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잭파일, 캘린더미스테리, A to Z 등과 같은 모험, 추리 챕터북을 좋아한 아이들이라면 분명 재미있게 볼 Nancy Drew and the Clue Crew 시리즈예요.
특히 주인공이 여자아이여서, 여자아이들은 더 반가워하며 몰입해서 볼 것 같아요 ^^
인기있는 3점대 챕터북은 거의 다 읽고 소개받고 읽게된 시리즈인데
남자아이인 우리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잘 봤어요!
챕터북에서 노블로 확실하게 넘어오게 도와준 고마운 책이 바로 이 Percy Jackson 시리즈예요.
아이 영어책 읽기 시작할때 먼 얘기 처럼 보이번 Percy Jackson 이였는데, 처음에는 두껍고 글씨 작다고 아이가 안보려고 했는데 음원으로 1권만 같이 집중듣기 하게 도와줬더니 그다음 2~5권은 혼자 붙잡고 재밌다고 쭉 본 책이예요 ^^
그 뒤로 올림푸스 시리즈까지 아이는 아주 잘 읽었어요.
아이는 초2때 학교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고양이 전사들]을 보게 되었어요 ^^ 그전에는 동화책 등 그림 많고 내용 짧은걸 ㅎㅎ 선호하던 아이였는데 고양이 전사들은 푹 빠져서 계속 보더라구요!
아이의 한글독서 수준을 확 올려준 책이였어요.
원서 Warriors 시리즈도 역시 똑같습니다 ^^ 북레벨은 고양이 종족과 특성등을 설명하는 낯선 단어때문에 다소 높게 측정된거 같아요. 아이는 막상 너무 편하고 재밌고 쉽게 아주 잘 읽습니다.
퍼시잭슨 등 릭라이어던 작가의 책을 모두 섭렵하고 나서, 그 다음에 뭘 사주어야하나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발견한 시리즈예요!
벌써 8권까지 나왔네요 ^^
우선 Keeper of the Lost Cities 책은 두께가 어마어마 합니다 ㅎㅎ 처음엔 아이들이 두께에 괜히 겁먹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한번 읽고나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밤새 계속 읽을려고 하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소설책 정도의 두께여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스토리가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그런지 아이는 좋아하며 잘 읽었어요 ^^
요즘 끝이 나지 않는 시리즈물들을 보다가 이렇게 단행본 소설책도 재미가 있다며 이런책들 또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모닝캄, 뉴베리 등에서 비슷한 수준에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책들로 이어서 읽기 시작하면 좋을 듯 해요.
아참, 이책은 The Third Mushroom 까지 2권 완결이니 The Third Mushroom 도 꼭 챙겨보세요 ^^
아이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마인크래프트와 관련된 만화, 챕터북등으로 확장을 시켜줬어요^^
그래서인지 Diary of a Minecraft Zombie랑 Diary of an 8-Bit Warrior 도 게임하는 기분으로 아이가 엄청 좋아하고 즐기며 봤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네요! ^^
고양이가 주인공이니 더 귀엽다고 좋아할 것 같아요!
아니, 돼지의 다이어리라니 ㅎㅎ
제목과 설정만으로도 아이의 호기심을 확 끄는 책이예요.
역시 스콜라틱사의 챕터북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귀여운 돼지의 황당하고 웃긴 다이어리에 아이는 깔깔 웃으면서 엄청 좋아한 책이예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다 즐겁게 볼 수 있는 챕터북이예요.
매번 공룡, 공주 이런 이야기에 아이가 살짝 지루해진틈에, 너무나 신선하고 귀여운 책이였답니다!
Dragonbreath 시리즈를 아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의 신간이 나와서 호기심에 세트 구매해서 보여줬더니 역시나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Dragonbreath 시리즈 처럼 글 사이 사이 만화처럼 몇컷 들어가 있고, 모험 이야기여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기에 딱인 시리즈예요 ^^
종이도 갱지가 아니여서 아이가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
Explorer Academy 시리즈는 교육카페에서 추천받아서 알게된 새로 나온 책이예요!
알고봤더니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나오고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책이더라구요 ^^
원래 베어그릴스의 빅팬이고, You Vs Wild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 Explorer Academy 시리즈 책 역시 추리, 스릴러, 모험 이야기여서 아이가 아주 재미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스파이스쿨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인데, 이렇게 끊임없이 신간이 나와주니 너무 고맙네요 정말!^^
스파이스쿨은 갑자기 스파이가 된 10대 소년의 모험과 우정등을 다룬 이야기인데
초고학년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작가! 입니다.
스튜어드깁스가 쓴 펀정글, 우주기지 시리즈까지 다 섭렵하였어요.
올해 하반기에 스파이스쿨 신간이 또 나온다고 하네요. 웬디북에서 제일 먼저 만나고 싶어요~~
3점대의 챕터북은 거의 다 읽은 시점에 만나게된 보석과 같은 책이예요!
두께는 일반 소설책처럼 두껍지만, 내용의 반은 그림이 섞여있기 때문에 ㅎㅎ
아이는 엄청 재미있다고 깔깔 대면서 본 시리즈예요.
고맙게도 매해 1~2권씩 신간까지 꼬박꼬박 나오니, 아이는 작가/ 신간 알림까지 해놓고 늘 기다리는 책이랍니다.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주었고, 학교 친구들 관련 일상이야기여서 더 재미있었다고 해요~
아이가 좋아하고 잘 읽은 책들은 그 책을 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거나
활동집등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 찾아보곤 하는데,
그와중에 알게된 정말 반가운 시리즈인 The Treehouse Fun Book & Joke Book 예요!
나무집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스토리, 그리고 웃긴 일러스트 등 모든걸 좋아했는데 나무집의 주인공인 앤디와 테디가 나와서 여러 재미있는 조크등을 이야기해주니 정말 좋아했어요!
아이가 완전 사랑하는 [아바타 아앙의 전설] 그래픽 노블 책이예요!
넷플릭스에서 만화시리즈, 그리고 영화로 제작된것까지 다 찾아서 본 완전 팬이랍니다.
그래픽 노블이여서 소장가치가 있는 올 컬러이구요. 글씨가 조금 작기는 하지만, 캐릭터와 스토리를 아니까 아이는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는 만화영화에서 아직 안나온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다고 완전 신나했어요 ㅎㅎ
생쥐가 주인공인 "스튜어트 리틀"의 작가 E.B.White 의 대표작이예요!
그러고 보니 이 작가는 동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모험과 우정 희생 등을 통해서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가인거 같네요.
샬롯의 거미줄은 거미 샬롯과 아기돼지 윌버, 그리고 농장주인의 딸 펀, 그리고 농장에 살고 있는 다른 동물들과의 우정을 담고 있어요.
헐리우드 영화로도 나와있고, 한국 초등학교 필독서이기도 합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여운까지 주는 아주 훌륭한 작품이예요 ^^
짐캐리가 나온 영화 "Mr. Popper's Penguins"을 아이와 예전에 무척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리고 나서 뉴베리 소설을 읽게 해줄려고 찾아보다가 Mr. Popper's Penguins 책을 알게 되었지요.
북레벨은 5점대인데, 아이는 내용을 알아서 그런지 쉽고 재밌다며 아주 즐겁게 읽었어요!
뉴베리 작품 입문용으로 샬롯과 파퍼씨의 12마리 펭귄 강추합니다 ^^
아이가 어릴때 좋아해서 엄청 읽었던 Stick Dog 신간이 나왔네요 ^^
우연히 유투브에서 Stick Dog 책을 읽어주는 영어 영상을 보고나서
읽고 싶다고 해서 찾아 보았던 챕터북이예요.
단순하지만 귀여운 그림들과, Stick Dog 과 친구 강아지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들이 귀엽고 웃긴 책이라고 무척 좋아했답니다.
참고로 Stick Dog 작가가 쓴 Stick cat 시리즈도 재미있어요!
넷플릭스에서 Last Kids on Earth 만화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책 표지를 보자마자 붙잡고 읽게 되는 마법의 책이예요.
Last Kids on Earth 책 두께는 일반 브랜치 챕터북의 두배정도 되는데,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중간 중간 Last Kids on Earth 주인공과 그림들이 나오기 때문에 두께에 비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Holes 책은 유명 영어학원에서 노블수업 교재로도 많이 쓰는거 같아요.
북레벨도 높지 않고 크게 어려운 단어도 없구요, 편하게 읽히면서 완성도 있는 스토리와 재미까지 잡은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 역시 뉴베리 수상작 답습니다!
Holes를 읽고나서, 스몰스텝까지 읽어주면 좋아요. 주인공들이 겹치고 이어지는 스토리들도 있기 때문에 재미있고 쉽게 볼수 있을꺼예요.
Storey Treehouse 가 어느덧 130층까지 나왔네요 ^^
영어레벨이 낮아도 희안하게 술술 읽히고 아이들은 깔깔 웃으며 계속 본다는 바로 그 마법의 책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삽화로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Storey Treehouse를 보고나서는 혼자 책과 관련된 그림도 그리면서 놀더라구요 ㅎㅎ 특히 음원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놀고 있을때 계속 반복해서 틀어줘도 효과 좋아요!
아이의 최애 작가가 바로 스튜어드깁스 입니다.
처음 한글 번역본으로 스파이스쿨 1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그다음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했지만 그 뒤로 번역본은 나오지 않았어요.
영어공부를 하고 나서 스파이스쿨 시리즈 전권을 찾아서 다 읽고서는 정말 재미있다고 몇번을 반복해서 봤답니다.
모험, 스파이, 액션 등을 좋아하는 초고학년 이상 아이들이라면 모두 좋아할 책이예요!
특히 주인공이 여자아이여서, 여자아이들은 더 반가워하며 몰입해서 볼 것 같아요 ^^
인기있는 3점대 챕터북은 거의 다 읽고 소개받고 읽게된 시리즈인데
남자아이인 우리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