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정"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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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껍고 판타지류의 책들만 많이 읽어서 머리도 식히고 재미있는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10권 박스세트도 있었는데 아
이가 12권 구성을 원해서 이걸로 구입했고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라 아이가 많이 흥미진진해 합니다
특히 타이타닉과 쓰나미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안데 부가적으로 들어있는 것도 아주 마음에 들어합니다 ^^
레벨이 높지 않아 금방읽어내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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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9
아이가 heroes og olypus 책을 읽고 있는데 신간이 나왔다니 사달라고
해서 구매해 줬어요~ 하드커버로 살까 하다가 하드커버보다 만원정도
저렴한 가격과 굳이 하드커버로 소장할가치가 있을까 싶어서 페이퍼북
으로 구매했는데 책을 받아보니 하드커버로 살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구성이나 그림이 다르고, 그림도 중간에 몇컷 안들어가 있네요
아이는 그래도 만족한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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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7
표지가 괴기스럽고 으스스하기도 합니다~
여러질의 책이 한번에 들어왔을때 이책이 눈에 띄었는지
제일 먼저 이책을 집어들고 읽기시작했어요
사실 표지만 보고 저는 구매하고 싶진않았지만 아이가 읽고 싶어하길래
구매해주었어요
이책을 읽은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도 자기방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놓여져 있답니다
로알드달을 좋아했던 친구라면 이것도 반응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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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7
그림에서 보여지듯이 여기에 나오는 숙모는 참 욕심많고 못된이모에요
주인공 스텔라를 제거하고 영지를 삼키려고 애를 쓰게든요
동생 둘은 제거하는데에 성공했지만 조카는 실패로 끝이나요
결과적으로는 동화답게 해피엔딩으로 끝이납니다 ^^
410쪽정도로 책이 두껍긴 하지만 그림도 많고 행간도 넓어서
술술 진도 잘나간답니다
그림보고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해서 산책인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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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7
제목만보고도고 아이들이 읽오보고 싶은 생각이 들것같은 책입니다
물론 저희집에서도 반응이 좋아서 친구들에게도 여기저기 소개하며
읽어보라고 추천해줬던 도서입니다
영국의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데이비드 윌리암스의 작품으로
제2의 로알드 달이라서 평가를 받을정도로 글솜씨도 뛰어난 작가입니다
일러스트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커버된것 같구요~
책도 일반갱지가 아니라서 읽기에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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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6.27
세트로 살까하다가 반응이 어떨지 몰라 낱권으로 구매하다 보니 거의
다 모았네요~^^
영국에서 로알드 달의 뒤를 이을 최고의 작가라고 불리우는 데이비드
윌리암스 작품이구요
260여페이지 정도에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행간도 넓어서 언뜻보기에도
읽기편한책이에요
무엇보다 커버가 아이들 시선에 맞춰 그려져서 읽어보고싶은 충동이
생길것 같아요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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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6.27
이책은 데이비드 윌리암스의 책들을 보다가 우연히 그림이 잼있어 보여서
구매한 책이에요
주인공 벤은 금요일과 토요일 아침에
부모님이 할머니댁에 벤을 맡겨요 벤은 재미없는 할머니와 단둘이 지내게 되는게 가장 힘들었지요
하지만 할머니에게는 반전의 직접이 있었어요 바로 다이아몬를 훔친 도둑
이었다는거죠....한참재미있게 읽다가 나중엔 슬퍼져서 울기도 했지만
아이는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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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다른책들과 여러질 한꺼번에 들인탓에
아직 읽고 있지는 못한 책입니다
두께도 좀 있고 단어수준이나 어휘뿐만 아니라 리딩레벨도 높은수준에
글자도 작고 많은편이라 단어체크해가며 읽어야할것 같아요~
한글판으로 베네딕트 클럽으로 번역되어 나와있어서 쌍둥이책으로 읽
기어가며 집듣이나 묵독해도 좋을것 같아요
얼른 읽던책읽고 읽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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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 후속편으로 나온 책입니다~ 퍼시잭슨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반신반의하며 추가구매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베스트셀러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듯합니다
아이가 릭라이오던 작가 이름까지 외울정도니까요~
요즘 영어책 읽기가 시들시들했었는데 가뭄에 단비같은 책입니다
책 두께가 좀 있는 편이지만 리딩레벨은 4점대에서 5점대 사이라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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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벨 4.0 정도 되는 챕터북이에요
버니큘라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에요
이책의 내용은 1편과 별로 다를게 없네요
여전히 미스테리한 토끼 버니큘라의 저주에서 마을을 구하려는 체스터와
버니큘라를 구하려는 헤러드의 활약상이 펼쳐집니다
북레벨이 높은편이 아니라서 단어나 어휘에 치중해서 읽지않는다면
문맥상 술술 잘 읽혀넘어가질 거라고 생각되네요
굳이 cd는 필요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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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1.03
버니큘라 시리즈중 두번째 시리즈에요 ... 처음 구매할때 아이반응이
어떨지 몰라 3권만 우선 구매해봤어요 ~ 북레벨이 우리아이보다 낮은
책이라 cd는 따로 구매하지 않고 읽기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헤럴드는 영리한 개가 아닌지라 함께 다니는 체스터가
다소 답답해하죠 게다가 체스터가 풀어내는 단서들을 바로
이해하지도 못한다는게 문제네요..제목과는 달리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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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3
2009년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ingrid law의 작품입니다
북레벨은 5.6-6.0 정도네요~ 우리 아이수준에 비해서 살짝 높지만
흐름을 파악하면서 읽기에는 무리없어 보여 주문했습니다
한글 번역본으로는 밉스 가족의 특별한 비밀 이라는 제목으로 나와있어요
책의 내용상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같이 주문한 책들이 많아 아직 읽진 못했지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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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만 보고 엄마인 저부터가 거부감이 심하게 들어 구입을 망설였던
책입니다
제목부터도 버니큘라라니 ...보나마나 뻔한 흡혈토끼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던거지요 ^^
그런데 여기저기 지인들로부터 재미있으니 읽혀보라는 추천을 받아
3권을 구매했습니다 7권을 다 사기엔 모험이었으니까요
딸아이라 책표지보고 거부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미있겠다며
빨리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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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바이어가 자신의 아이들의 홈스쿨링을 위해 지은 굉장히 유명한
책이죠! 우리나라에 교양있는 우리아이를 위한 세계사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있기도 하구요
1권부터 3권까지는 비교적 쉽게쉽게 쓰여있어서 술술 읽혀집니다
4권은 조금 어려운듯해서 번역서를 먼저 읽히고 다시 읽혀 볼까 합니다
겨울방학을 맞아서 열심히 읽혀보려구요^^
다행이 아이도 거부감없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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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죠~ 사실 평도 좋고 유명해서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사고보니 우리아이는 이책을 읽고 얼마나
이해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아이 정서나 수준에 비해서 좀 이르
게 산듯해요~^^ 영화로도 나와있으니 책을 읽고 영화로 한번 보여줘도
괜찮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책은 리딩레벨이 되더라도 초6이나
중학생때쯤 보여주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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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12.05
이 책은 책커버보고 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네요^^ cd랑 같이 구매
하고 싶었으나 품절이었던지라 책만 겟했어요... 그떄 구매못하면
또 한참 기다려야하니..^^ 암튼 중국계 미국인이 쓴책이라고 하네요
중국의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난 밍리라는 소녀가 매일 한숨쉬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본인 가족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아버지가 들려주던 이야
기 속의 인물 달의 노인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낸 책이에요
그림도 예쁘고 책을 펼치면 진짜 중국의 향이 묻어난다고 할까요?
얼른 읽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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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12.05
출판사에서 표지를 여러개로 해서 보낸다더니 메인사진과는 다른
커버책이 왔네요 ^^ 근데 개인적으로도 바뀐커버가 훨씬 예쁘고 제목
과부합하는것같아요 ^^ 이책은 주인공이 신발을 훔쳤다는 이유로
camp green lake에 보내지죠 Holes는 세가지의 이야기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맞춰져 간다는것이 흥미로운거 같아요
뉴베리상을 받았고 청소년용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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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아이캔 리드북중 Frog and Toad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언라이캔리드북 1에 비해서 제법 글밥도 많아지지만
단어나 어휘자체가 어렵지 않기때문에 북레벨도 그리 높지 않지요
페이지수가 좀 많다보니 장수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이 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내용과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은근히 웃긴 책이랍니다 ^^ 저희집 아이들은 모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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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나 단어수준이 평이해서 리더스를 읽는 아이들에게 쉽게쉽게 읽힐만한 책이고 그림자체도 워낙에 코믹하게 그
려져 있어 페이지수 보고 허걱하다가도 깔깔 거리며 끝까지 읽는 책이
지요 ~^^
버즈가족과 플라이가이가 여행을 갔다가 호텔에 들르게 되는데
레스토랑에 파리는 못 들어가지요 밖에서 먹을것을 찾던 플라이는
좋은 냄새에 이끌려 호텔주방으로 들어가게 되고 먹을것을 찾느라 엉망
이된 플라이 가이는 먹기전에 목욕을 할 장소로 스프를 골라 들어가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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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기도 하고 해서 무언가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었는데 책만한게
없다 싶어서 친구네 집에 선물로 보냈습니다..
초기챕터북 정도의 수준이고 머시왓슨과 함께 우리집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책이랍니다 ^^ 저희집은 도서관에서 빌려봐서 구입하진 않았지
만은요 ~ 토드선장으로 번역본도 나와있습니다 ^^
시리즈 치고 권수도 많지 않아 질리지 않고 재밌게 다들 잘봅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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