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영국의 국민 아동작가 Jacqueline Wilson의 저학년용 챕터북/노블 세트예요.
북레벨과 내용에 따라서 저학년용, 고학년용으로 묶여져서 나오는데
저학년용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다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고학년용은 이성교제와 여자아이들의 교우관계 등이 나와서 아무래도 고학년 이상 여자아이들이 더 감정이입하며 잘 볼것 같고요.
아이는 이 시리즈중에서 Jacqueline Wilson: Cliffhanger를 가장 좋아했어요 ^^
신고
아이가 5살때부터 Max and Ruby 시리즈 DVD로 흘려듣기로 보여주고
그후엔 아이가 Max and Ruby 엄청 좋아해서 계속 반복해서 봤었어요.
파닉스 어느정도 익히고 그다음에 무엇을 들일까 하던중에 발견한 Max and Ruby 책이였어요!
다 컬러에 바탕 색깔로 알록 달록 너무 이쁘구요. 캐릭터를 좋아한 아이여서 무한 반복하며 봤어요. 물론 엄마가 계속 많이 읽어줬답니다 ㅎㅎ 그후엔 아이가 혼자 보면서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신고
아주 저렴한 가격에 ORT 로 넘어가기전에 구입해서 봐주면
도움이 많이 될 시리즈예요.
주인공인 리틀크리터 캐릭터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살짝 있을수도 있는데
우리아이는 책 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만 파닉스라는 단어때문에 쉬운걸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문장 길이도 꽤 돼고
파닉스 익히고 어느정도 영어 단행본 접해본 아이들이 읽기에 수준이 적합한거 같아요
신고
새로운 Magic Tree House 시리즈인가 반가웠는데 기존 Magic Tree House 29권 ~ 53권이 Magic Tree House Merlin Mission 으로 시리즈 명칭이 변경되어 나온 리뉴얼판이였네요 :)
아이가 리더스북 ORT 읽고 나서 Magic Tree House로 집듣 시작했었어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여서 푹 빠져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소장용으로 추천하고싶어요
신고
비호감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나선 The bad guys!
Mr.Wolf, Mr. Piranha, Mr. Snake, Mr. Shark 들의 좌충우돌 이야기예요.
2점대~3점 초반의 그래픽 노블이여서, 아이들이 쉽게 읽기에 좋아요!
도그맨과 더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계속 반복하며 읽기에 딱인 책이예요.
영어책을 읽으면서 깔깔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할꺼예요 ^^
신고
판타지 소설 말고 일상 이야기 중에 5점대 소설을 찾고 있었는데 딱 적합한 시리즈인거 같아요,
학교 이야기들이여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예요.
그중에서 아이는
Andrew Clements : Frindle
Andrew Clements : Lost and Found
Andrew Clements : No Talking
이렇게 3권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손에 꼽네요 ^^
신고
첫 뉴베리 소설 읽기로 많이 시도하는 책인 The Year of Billy Miller 입니다^^
The Year of Billy Miller는 빌리의 학교 생활, 가족 이야기 등 일상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예요.
북 레벨은 4점 초반대이고, 무엇보다 글씨도 큼직하고 글 간격이 넓어서
챕터북에서 넘어온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처음으로 읽는 소설로 딱 적합합니다.
신고
한국에서는 수요일의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온
The Wednesday Wars 라는 책이예요.
유명한 뉴베리 상도 수상한 문학적으로도 인정 받은 소설입니다.
북레벨은 5.9인거에서 알 수 있듯이 그냥 6점대라 생각하면 돼요 ^^;
셰익스피어 소설에서 인용된 문구도 있고 아이가 전반적인 소설을 잘 이해하려면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정도 되어야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지리, 문화역사 논픽션 책인 Where Is 시리즈예요.
우선 책 사이사이 그림들이 많아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그 장소와 문화에 대해서도 더욱 쉽게 이해하기에 좋았어요.^^
책도 두껍지 않고 중요한 이야기만 추려져 있구요.
아이가 판타지 소설, 아니면 웃긴 코믹북만 읽어서 논픽션은 뭘 읽을까 고민할때 아이들에게 권하기 딱 좋은 시리즈 인거 같아요.
신고
아이가 어지간한 4점짜리 챕터북은 다 읽은 상태에서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책 없을까 하면서 찾아보다가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한 책이예요.
죽었던 물고기가 배터리랑 화학물질로 좀비물고기로 다시 태어난 뒤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랍니다 ㅎㅎ
뭔가 과격하고 무서운듯 한 좀비피쉬이지만 읽다보면 너무 웃기고 나중에는 귀엽다고 느껴졌다고 해요 ㅎㅎ 남아들 취향 저격인 My Big Fat Zombie Goldfish 입니다.
신고
요즘 인기 있는 챕터북과 소설들이 그래픽노블로 다시 나오는게 유행인거 같아요.
제로니모 시리즈도 아이가 어렸을때 아주 재밌게 시리즈 다 연계하면서 본 책이예요 ^^
북레벨 3~4의 챕터북인데 아이가 무한 반복해서 영어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그래픽 노블이니까 영어를 다소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만화책 보는 느낌으로 가볍게 잘 볼 수 있을꺼 같아요 ^^
신고
다이어리 오브 윔피키드 같은 느낌의 재밌는 소설이예요!
제목처럼 Middle School에서 일어하는 친구들 사이의 사건들, 선생님 그리고 가족간의 이야기들이 주 스토리예요.
대화체도 많이 나와서 일상 영어를 접하기에도 좋았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1권을 읽을때는 시큰둥 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되고 다시 읽으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 뒷이야기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조르는 책 중 하나예요~
신고
판타지 소설의 고전 중 하나인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입니다.
소설을 읽기 전에 먼저 영화로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봤었어요.
그래서 책 읽을때도 2권을 먼저 아이가 집어 들고 읽었어요.
아무래도 출판한지 오래 된 책이여서 그런지 아이가 낯설어 하는 단어들이 좀 있었는데 전체를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
신고
시리즈 제목이 Who is 에서 알 수 있듯이 현존하는 위인, 유명인들의 자서전이예요.
다만 영미쪽 위주의 유명인사들이여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좀 생소 할 수 있어요.
오바마 대통령 같이 아이가 아는 위인도 있고, 밥딜런 처럼 엄마가 옆에서 부연 설명해줘야 하는 유명인들도 섞여 있어요 ^^
그래도 아이가 폭 넓게 영미 문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좋았던거 같아요.
신고
재미있는 논픽션 챕터북으로는 The Magic School Bus 시리즈가 최고인거 같아요!
아이가 한국 번역본으로도 재미있게 읽었고,
요즘에 넷플릭스에서 만화시리즈로 방영하고 있어서 꼬박 챙겨보고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영어 원서인데도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자연스럽게 과학용어, 우주, 인체 등 다양하게 접할수 있어서 좋아요~
신고
판타지 소설과 흥미위주의 소설만 읽던 아이에게
부담없는 논픽션 챕터북으로 딱인 WHO WAS 시리즈예요.
위인들이 아무래도 미국/유럽쪽 위주이긴 한데 아이가 들어본적있는 낯익인 이름들도 많아서 편하게 읽기 좋았어요.
아이들이 보는 위인전이여서 사이사이 그림도 많아서 지루해하지 않고 잘 봤습니다.
논픽션 시리즈로는 who, what 시리즈가 무난하니 좋은것 같아요
신고
드디어 The Trials of Apollo 시리즈 5권 세트가 나왔네요 ^^
아이가 퍼시잭슨과 올림푸스 시리즈 이후로 릭라이어던 작가의 팬이 되어서
릭라이어던 작가의 소설은 다 찾아서 읽었어요.
The Trials of Apollo 로 한권씩 나올때마다 사모았는데 5권 세트로 사는게 훨씬 가격이 저렴하네요~
아이를 영어 소설의 재미에 푹빠지게 만들어준 고마운 작가예요 ^^
신고
유명한 스파이 스쿨 시리즈예요.
5점대의 소설은 마법, 판타지 소설등이 많은 편인데
판타지 소설은 별로 안좋아 하는 아이인데 스파이스쿨 시리즈는 완전 대박쳤어요 ^^
비슷한 또래의 10대 소년이 갑자기 스파이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는듯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스파이스쿨을 시작으로 스튜어드깁스 작가에게 매료되어서 작가의 모든 소설도 찾아서 볼 정도였어요!
신고
랜드오브스토리를 재미있게 본 친구들이라면 푹 빠져서 볼 책으로 The Sisters Grimm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림형제의 동화 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과 판타지 요소를 추가하려 더욱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소설이예요.
마법, 판타지, 요정 등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볼꺼 같아요.
랜드오브스토리 다음에 시스터그림 그후에 해리포터 이렇게 읽혀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신고
만화책처럼 즐겁고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챕터북이예요!
도그맨, 캡틴언더팬츠와 같은 만화책만 늘 보던 남자아이였는데
톰게이츠는 두껍지만 글씨 간격도 넓고, 중간에 재미있는 그림도 많아서
아이가 편하게 시간 날때 마다 꺼내보는 책이예요.
학교생활과 친구들 관계등 일상이야기여서 더 재밌게 와닿는건지
매번 읽어도 읽을때마다 엄청 깔깔 웃으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봐요 ㅎㅎ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