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이빨빠질나이도 아닌데 이빨언제 빠지냐며 물어보게 만드는책 ㅋtooth fairy가 어디서 사는지 이빨은 어떻게 되는지를 너무 잘보여주는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나래 를 펼쳐주는 책이에요. 양치를 잘하게 하는 효과도 있고요.글밥은 좀 있는편인데도 아이들 집중력 최고입니다.
특히 책 속 남매처럼 저희집 남대오 감정이입해서 잘읽더라구요~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챡 같아요
참여를 유도하는 책 중 하나로 반응이 좋아요.
이전 참여유도 책보다 더 활동이 다양하고 디테일해잔달까 색버튼을 누를때마다 빠르게 행동을 변화하는그 즐거움도 있고요 특히 blowing rasberry는 끝없이 하려하고 다른색 버튼 서로 누르겠다며 장난도 치고 정신없이 읽다보면 또 읽어달라고하는 책이에요. 또가져오는 여러책중 하나에요 반응 최고에요~~영어 첫책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일단 아이들일 읽어주면 가만히 듣다가 딱 웃음 포인트가 있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랑 웃음포인트를 아는책 같아요 두께에 비해 글밥도 적고 아이들이 자꾸가져와 읽어달라고하는 시리즈책중 하나가 되었네요~언어유희도 있고 재밌어요~캐릭터마다 특성이 확실해서 목소리연기하면서 읽어주는 재미도 있어요~rhyme도 있고 어린아이 좀 큰아이도 다같이 재밌게읽을수 있는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던 책이였어요. 그런데 이 책이 읽다보면 문맥도 반복되고 rhyme처럼 읽혀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그 문장을 말로 한다던가 그 책내용을 말하며 읽어달라던가 하며 반응을 보인책입니다.
fly도 pet이 될 수 있다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가득찬 책이에요.
그중 shoo fly와 old lady 이야기를 아이들이 제일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처음으로 외워 읽은 책이에요. 그림도 쨍하고 내용도 다양한 가족을 보여줘서 대화를 해볼 수 있는 그런 내용~
문맥이 비슷하게 시작하는 것이 반복되어 읽기를 연습하는 요즘 쉽게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게 해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family의 의미를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나 처음 읽어 본 책이라 자주 꺼내와 아이가 가족에게 읽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꼭 사세요. 어린 아이도 책을 읽는 동안 초집중해서 눌러도 보고 책을 흔들어도 보고 참여를 유도하는 책이에요.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변하는 주인공을 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에요. 여러 시리즈가 있어서 시리즈 모두 구매하였어요. 영어책을 처음 접할 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형제가 있다면 서로 누르려고 할 수도 있어요. 몬스터가 너무 귀여워요
이 시리즈 책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파리가 pet이 되는 그런 영리한 파리 이야기인데
특히 할머니가 모든 걸 삼키는 것과 shoo shoo거리는 책을 아이들이 제일 재밌어했어요. 문구가 반복감도 있어서 나중에 읽기 연습용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호기심 많은 남자아이가 주인공인 책이고 파리를 만나 모험같은 일상들을 보내는 책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외워서 읽을 정도의 책이에요.
shark를 좋아하는 아이들이기도 하고 telescope로 무언가를 찾아보는 것도 재밌어해서 좋아해요. Timothy pope이 반복되는 부분은 외워서 읽을 정도에요 워낙 rhyme감이 좋은 책이라서요. 구멍 속에 분명 상어였는데 페이지를 넘기면 허무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게 다른 무언가가 쨘 하고 나타나는 그런 책이에요. 둘 찌도 웃으면서 보는 그런 재밌는 책이에요.
그림으로 여러 단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여러 종류의 팬티가 나오는데 단어 단어 마다의 뜻이 그림으로 딱 보여지는 그런 책이에요. rhyme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음율처럼 듣는 느낌이에요.
그림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소장 가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화려한 색감을 아주 좋아합니다.
알파벳을 처음 접할 때 좋은 책이에요. ABC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이제 막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알파벳 모양을 팝업으로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박스안에 강아지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어요. Zoom도 신나하고 Slide도 재밌어하고. 알파벳을 처음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흑백속에 노란색이 딱 포인트 되면서 귀여운 그림체의 책이에요
올해 막 유치원을 시작한 아이에게 참 좋은 책이었어요. 요즘 한창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그 중 누가 말을 잘 듣고 누가 말을 안듣는지 또 칭찬을 받고자하는 욕구가 큰 5살 딸아이에게는 참 재밌는 책이었어요. 계란을 의인화 한것도 재밌었고요. 계란 한판의 의미도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책이었어요. 이 작가님의 다른시리즈 책도 같이 구매했는데 이 책이 단연 인기 1위입니다.
진짜 호랑이도 스스로 호랑이가 맞는지 의심하게 만들 줄 아는 주인공입니다.
이 책 시리즈는 처음 한번 읽었을 때는 아이들이 의아해 하다가 두 번, 세 번 읽어주면 그 재미를 알아가는 책이에요. 생쥐의 말투 행동도 같이 흉내 내보고 호랑이의 의아한 그런 모습도 흉내 내 주면서 읽어줬더니 재밌어해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되는 엔딩이라 아이들이 다음 책도 찾게 만드는 그런 매력도 있는 책입니다.
hic hic을 잘할줄 알아야 재미있는 책이에요^^
진짜 hiccup을 하는것처럼 해주면 아이들이 뒤로 넘어갑니다.
갑자기 hiccup을 흉내내기도하고요. 처음 딱 보면 무섭게 생긴 스켈레톤이 귀엽게 이것 저것 다해보는 모습이 너무 재밌어요. 거꾸로 할때 다 쏟아져 내리는것도 우습구요. 스켈레톤을 모르던 아이들이 공포감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이면서 읽어도 재밌어하며 또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공룡을 워낙 좋아해서 그 위주로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결국 시리즈로 다 구매를 했네요. 내용이 처음에 읽어주면 의아해 해요
생쥐가 자꾸 우기니깐요 ㅋㅋ
근데 몸짓도 같이 따라해 주고 소리도 따라 흉내 내보고 하면 두 번째 세 번째 읽어줄 때는 웃기다고 킥킥거리며 보더라구요~
몸도 같이 움직여주면서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저희집 아이는 4,5 세라 더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특히 책 속 남매처럼 저희집 남대오 감정이입해서 잘읽더라구요~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챡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