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사이드 스쿨 책, 첫 챕터부터 마법을 쓸수 있는 심통맞은 선생님이
떠들거나 말 안듣는 아이를 사과로 변신? 시키는 장면이 나오면서 바로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은 책이예요.
뉴베리 수상작 "holes"의 작가 루이스새커가 쓴 아동 챕터북이구요.
그전에 마이 위어드 스쿨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 아이들이라면
웨이사이드 스쿨 시리즈도 분명 푹 빠져서 보게 될꺼예요.
너무나 마음 따뜻해지는 리더스북 "핸리앤머지"
특히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둘째가 정말 닳도록 읽은 리더스북이예요.
핸리라는 남자아이와 머지라는 큰 강아지와의 우정, 일상 에피소드가 주된 스토리예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나서는, 아이가 스스로 꺼내와서 계속 읽더라구요.
그림체도 부드럽고 따뜻하구요. 영어공부와 더불어 아이의 감성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느낀 책이예요.
쥬디무디의 남동생 Stink 의 이야기예요.
쥬디무디 시리즈를 먼저 읽고 그다음에 스팅크 시리즈를 읽어도 되고, 스팅크 시리즈를 먼저 읽고 그다음에 쥬디무디 시리즈를 읽어도 되고 순서는 상관 없어요~
누나와의 관계, 학교 생활 등의 에피소드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감정 이입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챕터북이예요.
스팅크와 쥬디무디를 읽고 그다음에 쥬디무디 프랜즈까지 연계하면 좋아요!
Percy Jackson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꼭 봐야하는 책이예요!
Percy Jackson의 속편답게 Percy Jackson Series의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왔구요.
아이가 푹 빠져서 몇일동안 책보느라 늦게 자겠다고 하는 신기한 경험을 해줄 시리즈예요 ^^
이후로 릭라이어던 작가가 쓴 책은 아이가 다 사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한 책이예요.
The 130-Storey Treehouse
아이의 최애 시리즈! 나무집 130층이 드디어 나왔네요.
처음에는 한글 번역본으로 접했다가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두꺼운책도 쉽게 볼수 있게 아이의 영어 원서 리딩 레벨을 한단계 높혀준 고마운 시리즈예요.
익살스러운 삽화도 너무 재미있고, 내용 자체가 기발하고 웃기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 해주는 책이예요 ^^
떠들거나 말 안듣는 아이를 사과로 변신? 시키는 장면이 나오면서 바로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은 책이예요.
뉴베리 수상작 "holes"의 작가 루이스새커가 쓴 아동 챕터북이구요.
그전에 마이 위어드 스쿨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 아이들이라면
웨이사이드 스쿨 시리즈도 분명 푹 빠져서 보게 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