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학교생활, 교우관계, 선생님 이야기 등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
빅네이트는 주인공 남자아이의 좌충우동 학교 생활과 주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웃긴 에피소드 등으로 아이들이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나중에 아이 영어실력이 더 늘으면 그다음으로 학원물로는 윔피키드, 미들스쿨 등을 읽히면 좋을것같아요.
ORT와 간단한 보드북을 읽은, 이제 어느정도 글밥있고 스토리 있는 책을 선호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A to Z Mysteries 는 아이들이 미스터리를 해결 해나가는 모험을 통해서 책읽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요^^ A to Z Mysteries 는 첫권을 읽고 나서는 스토리에 푹빠져서 바로 다음권을 찾는 아이를 발견하게 해준 책이랍니다 ㅎㅎ
아이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해서, 마인크래프트 공식 노블도 번역본으로 다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그러다가 좀 더 쉬운 마인크래프트 관련 챕터북을 발견하고 구입해보았는데,
마인크래프트 팬인 아들은 역시나 이 시리즈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니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다음에는 마인크래프트 노블책도 영어 원서로 사서 보여주고 싶어요~!
북레벨 5~6점대 소설이예요.
마법, 판타지 추리소설 종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모두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시리즈는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주인공이고 뭔가 문제를 풀며,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들이니 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를 재미있게 읽고 이 작가의 다른책도 읽을려고 찾아두었어요 ^^
2021년 뉴베리 수상작으로 한국계 미국인이 쓴 작품이 뉴베리 최고상을 받았다고 들었어요.
작가의 할머니가 바로 한국인인데, 작가가 어릴적 할머니에게 들었던 옛날이야기, 호랑이 이야기 등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서 쓴 책이라고 합니다.
재미있을것 같아서 바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에게 권했는데, 아이는 신선하고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책 사이사이에 익숙한 한국어도 몇단어 나온다고 합니다 ^^
너무나 사랑스러운 히어로 The Gumazing Gum Girl 시리즈 예요.
The Gumazing Gum Girl 챕터북안에 그림 색상도 핑크 핑크 하구요 ㅎㅎ
다른 슈퍼파워를 가진 히어로와는 다르게 Gum Girl은 풍선껌을 씹어야하고, 또 몸이 풍선껌처럼 변하는거여서 이러한 특수 상황속에서 웃기도 귀엽고 황당한 사건들이 생겨나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플라이 가이" 의 작가 Tedd Arnold 의 "Noodleheads" 시리즈예요.
아이가 영어 원서 읽기 처음 시작한게 플라이 가이였어요.
그때는 한줄씩 제가 읽어주고, 뜻도 설명해주고 그랬었죠. Tedd Arnold 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그림에 아이는 혼자서도 여러번을 보았어요.
Noodleheads 는 플라이가이 보다는 글밥이 좀 더 많고 길어요. 역시나 웃기고, 황당하고 기발한 이야기들입니다 ㅎㅎ 아이들이 무조건 재미있어 할꺼예요^^
아이가 정말 시중에 나온 3~4점대 챕터북은 거의 다 읽어봤어요.
그중에 대박책으로 꼽는게 바로 My Weird School 시리즈랍니다.
My Weird School 시리즈가 대박나고, 그뒤에 My Weirder School, My Weirder-est School 다~~~~ 보았어요! 역시 아이의 최애 시리즈입니다.
학교 생활에서 엉뚱한 선생님, 웃긴 아이들 나오는건 정말 실패 가능성이 제로네요 ^^
모두가 그러하듯이 ^^ Rick Riordan의 퍼시잭슨을 읽고 팬이 되었어요.
그뒤로 올림푸스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었구요!
아이는 Rick Riordan 작가가 쓴 책이라고 하니, 바로 흥미를 보이며 읽기 시작했어요!
The Kane Chronicles 역시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신화를 바탕으로 마법, 모험 등을 풀어내는건 정말 Rick Riordan 이 최고인거 같아요.
세상에! Michael Vey 7권 세트가 드디어 입고 되었네요!
작년에 입고 예정이여서, 입고 알림 해놓고 기다리다 지쳐서 해외직구로 구입을 했어요ㅠㅠ 웬디북에서는 반값인데 그냥 기다릴껄 그랬네요.
초능력을 가진 10대 남자아이가 주인공이예요! 스파이물, 초능력물 등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였는데, Michael Vey는 오자마자 다 읽더니 바로 다시 연속 2회독을 하더라구요!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중학생 이상 아이들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The Maze Runner Series 예요.
사실 초등학생들, 특히 저학년에게는 권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북레벨을 떠나서 소재상 아무래도 조금 잔인한 장면 묘사가 있거든요. 13세 이상 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내용이 워낙 흥미진진하고, 뛰어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여서 책을 잡는 순간 끝까지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아주 재미있는 책인건 분명합니다.
아이가 10살무렵 한글책으로 먼저 <위험한 과학책: 지구 생활자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 뒤로 같은 작가가 쓴 <더 위험한 과학책> 까지 좋아하며 읽었구요.
What if 는 과학책이지만, 졸라맨 같은 그림과 ㅎㅎㅎ 황당한 과학질문과 답변 형식의 진행으로 아이들이 웃으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과학용어들이 낯설것 같으면, 먼저 한글 번역본을 접하고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 청소년기의 여자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저 역시 빨간머리앤을 어릴적에 읽었고, 잠들기전에 빨간머리앤을 읽으면서
친구와의 우정, 풋풋한 사랑, 고난과 역경 등을 간접적으로 겪으며 어렴풋이 인생의 의미와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걸 상상하곤 한거 같아요.
북레벨은 6~8점대인데 아무래도 조금 생소한 단어 (캐나다 영어) 들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시리즈 작가의 신간이예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원서는, 꼭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 확장을 시켜줘요.
그 작가가 쓴 작품이라고 하면 아이는 아무래도 더 흥미를 가지고 보고,
또 새로운 작품 역시 재밌다며 취향에 맞을 가능성이 무척 크기 때문이죠.
이 책 역시 미스터리, 모험이 적절하게 잘 버무려진 아주 재미있는 아동소설이예요! ^^
Puffin Classics 고전문학 시리즈는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행본으로 그때 그때 구입해서 읽었는데, 이렇게 세트 묶음이 있었다면 바로 그냥 세트로 샀을꺼예요.
우선 책 표지 디자인과 일러스트가 너무 이뻐서 책장 장식에도 한몫하구요 ㅎㅎ
아무래도 가벼운 판타지 소설을 아이들이 주로 읽는데, 이런 고전문학도 꼭 읽게해주세요!
아이는 피터팬, OZ, 정글북 다 아주 재미있었다고 해요 ^^
북레벨 6~7점대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책이예요.
무기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뉴베리 아동문학상도 수상했다기에 호기심도 생겼구요.
결론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남자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아마 무기관련 용어, 과학, 역사 관련 단어들이 나와서 북레벨이 6~7점대로 측정된거 같습니다.
전쟁과 무기 등에 기본적인 관심이 있는 남자아이라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책이예요!
줄리아로버츠가 나오는 헐리우드 영화 <원더>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안면장애를 가진 아이를 사랑으로 돌보는 가족, 그리고 처음에는 낯설어 했지만 점점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학교 친구들과의 우정.
모든게 다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오디오 음원까지 있어서 집중듣기 하면서, 차근차근 원서 읽어 나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두고두고 소장하며 오랫동안 읽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플랫스텐리 시리즈예요 ^^
여러가지 모험 이야기가 있는 챕터북이여서 무척 흥미있어하며 봤어요!
일반 웃기기만 한 챕터북만 봤는데, 플랫스텐리는 소소한 상식, 과학, 역사 등 교육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이 섞여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이 후로 완전 챕터북에 자리 잡게 되었어요.
플랫스텐리 이후에 My Weird School 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이가 영어 원서로는 워리어스 (고양이 전사들), 한글책으로는 푸른 사자 와니니 같이 동물이 주인공인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요!
특히, 강아지, 고양이가 주인공인 경우 엄청 귀엽다고 몰입하며 봅니다.
아무래도 동물들이 말하고 의사소통하며 뭔가를 이뤄나가는 이야기니까 키우는 반려동물의 속마음? ㅎㅎ 을 알게되며 더 재미를 느끼나봐요 ^^
앤들링은 한글 번역본으로 1권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도입부를 알다보니 2권부터는 영어 원서로 읽도록 해주려고요!^^
Gary Paulsen 작가의 뉴베리 수상작 <손도끼> 의 후속 시리즈예요.
아버지를 만나러 헬기를 타고 가던 Brian 의 예상밖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남는 이야기예요.
Brian's Hunt 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에는 사냥을 주로 다루고 있구요.
손도끼 소설 포함해서 총 5권이 시리즈인데, 겨울과 강가, 사냥 등 다양한 주제로 Brian 의 서바이벌을 그려내고 있어요.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빅네이트는 주인공 남자아이의 좌충우동 학교 생활과 주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웃긴 에피소드 등으로 아이들이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나중에 아이 영어실력이 더 늘으면 그다음으로 학원물로는 윔피키드, 미들스쿨 등을 읽히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