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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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스쿨"과 "펀 정글"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바로 스튜어드 깁스 작가에게 푹 빠져버린 아이에게 선물해준 책이예요.
당시 Last Musketeer 시리즈가 수입되어 판매되었던 곳이 웬디북 뿐이여서 3권 세트로 사줬더니 아이가 아주 신나하면서 2일만에 후딱 읽어 버리더라구요^^
스튜어드 깁스 작가의 소설 답게, 유머러스하고 추리소설의 느낌과 함께 약간의 반전도 있다고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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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trux 라는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만화영화와 같은 시리즈인줄 알았는데, 이름만 같고 캐릭터와 내용은 다른거네요^^
좀 더 간결한 문장과 동화책 같이 직관적인 그림들로 이루어진 리더스북 스타일이예요!
공룡과 자동차, 트럭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히 좋아할 책입니다 ㅎㅎ
글이 많은것은 아니지만 단어 수준은 꽤 높은 편이예요.
보드북이여서 어린 아이들도 여러번 반복하면서 보고,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주면 도움이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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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 리딩 실력이 발전하는데 아주 지대한 공헌을 한 ㅎㅎ My Weird School 의 Graphic Novel 이라니! "어머! 이건 꼭 읽어야해!" 입니다 ㅎㅎ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서 대박책이 바로 My Weird School 이였어요.
그리고나서 My Weird School fun fact 시리즈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구요. 이건 그래픽노블이니 아이들이 더 쉽고 편하게 읽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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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넷플릭스에서 인기있는 만화영화는 바로 책으로 출간이 되더라구요!
힐다도 인기 많은 만화영화인데, 이책은 그래픽 노블이 아니라 그냥 노블이여서 더욱 좋네요 ^^
힐다의 성장과 친구들과의 우정, 모험 등이 기발한 상상력까지 더해져서 벌어지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좋아하는 만화영화여서 스토리와 등장인물들을 아니까 노블로 읽어도 아이는 쉽게 받아드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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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man 을 보기 전까지 아이의 최애 영어책은 캡틴언더팬츠였어요!
책으로도 보고, 만화영화도 보고, 넷플릭스에서 나온 시리즈로도 무한 반복하면서 보았지요!
그러다가 데이브 필키 작가가 그 다음에 쓴 Dog man 을 보고서는, 이제 가장 좋아하는 책은 Dog man 이라고 합니다 ㅎㅎ
1~2권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벌써 10권이네요! 꾸준히 신간을 내주니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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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에서 노블로 성공적인 안착을 도와주기로 유명한 [더 랜드 오브 스토리]의 작가인 Chris Colfer 의 신간이예요!
책 내용은 랜드오브스토리와 따로 이어지는건 없어서 어느 시리즈를 먼저 읽으나 상관 없어요 ^^
A Tale of Magic 책 역시, 마법과 환상, 모험을 고루 재미있게 섞은 내용이여서 아이는 무척 좋아했어요!
인기에 힘입어 벌써 2권도 나왔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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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유명한 닐 패트릭 해리스의 책이여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the magic misfits 시리즈는 이미 한국어로 [아싸마술클럽] 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와있어서 표지가 익숙하더라구요 ^^
5점대 소설인데, 카드 용어와 마술용어들이 간간히 나와서 그게 좀 생소해 했는데, 옆에서 카드 보여주며 설명도 해주고 하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특히 마술 트릭을 알려주는 쉬어가는 코너?ㅎㅎ 를 아이는 제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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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작가의 "My big fat zombie goldfish" 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기에 보게된 "My Fangtastically Evil Vampire Pet" 이예요!!
그전에는 좀비 금붕어더니, 이번에는 뱀파이어 고양이네요 ^^ ㅎㅎㅎ
우선 표지 그림부터 아이가 마음에 들어했고, 내용도 역시나 황당함과 유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ㅎㅎ 아이는 너무 웃기다고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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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The Baby-Sitters Club 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분명히 좋아할 시리즈예요 ^^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든 여학생들이 본다면 푹빠져서 볼것 같아요.
친구들과의 우정과 학교생활 등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딱 자기네들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빠져들어서 보는거 같아요. 나중에는 이성교제? 비스무리하게 나오기도 하는데 스토리에 맞춰서 흘러가는 느낌이라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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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lements 작가의 새로운 소설이예요.
그전에 스쿨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기에 The Friendship War 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역시 Andrew Clements 작가 답게, 10대의 학교생활, 그들의 우정과 그 복잡 미묘한 관계를 아주 잘 그려냈어요 ^^
10대 청소년이라면 아주 공감하면서 읽게될꺼예요!
대화체도 많고, SNS 이야기 등 현실적이여서 더욱 와닿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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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간으로 저는 먼저 동네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보게 되었어요.
한국어로 [코요테의 놀라운 여행] 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와있는데, 산뜻하고 이쁜 표지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어요.
사고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소녀인데, 그 소녀의 자아를 찾아가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유머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어요. 중간 중간 전 어른의 입장에서 울컥하기도 했구요.
초등 고학년 이상의 여자아이에게 꼭 추천해주고픈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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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는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예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흡입력이 대단해서 아이가 책읽으니라 잠을 안자고 버티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예요 ㅎㅎㅎㅎ
고양이 종족들 이름들 등 생소한 단어들이 가끔 나오지만 아이는 어려워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다며 좋아했어요.
중간에 웬디북에서 품절이여서 번역서로 "고양이 전사들"로 읽혔었는데 아이는 영어 원서가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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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d Henry 는 약간 아이가 어릴때 보았던 "안돼! 데이브" 의 상위 버전인거 같아요 ㅎㅎ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 장난꾸러기이고 감당 안되는거 같아 보이는데, 또래 아이들은 깔깔거리면서 재미있다고 좋아하는 시리즈이지요 ^^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인 Tony Ross 의 그림도 낯익구요.
아이는 뭔가 Horrid Henry 로 대리만족? 하는 느낌이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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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동작가중에서 정말 추천하고픈 Andrew Clements 작가 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우정 등을 그린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아이들은 더 감정 이입해서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일상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반전도 있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또 유머러스 하기까지 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읽었어요.
프린들이야 한국 국어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유명하고, 아이는 no talking 과 lost and found 가 무척 재미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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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디무디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주디무디의 남동생 이야기인 스팅크 시리즈까지 푹 빠져서 읽었었어요.
주디무디와 스팅크는 갱지 챕터북이였는데, Judy Moody and Friends 시리즈는 사이즈도 더 크고, 올 컬러판에 살짝 두꺼운 종이여서 아이는 더 좋아했어요.
가족과 친구와의 일상, 우정 등의 주제로 재미있게 그려내는 작가의 유머를 아이는 참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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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the great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이라면 Cam Jansen Mystery 시리즈도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과거의 일들을 카메라로 찍듯이 기억하는, 아주 특별한 기억력을 가진 아이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추리 챕터북이예요!
Cam Jansen Mystery 를 재미있게 읽고나서 A to Z 를 읽었는데 A to Z 는 더 쉽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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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퍼그가 주인공인 Diary of a Pug 시리즈예요.
귀여운 강아지가 주인공이고, 강아지가 겪는 웃기고 황당하기도 하고 귀여운 이야기예요 ㅎㅎ 너무 귀여워서 자꾸 웃으면서 보게되는 마성의 챕터북이예요 ㅎㅎ
이야기 중간 중간에 카툰 형식으로 말풍선과 같이 나오는 장면이 많아서 리더스북에서 이제 막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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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Patterson 작가는 Middle School 내인생 최악의 학교 시리즈 뿐만이 아니라, I Funny 등 여러 인기 청소년 소설을 쓴 유명 작가예요.
책속의 유머코드가 우리 아이와 잘 맞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랍니다.
그중에 Middle School을 제일 좋아하는데, 작가가 다른 집필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계속 신간을 내주니 너무나 고마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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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앤드류 로스트 챕터북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분명히 The DATA Set Collection 도 재미있어 할꺼예요!
DATA 가 Danger, Action, Trouble, Adventure 의 약자라는 것에서 알수 있듯이 책 표지에 나와있는 초등학생 주인공들이 좌충우돌 펼치는 모험이야기가 줄거리예요 ㅎㅎ
공룡시대로도 떠나기도 하고ㅎㅎ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SF챕터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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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책은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
Jacqueline Davies 작가의 "The Lemonade War Series" 는 법정용어, 경제용어들이 스토리속에 있어서,책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수 있다는 추천글에 혹시 어렵지는 않을까 우려했었는데, 아이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특히 남매, 형제 등이 있는 아이라면 더욱 감정 이입해서 읽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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