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보는 시각에따라 달라지는 그림체하며 갖가지동물들의 시각적인효과를 느낄수있는 예술적 작품입니다
그리고 언어적으로도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들이 수준별 이해할수있는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처음에는 어?고양이는 왜 자꾸나오지 그런데 그림이이상하네 할수있지만 책이 끝났을때 아~~~~똑같은고양이를 보는이에따라 다르게 보일수있음을 인간관계도 보는사람에따라 그사람의 이미지나 첫인상을 다르게 보듯이 조그만한 교훈을주는 작품입니다
Cd가 함께인 구성 좋아요 will you cuddle me?친구들에게 안아줄수있는지 고슴도치가 묻습니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이들이 하나 같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며 도망을 갑니다 마음이 바꼈나며 도망치는 친구들 뒤에대고 소리쳐보지만 고슴도치의 슬픈마음을 숨길수 없네요 그때 스르르륵 뱀이등장해요 뽀뽀 해달라며 나와같은 아픔을 지닌 친구 나만큼이나 위험함을 가지고 있는 친구 ...
둘은 가시를 눕히고 이빨을 넣고 서로를 안아줍니다
아픔을 감싸줄수있는 친구 진정한친구겠죠?
큰곰과 작은곰이 서로 투닥입니다 작다와 크다 big small의 단어는 확실히 알게 되는 책이라고 할수있네요
처음엔 작은곰을 작다고 이야기합니다 작은곰도 지지 않아요
작지않아! 모두 나와 비슷하니 작지않은거라고 이야기하지요
큰곰이 큰거라고 이야기하지요 네가큰거니 난 작지않고 평범한걸 이야기 하고싶은거에요 그때 정말 책안에 담을수 없는 큰 곰 ㅋ
너희둘다 도토리키재기... 위트있으면서도 교훈이 담긴 책이라 할수있을것같아요
그림체나 색감이 참 따뜻합니다 저는 dvd와 함께 구매했는데
샘과 스텔라 남매의 하루가 참 따뜻하고 순수합니다
잠이 오지않는 샘을 스텔라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동생이 잠들수
있도록 양을 세어보기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샘을 재우는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참 좋은 책입니다
우리아이들은 이미 소장하고있는 존클라쎈의 i want my hat back.
우리아이들이 너무재미있어하고 지금도 읽어주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칩니다 크리스마스 관련 책을 선물할까하다가 빨간모자가 꼭 존 클라쎈의 숨겨놓은 크리스마스모자인듯한 느낌이랄까 ㅋ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한상상력과 관찰력입니다~^^
주변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려고 중복구매하였어요
Sam과 stella 남매가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담아놓은dvd인데요
주제가 흥미롭고 아이들이 참 집중해서보네요 자막 선택가능하고요
Cd가따로 들어있어서 화면없이 listening하기에도 좋은것같아요
색감과 그림체도 너무귀엽고 단어선택이나 발음이 난이도 가 높지않아서 파닉스를 끝내고 sight words를 조금씩 공부하고있는 아이라면 충분히 화면과 매치해서 내용 전개가 가능한 수준이네요 ~^^
세상에 모든불이꺼져버렸을때 black out은 단순히 정전의 내용을 다룬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전이되기전 각자 생활에 바쁜 가족들
주인공 아이만이 그 모습들에서 가족을 찾으려하죠
하지만 돌아온 답은 바뻐 잠시만 당장내방에서나가죠 라는 소리로 서운함과 외로움이 공존할때 정전이됩니다 모든불이꺼져서 무언가를 하던 손들이 멈춰지고 지구상의 남은 빛이 존재하는 옥상에서 별빛을 맞으며 가족이 모이게 되죠 그리고서는 옆짚도 그옆집도 동네가 모두 별빛밑으로 모이게됩니다 바쁘게만 움직이던 도로에서도 초를 들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들에서 편리해진 현대생활속에 잊혀진 아날로그적 문명 가족의사랑 이웃과의 조화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우리말로 번역된 앤써니브라운의 돼지책 으로 유명한 piggybook
한글본 원서본 두권을 소장하고있어요 아직 번역에 능숙하지못한아이들이 우리말로 바꾸어 이해하는데 도움이되네요 단 두책을 같이펴두고 보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내용의 이해를 하고 다른언어로 책을 다시읽었을때의 그 기분은 작지만 무언가 해내고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하거든요 그래서 번역본으로도 유명한책은 꼭 원서 번역본 함께 구매해놓습니다~^^
Puff the magic dragon 노래로 우리에게 더 친밀한 책입니다
너무좋아해요 딸아이가 cd만 틀어놓고서도 흥얼흥얼
Dragon은 한소년을 사랑하게 되지요 매일같이 함께하던 소년이 성장을해가고 나이가들어 세상을 떠나가게되고 홀로남은 dragon은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곧이어 어여쁜 소녀가 소년의 자리를 채우지요 아름답고도 슬픈 용과 인간의 일생과 우정을그린책입니다
새끼돼지가 집을 떠납니다 멀리 아주 멀리 가겠다고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물품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요 ㅋㅋ
자전거에 하나하나 차례차례 싣다보니 ...못갑니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돼지이야기하면 아기돼지삼형제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너무익숙해진 탓인지 far away 신선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far이라는 단어를 익숙해지는데 좋은책입니다
책이 참 예뻐요 우선 아무생각없이 읽다보면 냉랭한 이야기 ㅋㅋ조금 생각하다보면 코웃음이 피식 나는 이야기입니다
네권 시리즈로 사서보았는데 한권도 재미없는 책 없었어요
책한권한권 색감도예쁘고요 은은한 느낌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이야기입니다
각종의동물들이 펼치는 재미있는있야기 시리즈셋트로 사도 후회안할 책이에요~~^^
이책은 꼭 사야해요 아이들이있다면말이죠 정말재미있어해요
래리가 버튼을 누르지말라고했는데 누르면서 벌어지는일 또 또또 반복해서 누르면서 아이들의 긴장감은올라갑니다
아이들이 그만눌러 don't push the button , stop을 외쳐봅니다
특히 여러마리의 복제 래리 ㅎㅎ자지러집니다 정말 초등3학년언니까지도 잘보는책이에요
ㅋㅋ이책은 oops가 다해요 ㅎㅎ 아이들이 oops나오는부분은 뒤로갈수록 따라하는 목소리가 커집니다 영어를 처음접하는 아이들은 무슨말이야 색깔을 말하는건가 하지만 뒤페이지를 갈수록 옷을 희한하게 입는 동물이 보이고 그안에서 유머코드를 찾아내게 됩니다
단어가 쉬워서 따라 하기도 단어를 익히기도 좋은 책으로 사용했습니다
우선 그림과 글내용이 따뜻한 느낌이에요 색감도 그렇구요
곰이 강을따라가면서 친구들을 하나둘 태우고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폭포를 만나 고난속에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이야기 어른이 읽어도 큰 울림이 있는 책인것 같아요 ^^
나눔과 배려 그리고 스스로의 용기를 어울러 모두 느낄수 있는 책이아닌가싶어요 아이들에게는 우선은 따뜻한 그림과 분위기이겠지만요~^^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들고오는책이에요 시리즈책이지만 저희아이들은 레모네이드를 제일 재미있어하네요 스스로 읽기에도 쉽고 그림만 보아도 어떤내용인지 짐작이가능한 책이여서 리딩을 처음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것같아요 그런점이 또 그림책의 아주 큰 장점이라고 할수있긴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