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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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레벨은 연초에 4점대를 찍었지만, 어려운 책만 읽히는 것 보다 쉽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섞는 것이 좋을 것 같아 owl diaries 를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분량 부담도 없고 내용도 재미있어 읽고 또 읽고 했어요.

13권까지 다 주문해 읽고 아쉬워하던차에 unicorn diaries 도 있다는 걸 알고 ㅋㅋ 추가 주문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구성과 그림이 매우 유사하지만 설정 자체가 조금 다르고 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귀여운 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입문 챕터북으로 추천해요. 재질은 아울 다이어리가 더 좋고 요 아이는 컬러긴 하지만 살짝 갱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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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 작품인 Judy moody 시리즈에 등장하는 동생 Stink moody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입니다. Judy를 먼저 읽고 Stink 을 읽었는데 분량은 Stink 시리즈가 살짝 적은 편이에요. 여자 아이 이지만 Judy 시리즈보다 Stink 시리즈가 더 좋고 재미있다고 할만큼 내용 자체가 엉뚱하고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남아 여아 모두 추천할만한 챕터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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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 세트를 후다닥 읽고 추가로 6-10권을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하루에 네 권을 후루룩 읽어요. 개인적으로 쉽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역할을 수행 중 입니다. 귀여운 그림과 캐릭터, 좋은 인쇄 퀄리티와 일기 형식의 알찬 내용까지~~~ ^^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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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인쇄나 풀 컬러의 그림 퀄리티도 좋고, 내용도 쉽게 읽히면서 재미있어서 얼리 챕터북으로 추천합니다. 다른 책읽다가도 돼지가 나오면 아이가 Mercy라고 ㅎㅎ 좋아합니다. Nate the great, Owl diaries 와 함께 읽히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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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세트 구매 후 낱권으로 6권에서 13권까지 추가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알록달록 이쁘고 내용도 아기자기 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챕터북 넘어가기 전 Nate the great 등과 함께 읽히면 딱 좋을 것 같네요. 단순 스토리가 아닌 일기 형식인 점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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