscuit's Neighborhood 's Neighborhood 가 딱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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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애완동물이 될 수 있다니!
이런 말도 안돼는 황당한 상상에서 시작되는 스토리여서 ㅎㅎ
한창 더러운거, 웃긴거 보면 깔깔거리며 웃는 유치원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깔끔한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ㅎㅎ
Fly Guy 시리즈로 영어에 재미를 가지게 만든 다음에
Fly Guy 논픽션 책으로 이어서 보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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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책 크기고 꽤 크고 그림도 큼직하니 아이가 그림으로 이해하며 보기에도 편했구요.
특히 as ~ as 라는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접하며 배웠고,
slow, small, large, sad, happy 같은 형용사 단어들도 번갈아가며 나와서
아이의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 책이예요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반복하며 계속 재밌다며 읽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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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북에 늑대 헝겁 손인형이 달려있어서 아이에게 인형놀이 해주면서
노래 들리주기 좋은 책이예요 ㅎㅎ
What's the time? Mr. Wolf 이러면 It's ~ o'clock.이란 내용이 계속 반복되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시간을 물어보고, 숫자로 몇시인지 답하는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노래로 여러번 들려주니 아이가 계속 흥얼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외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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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작가 Eric Carle 의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이예요.
배고픈 애벌레로 번역되어서 나온 한글책도 있지요.
Eric Carle의 그림책은 너무나 유명해서 인형으로도 제작되었고, 전시회도 열었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어요.
색감과 그림체도 신선하고 아이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그림이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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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줄무늬가 생겼어요"라는 번역판을 보고,
표지도 독특하고 제목이 눈길을 끌어서 기억에 남았었어요.
그래서 A Bad Case of Stripes Paperback (미국판)을 보게 되었는데
겉으로 보이는 외모, 차별, 자존감 등 다양하게 생각해볼 거리가 많은 아주 좋은 책이였어요.
아동문학서중에서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서 기분이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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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renstain Bears 60권짜리 세트를 들이기전에 아이가
The Berenstain Bears 캐릭터를 좋아할지 아닐지 가늠해보기 좋은 책이예요 ㅎㅎ
엄마 입장에서는 그림도 귀엽고, 특히 내용도 자극적인거 없이 잔잔한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The Berenstain Bears Phonics Fun 페이퍼백 12종 박스 세트인데 가격도 착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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