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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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Jeff Kinney 작가의 Rowley Jefferson’s Awesome Friendly Adventure 2권이 신간으로 나와서 아이가 너무 신나했는데
이번엔 Diary of a Wimpy Kid 의 신간 The Deep End 이 나왔네요!
안그래도 아이가 윔피키드 15권은 도대체 언제 나오냐고 작가에게 이메일 보내달라고 했었는데 너무나 반갑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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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유명한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소설이예요 ^^
스파이스쿨, 달기지알파의 작가인 스튜어드깁스가 쓴 3부작 소설인데
아이가 몇날몇일 손에서 책을 안떼고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5점대 소설은 늘 판타지, 마법 이런 소재가 많았는데
Last Musketeer 시리즈처럼 흥미진진한 어드벤쳐물이 더욱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추리소설이나 히어로 어드벤쳐류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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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야기나 판타지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아이인데,
Artemis Fowl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비슷한 나이 또래의 남자 주인공이 나오고, 주인공이 범죄가문의 천재소년이여서
더 신선하고 재미있었나봐요. 흔히 악당으로 나오는 범죄가문의 아들이 주인공이니까요 ^^
최첨단 무기도 나오고, 과학과 요정이야기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서
그전에 판타지 안읽던 아이도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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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소설 수상작이자 영화 "기억전달자"의 원작으로 너무나 유명한 소설이죠.
개인적으로는 movie tie-in판 보다 이 책이 책사이즈도 더 크고 글씨와 간격도 더 큰 느낌이여서 읽기에는 더욱 편했어요.
리딩레벨은 5점대 이지만, 책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고
개인의 자유, 국가의 통제 등의 토픽을 논하기에는 초고에서 중학교 정도 되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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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마블 어벤져스의 토르로 익숙한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Rick Riordan 만의 색깔이 듬뿍담긴 판타지소설《Magnus Chase and the Gods of Asgard Series》예요.
망치 뮬니르도 나오고, 아이는 어벤져스를 보면서 북유럽 신화와 신들에게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퍼시잭슨 부터 Rick Riordan에게 푹빠져있던 아이인데, 아이말로는 Rick Riordan이 쓴 신화 바탕 소설을 다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 두꺼워도 술술 읽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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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 작가의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데, 갱지에 손바닥보다 살짝큰 사이즈의 책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는 불편해서 늘 아쉬웠어요.
그러던 와중에 컬러판에 흰색 종이에! 큰 판형이라니, 너무 반갑네요 ^^
4점대의 재미있는 소설이 가득해서 로알드달은 엄마표영어하는 아이들은 꼭 읽고 지나가는 소설인거 같아요.
이왕 구매할꺼 컬러판으로 소장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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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히어로즈오브올림푸스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본 아이인데,
그 시리즈들 뒷편에 Percy Jackson's Greek Heroes 책 소개가 짤막하게 나왔었나봐요.
꼭 보고싶다고 사달라고 졸라대는 바람에 구입한 책이예요.
릭 라이어던 특유의 유머와 세계관으로 그리스 신화의 인물들을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예요. 그전에 퍼시잭슨과 히어로즈오브올림푸스를 재미있게 본 아이들이라면 꼭 사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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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Stink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 남자아이예요.
stink의 누나인 judy moody 이야기도 궁금하다고 해서 연계해서 읽게 해줬어요.
judy moody는 좀 더 감정 서술이 자세히 나온거 같아요. 아무래도 여자아이의 일상 이야기여서 그런가 봅니다.
judy moody의 가족, 학교 생활, 친한 친구들과의 애피소드 등 재미있다며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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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생존 전문가로 유명한 Bear Grylls 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네요.
아이들은 넷플릭스에서 Bear Grylls 시리즈 보면서 무척 재미있어 했는데
책으로 읽으면 느낌이 또 어떨까 궁금했어요.
4점대 챕터북으로 Bear Grylls 와 모험을 떠난 아이들의 생존 이야기예요.
여러가지 생존팁도 소소하게 나오고, 모험이야기여서 남자아이라면 다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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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소설인 "holes" 와 마빈레드포스트 시리즈의 작가로 유명한
Louis Sachar 가 10여년만에 내놓은 Wayside School 의 4번째 책이예요.
Wayside School은 1~3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인데, 이게 4권이 나올지는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역시나 Louis Sachar 답게 재기발랄한 유머에 아이들은 완전 신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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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이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랬어요.
그전 퍼시잭슨 책의 1.5배? 정도 되는 두께랍니다. 하지만 아이는 어렵다고 느끼지 않고 너무 재미있다며 술술 읽은 책이예요.
퍼시잭슨을 다 읽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를 읽고 나서는 릭라이어던이 쓴 그리스신화설명서, half-blood 책, 그리고 그후의 다른 시리즈들까지 다 사달라며 푹 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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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중에서는 꽤 높은 북레벨인 5점대 시리즈예요.
그전에는 영어원서에 익숙해지게 해주려고 흥미위주의 챕터북을 골라주다가
어느정도 리딩 점수가 오르고 나서 보여준 Secret Agent Jack Stalwart Series 입니다.
이책에는 비밀요원인 잭이 세계 각국 여러곳을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예요. 그러면서 각 나라의 문화, 유물, 역사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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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 이야기인줄만 알고 본 책이예요.
읽고 보니, 손만 대면 모든걸 황금으로 만드는 그리스로마신화속 마이더스 왕을 패러디한 소설이더군요 ^^
주인공 아이 이름도 그래서 John Midas!
John Midas는 초콜렛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예요. 손대면 모든걸 초콜릿으로 변하게 만드는 슈퍼파워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일이예요. 제일 좋아하는 초콜렛이지만 모든 물건이 다 변해버리니 마냥 좋은건 아니지요 ㅎㅎ
얇은 챕터북 느낌의 소설책이여서 초기 입문용으로 추천하고픈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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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Brown, Class Clown은 처음에 아이가 영어도서관에서 1~2권을 읽고 오더니 너무 재미있고 웃기다며 사달라고 얘기한 책이예요.
엄마 입장에서는 표지도 너무 지저분한것 투성이여서 꺼려졌지만 ㅎㅎ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웃기고 재미있는 설정 가득한 코믹북인거 같아요~
영어책도 재미있다는걸 알게해준 책이고, 아이는 몇번을 반복하고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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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이나 흥미위주인 책만 찾던 아이에게
잔잔한 소설도 얼마나 재미있을수 있는지 깨닫게 해준 책이예요.
어거스트는 안면장애를 가졌지만 귀엽고 똑똑한 아이예요.
헌신적이며 사랑이 넘치는 가족속에서 살다가 학교에 가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가 담긴 소설입니다.
낯선 어거스트에게 친구들은 상처도 주지만, 결국 진정한 우정도 나누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가는 어거스트를 보면서 용기와 희망을 얻게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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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사이즈의 책이예요.
책속에는 프랑스, 일본, 스페인, 노르웨이 등 다양한 나라의 고양이들이 나와요.나라 이름과 고양이의 장기들을 라임까지 맞춰서 적혀있어서~ 마치 노래 부르듯히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책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특징 (프랑스 뒤에는 에펠탑이 그려져 있고, 일본 고양이는 일본 전통복장을 입고 있는) 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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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의 작가 릭라이어던 소설이예요.
아이가 "퍼시잭슨"을 읽고 릭라이어던의 팬이 되면서 찾아보게된 시리즈 입니다.
퍼시잭슨과 올림푸스가 그리스로마신화 베이스였다면
이번에 케인연대기는 이집트 신화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이쯤되면 릭라이어던은 정말 신화 덕후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퍼시잭슨의 작가가 쓴 책 답게 흡입력이 남다른 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다며 몇일 내내 붙들고 살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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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도 수록된 "프린들" 로 유명한 앤드류클래맨츠 작가의 소설이예요.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마술과 관련된 판타지 소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놀이시설로 개발을 할 계획에 학교가 없어지게 된 상황에서
벤자민이라는 남자 주인공이 학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였어요.
학교 관련 이야기인데도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재미 있을수 있는지! 처음 알게 해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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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29
Andrew Clements' School Stories 중에 리딩레벨 6점대인 책이예요.
대치동 영어학원 노블 교재여서 접하게 된 책입니다.
학교생활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리딩레벨이 다소 높은 이유는
책 내용에 언론의 자유, 저널리즘과 관런하여 미국 헌법 이야기가 잠시 거론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일상 학교생활, 학교신문을 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여서 아이는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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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점대 어지간한 챕터북은 다 본 아이이고
아직 4점대를 읽기에는 좀 어렵다 싶을때에 찾은 단비같은 챕터북이예요.
북레벨은 3점 초반대이구요.
사이사이 귀여운 그림도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어렵다는 느낌없이 편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히어로, 어드벤처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우주 관련 단어들도 새로 접하고 배우게 되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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