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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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의 퀴즈쇼 상금을 받은 잡학박사 켄제닝스가 쓴 논픽션 책 입니다.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는듯한 대화체로 책을 이끌어가서 이해하기에도 쉽고,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고해요.
또 그림으로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아이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잡지 보듯이 아주 잘봤습니다 ^^
Ken Jennings' Junior Genius Guides 가 5권말고 2권이 더 나왔는데, 그것도 웬디북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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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점대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예요.^^
아이가 우주, 과학쪽에 관심이 많아서 잘 읽겠지 하고 보여주였는데, 역시나 재미있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주니어 가이드라는 타이틀 답게 아이들이 보기 좋게 귀여운 일러스트랑 설명도 쉽게 풀어쓴 느낌이구요.
미국 퀴즈쇼에서 오랫동안 1등을 차지해서 유명해진 켄 제닝스라는 사람이 쓴 책인데, 아이는 이거 보고 전권 세트 사달라고 해서 들여줬더니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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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
아이가 종이접기 정말 좋아해서 관련 종이접기 동영상, 한국에서 나온 책들은 다 보고 있어요!
하루종일 꼼지락 꼼지락 뭘 그렇게 색종이로 접고 있구요 ㅎㅎ
아이가 이야기해줘서, 종이접기를 Origami 라고 하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
Easy Origami 는 책 제목처럼 초급 종이접기 책이예요.
미취학 아이들이 쉽게 보면서 따라하기 좋은 수준이예요.
다음에는 중급~전문가 수준의 Origami 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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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그대로 베스트 뉴베리 세트네요!
7권 아이가 다 읽었는데 모두 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작품성까지 두루 갖춘 뛰어난 노블들이예요.
아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특히 Bridge to Terabithia, Holes, 그리고 Island of the Blue Dolphins 을 재미있게 봤어요.
Holes 는 작가 루이스새커의 팬이 되어서 그의 작품도 다 찾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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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1년 라는 책으로 2번째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가 Erin Entrada Kelly 의 소설들이예요.
아이가 <안녕, 우주> 라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작가의 다른 책으로 확장시켜주려고 찾다보니 의외로 또 많은 책들을 썼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보다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어야 소설의 내용과 감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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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그러면서 코믹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책이예요.
저도 새로 보는 책이여서 아이가 잘 볼지 어쩔지 몰라서 우선은 1권만 샀는데, 후기처럼 3권 세트로 살껄 후회했답니다.^^;;
5점대라고 나와있지만, 그전에 빅네이트, 톰게이츠, 다이어리 오브 윔피키드 같은 종류의 책들을 좋아한 아이들이라면 정말 다 재미있게 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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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의 바이블(!?) 같은 존재인 Magic Tree House 세트예요 ㅎㅎ
주위에 보면 Magic Tree House 재미없었다는 아이는 정말 없었던거 같아요.
챕터북을 어려워하던 아이도 1권만 음원으로 집중듣기를 시켜주면
그 뒤에서부터는 혼자 책을 붙잡고 쭉쭉 읽어나가는 신기한 책이예요 ^^
Magic Tree House 를 읽고 아이의 원서읽기 능력이 크게 자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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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리뉴얼되면서 더 아동소설답고 생기발랄한 표지로 바뀌었네요 ^^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Mr. Lemoncello's Library 1권에 이어서 시리즈로 여러권이 이어서 나왔어요!
아이는 Mr. Lemoncello's Library 1권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어서, 그뒤에 나온 책들도 다 좋아했답니다.
퀴즈, 모험, 추리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은 다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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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읽기에 좋은 뉴베리 수상작이예요.
과학의 발달, 문명, 인간의 존엄성 등 다양하게 생각해볼수 있고, 책을 읽은후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후 활동하기에도 좋습니다.
북레벨을 떠나서, 이 주제를 이해하고 감동을 받기에는 좀 아이가 성숙하고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이상 정도 되어야지 적당한거 같아요.
헐리우드 영화로도 나왔고, 기억전달자라는 이름으로 한글 번역서도 있으니 원서 읽은 후 다 챙겨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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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방귀가루>라는 제목으로 한글책으로 번역되어 나와있는 Doctor Proctor’s Fart Powder 시리즈예요.
한글 번역본으로는 2권까지 밖에 안나와있더라구요.
Proctor’s Fart Powder 영어 원서 표지가 훨씬 귀엽고 책 이미지를 더 잘 살린거 같아요 ^^
유명한 추리 미스터리 소설 작가인 요 네스뵈가 딸을 위해서 쓴 소설이라고 해요. 우리아이도 재미있다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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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에놀라홈즈라는 영화를 보고나서 제가 볼려고 찾은 책이예요!
우선 Enola Holmes Mystery 시리즈중 1권만 읽었는데, 다소 어려운 단어가 몇번 나오지만 전반적인 스토리라인과 등장인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있으니 크게 어렵다는 느낌 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독립적이고, 주도적인, 용기있는 여성의 이야기다보니까 청소년기의 여학생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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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 단편선을 아이에게 먼저 보여줄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추리소설이다보니 잔인하고 사실적인 묘사가 많은거 같아서 주저하고 있다가 청소년 대상 소설로 추천이 떠서 보여주게 되었어요.
Young Sherlock Holmes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코난도일 협회와 유가족으로부터 셜록 홈즈라는 이름을 쓸수 있도록 허락을 받은 책이라고 해요. 추리 스릴러를 좋아하는 초고~중등생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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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Because of Winn Dixie 하고, The Tale of Despereauxm, 그리고 Flora & Ulysses 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
그래서인지 Kate DiCamillo 작가의 책이라면 호기심을 가지고 꼭 읽을려고 하더라구요.
Kate DiCamillo 작가는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며, 동물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감동적이며 마음 따뜻해지는 아주 작품성 있는 소설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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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고, 스파이스쿨 같은 액션, 탐정소설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Artemis Fowl 시리즈 역시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어요!
요정들과 인간의 대결도 흥미진진하다고 하였고, 주인공이 약간 악당 느낌? ㅎㅎ 나는것도 독특해서 재미있었다고 해요 ^^
Artemis Fowl 시리즈를 다 재미있게 보고나서, 디즈니에서 나온 Artemis Fowl 영화를 봤는데 아이 말로는 영화보다 소설이 백만배 재미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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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퍼시잭슨, 워리어스 등 5점대 소설들을 거의 다 읽고나서
그다음에는 무엇을 재미있게 읽을려나 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 Book Scavenger이예요.
현재 3권까지 나왔더라구요!
특히 베네딕트소사이어티를 재미있게 읽은 친구들이라면 아주 푹빠져서 읽을 만한 소설입니다.
퍼즐, 추리, 모험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다 들어있어요^^
새롭고 재미있는 5점대 소설을 찾았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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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인체극장-제대로 풀어낸 해부학 교과서]라는 책으로 먼저 접했었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도움이 될 비문학 과학도서예요.
전체 컬러에 만화로 내용을 쉽게 풀어놔서, 아이들은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세포, 인체 해부 등의 내용을 귀여운 그림과 표현으로 나타내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인체,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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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의 첫 세계사책으로 참 좋은 책이예요.
작가가 본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해주는 방식으로 작성을 해서 그런지, 침대 머리맡에서 엄마의 이야기를 듣는 느낌으로 아주 편하게 잘 읽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유명 어학원에서는 The Story of the World를 비문학, 히스토리 교재로도 쓰고 있구요.
아이들이 다른 놀이 할때 음원 들려주기에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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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해리포터 시리즈를 엄청 좋아하고, 영화는 몇번이고 반복해서 본 팬이예요.
처음에 그냥 페이퍼백 세트로 해리포터를 구입했는데, 활자도 작고 아이가 여러번 보다보니 표지가 자꾸 뒤집어지더라구요.
해리포터처럼 두고두고 아이가 찾아 읽고,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은 다음에는 꼭 하드커버로 사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해리포터 박스까지 있는거니 뭔가 보물상자 느낌이여서 더 좋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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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오브 스토리를 아주 재미있게 읽은 아들에게 권해주고는 대박났던 책이예요 ^^
1권 A Tale of Magic 을 재밌다며 정말 잘 보았고, 2권을 기다리다가 2권 나오자마자 후루룩 하루만에 붙잡고 다 읽더라구요.
두께는 보통 소설책 2권을 합친정도의 두께로 꽤 두껍지만, 아이는 랜드오브 스토리를 이미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A Tale of Magic 의 마법, 모험, 여행이야기도 너무 좋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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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부터가 너~무 귀여워요^^
크고 뚱뚱한걸 Fat 이 아닌 Big 으로 표현하는것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고, 아이의 시선에서 고양이를 지켜보고 관찰하는 아주 귀여운 책이예요!
특히나 고양이,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책이고요 ㅎㅎ
Big Cat Can walk, 이런식으로 Big cat can~ 구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쉬운 문장이지만 생각하는걸 간단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배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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