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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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챕터북이예요 ^^
Marshmallow Pie the Cat Superstar 는 본인이 슈퍼스타라고 생각하는 살짝 게으르고, 햇살을 맞으며 낮잠자는걸 좋아하는 앙증맞고 새침한 고양이가 주인공이예요.^^
고양이의 입장에서 주인과의 일상 에피소드, 본인 생각들을 적은게 너무 웃기고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는 이 시리즈를 보고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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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You Need to Ace는 해외 어학연수나 국제학교 준비중인 학생이 읽으면 좋다는 추천을 듣고
처음에 Everything You Need to Ace Math in One Big Fat Notebook 을 읽게 되었어요. 이번엔 Biology 까지 나왔네요 ^^
책은 마치 외국 학생의 정성어리고 깔끔한 필기노트를 보는 느낌입니다.
이해를 돕는 그림들도 사이사이에 있구요. 해당 과목의 영어 단어등을 익히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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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시리즈 ㅎㅎㅎ "Fly Guy" 는 처음 영어책 읽기 시작할때 다들 재미있게 봤던 책일꺼예요.
그리고 나서 플라이가이 논픽션 몇권을 연계해서 아이한테 보여줬더니 아주 좋아했었어요.
꽤 몇년전이였는데, 이게 14권 전권 세트가 있었네요!
아이는 Fly Guy Presents 에서 경찰관에 대한 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장래희망도 경찰관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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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윌리엄스 작가의 책이라는 사실만으로 아이에게 선택을 받은 책입니다.
아이가 데이비드 윌리엄스 작가의 책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이 작가의 특징은 두꺼운 책이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체와 단어를 사용하고, 사이사이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들이 많아서 아이들은 마치 만화책 읽듯이 술술 읽게되는것이예요.
상상력도 기발하고, 유머감각도 뛰어나서 ㅎㅎ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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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논픽션 책을 찾는다면 꼭 추천해주고픈 시리즈예요!
Walrus와 Elephant Seal 의 대결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궁금해서 책을 언릉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더라구요 ^^
Who Would Win 시리즈는 초반에는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쭉 해주고, 그리고 나서 나름 논리적으로 어떠한 점이 이 동물이 더 쎈지 그래서 누가 이길것으로 추리를 펼쳐 나갑니다 ㅎㅎ
남자아이들이라면 진짜 좋아할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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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판타지, 모험 장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keeper of the Lost Cities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게 읽을 책이예요!
두께는 일반 노블책 3권정도 합친거 같이 무척 두꺼운데, 한번 빠져들면 재미있어서 술술 읽게 될꺼예요.
얼마전에 8권을 읽은거 같은데 벌써 8.5권이 입고 되었네요!
안그래도 아이가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빠른 입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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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강아지와 고양이가 나오는 책들을 무척 좋아해요. 스틱독, 스틱캣, 워리어스 등등 동물이 주인공으로 생각이나 생활들을 그들의 시선으로 참신하고 재밌게 그려낸 책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책이 바로 이 Dog Diaries 예요! 미들스쿨로 유명한 James Patterson 작가의 책이여서 그런지 역시나 책 사이사이 유머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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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이에게 영어 노출을 시켜줄때 보았던게 맥스앤루비와 아서 DVD예요 ^^
Arthur 는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가족간의 사랑 (특히 동생과의 귀여운 에피소드들)과 친구들과의 우정 등을 잘 그려내서 아이들의 정서에도 딱 맞고 좋았어요!
Arthur Jumps Into Fall 책 역시도, 착하고 귀여운 Arthur의 입장에서 따뜻한 시점으로 주위를 관찰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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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벨 5점대인데도, 글 사이사이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는 전혀 어려워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
과학 실험으로 좀비가 되어버린 물고기와 ㅎㅎㅎ 그와 얽힌 이야기들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정말 웃기고 ㅎㅎㅎ 유쾌하게 그려냈어요.
사이사이 과학적? 상식도 은근히 쌓이게 되고, 무엇보다 황당하고 웃긴 개그코드가 아이와 딱 찰떡처럼 맞았는지 너무 웃기다며 정말 좋아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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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 팬이라면 꼭 추천해주고픈 책이예요.
아이는 엄청 재밌다고 웃으면서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Diary of an 8-Bit Warrior #6: Forging Destiny 이책 다 읽고 나서는 Diary of an 8-Bit Warrior시리즈 끝이라고 아쉬워하다가
같은 저자의 Tales of an 8-Bit Kitten 을 발견하고는 그책도 보고싶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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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브랜치시리즈 챕터북을 다 읽고 나서, 두꺼운 책으로 넘어갈수 있게 큰 도움을 준게 바로 나무집 시리즈와 윔피키드 시리즈였어요.
Rowley Jefferson’s Awesome Friendly Adventure 책은 윔피키드의 작가가 쓴 윔피키드의 스핀오프인데, 무척 재미있고 웃기다고 좋아하더라구요 ^^
한권으로 끝나는줄 알았는데 2~3권이 연달아 나와서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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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2
아이가 영어학원에서 노블 교제가 "Holes"여서, holes를 읽고 나서는
louis sachar 작가의 팬이 되었어요.
알고봤더니 어릴때 읽었던 웨이사이드 스쿨의 작가였던거죠!
그러더니 louis sachar 작가가 쓴 책을 다 찾아서 읽기 시작했어요 ^^
그중 Small step은 특히 holes에 나온 등장인물이 이어서 나와서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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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아워" 한글책을 읽고, 아이가 그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던 와중에 영어 원서로는 이미 2권이 나와있어서 재빨리 보게 되었어요.
미드나잇 아워 책은 이미 영화로 제작하는걸 논의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는 판타지와 추리, 모험이 재미있게 섞여있는 미드나잇 아워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읽고 좋아했어요!
2권에서 이야기가 더 이어지는 느낌으로 책이 끝났다는데, 언릉 3권이 또나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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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line Wilson 은 영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류작가예요.
영국에 여행갔을때 서점에 가니, 아예 Jacqueline Wilson 코너가 따로 꾸며져 있더라구요. 작품활동도 무척 활발하게 하고 있고요.
특히 Jacqueline Wilson 의 책은 사춘기에 막 진입하는 여자아이들이 읽기에 좋은거 같아요. 친구와의 우정, 자아, 사춘기 고민 등이 폭넓게 다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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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무집 시리즈를 완전 좋아하는 빅팬이예요.
13층 나무집이 처음나올때부터 신간 나올때마가 사모으고, 영어책과 한글책 둘다 소장하며 수시로 읽고 있어요.
나무집 시리즈의 작가 Andy Griffiths 가 쓴 유머집 시리즈는 딱 초등학교 남자아이의 취향을 저격했어요 ㅎㅎ
웃기고 황당한 이야기들이지만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예요 ㅎㅎ 특히 나무집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그대로 등장하니 더 친숙하게 느끼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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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ORT에서 이제 글밥 살짝 있는 책을 읽기기 시작할때 강추하고픈 시리즈예요!
Kung Pow Chicken 은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히어로와 무술, 그리고 귀여운 그림과 웃긴 상황들까지 ㅎㅎㅎ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혼자 영어책 붙잡고 읽는 모습을 발견하게 해준 책이예요.
2~3점대 챕터북을 많이~ 많이 읽어서 영어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면 나중에 노블로 넘어가기도 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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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100가지 시리즈로 미리 본적이 있었어요.
100 Things to Know About History 는 그중에서도 세계사 이야기인데,
한글책으로 이미 한번 보았어서, 영어 원서로 보았을때도 아이는 재미있어하고 어렵다고 생각 안하고 잘 보고있어요 ^^
아무래도 귀여운 캐릭터와 말풍선에 중요한 내용들이 쓰여있으니 만화처럼 느끼고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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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전집으로 아이가 엄청 좋아하며 읽은 책이예요!
이미 수십번을 한글판으로 봤기에 원서 버전도 무리없이 잘 보겠다 싶었는데,
아이는 Horrible Science 원서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북레벨은 아무래도 과학 관련 단어들이 나와서 좀 높은편인데, 책 자체가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고, 말장난? 언어유희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서인지 아이는 어렵게 느끼지 않고 재미있다며 아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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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rwhal and Jelly book 시리즈는 너무나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컬러에 반해서 읽게된 책이예요!
이런 귀여운 만화책은 아이들은 모두다 푹 빠져서 볼듯해요^^
일각고래와 해파리의 엉뚱발랄한 모험? 이야기인데, 처음에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슈퍼 외뿔고래와 번개 해파리]라는 책을 발견하고는 영어 원서로 있길래 찾아서 시리즈로 다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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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물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에게 완전 대박난 대박 시리즈 Captain Awesome 이예요.
히어로들을 정말 좋아해서 남자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블랙프린세스, 껌걸 등을 아주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Captain Awesome 인데, 역시나 아이는 너무나 좋아했었어요! 스토리도 있고, 20권넘게 시리즈로 나와서 한동안은 그다음에 뭐 읽지 걱정없게 해준 시리즈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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