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라이프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비둘기, 닭 등의 새들이 메인 캐릭터로 나오는데 엄청 유머러스해요ㅋㅋ 화장실 유머같은 강렬한 유머라기 보다는 캐릭터가 엄청 silly한데 silly하게 진지한 면이 있어서 거기서 터지는 스타일이에요ㅎ 재밌는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여아든 남아든 재미있게 이지리딩할 수 있는 스타일의 책인 것 같아요~ 너무 화장실 유머류에 빠져 있어서 다양하게 읽으라고 줬던 책입니다. 중박정도 되었어요^^
아이 7살 후반정도에 나월 시리즈를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귀여워하고 좋아해서 한권 두권씩 나올 때마다 사다보니 저희 집은 어느덧 7권까지 샀더라구요~ 지금은 초고학년 무렵이라 읽는 레벨이 나월 시리즈보다는 많이 높아져서 애기책이라고 안보지만, 가끔 그림이 귀여워서 따라 그린다고 펴봐요^^ 제가 봐도 너무 귀여워요~ 유튭에 이거 읽어주는 동영상도 재밌는 거 많아요 활용해 보세요~
나월과 젤리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일단 귀여운 거 좋아하는 여아라면 무조건 합격입니다ㅎㅎ아이 7살 후반정도에 나월 시리즈를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귀여워하고 좋아해서 한권 두권씩 나올 때마다 사다보니 7권까지 샀더라구요~ 지금은 초고학년 무렵이라 읽는 레벨이 나월 시리즈보다는 많이 높아져서 애기책이라고 안보지만, 가끔 그림이 귀여워서 따라 그린다고 펴봐요^^ 제가 봐도 너무 귀여워요~ 유튭에 이거 읽어주는 동영상도 재밌는 거 많아요 활용해 보세요~
아이에게 읽히려고 구입했는데 웬걸요 안 읽어서 제가 읽었네요ㅋㅋㅋ 아이가 아직은 유머위주의 가벼운 읽을 거리에 빠져살다보니 이렇게 소설책류는 재미를 붙이기가 쉽지가 않아요. 뉴베리 수상작 등을 서칭하다가 찾은 책이고, 아마존의 리뷰등도 너무 좋아서 저희 집에서는 아이에게 아직 읽히지 못했지만 찬찬히 스토리에 몰입하는 힘이 잇는 아이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게다가 강아지가 큰 소재라서 또 추천드려요ㅎㅎ
웬디북에서 세일할때 우연히 아이책을 열심히 서칭하다가 제 책으로 산 파칭코에요~ 애플티비로도 제작이 되어 전세계로 이미 유명세를 탄지 좀 되었지만 한국인으로서 우리의 아픈 역사와 그 시대를 살아온 분들의 아픔과 시대상을 조금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진짜 page turner에요. 이민진 작가에게 잠시나마 몰입해서 유튜브의 강연영상과 어머니와 함께 찍은 쿠킹영상 등도 열심히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감히 필독서라고 말해봅니다.
요즘 북미쪽에는 다양한 인종과 배경에 대한 책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아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참 반가운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우연히 아이에게 새로운 책을 줘볼 요량으로 서칭하다가 얻어걸린(?) 책인데, 재미교포 가정의 이야기라서 한국의 문화에 대한 언급도 있고 자연스럽고 나이대에 알맞은 표현과 문화들도 함께 접할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본 책이에요. 여아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여러가지 친구관계에서 고민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아직은 초등학생인지라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상황들은 큰 공감이 안되겠지만, 친구들 간의 사이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이렇게 배신도 하고 좋아지기도 하고 한다는 것을 아이가 간접적으로 알게되고 이런 부분들은 자연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좀 못된 표현도 나오지만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우연히 얻어걸렸는데 아이가 매우 좋아했던 책이에요. 초1~3정도까지 종종 보면서 낄낄거리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돌려가면서 비밀노트 쓰듯이 여러 이야기를 주고 받는 포맷인데, 초등학생이라면 공감할 만한 낙서와 내용들이 써져 있어서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ㅎㅎ 그려져 있던 그림 스타일도 어떻게 보면 낙서같지만 아이의 눈으로 보면 친근한 그림체같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여아들에게 추천해요~
어쩜 이리 이 작가는 초딩들의 마음을 잘 아는 지 모르겠어요ㅎㅎ 캡틴 언더팬츠와 도그맨, 캣키드 코믹 클럽을 함께 초1때부터 탐독하기 시작해서 매번 나올 때마다 여전히 사달라고 해요 엄마는 그만 사주고 싶지만 도그맨은 12권까지 나와버렸네요ㅠㅠ 고학년에 가까운데 아직도 종종 캡틴언더팬츠 이것저것 빼들고 읽는 거 보면 여전히 데브필키는 초딩에게 잘 먹히는 유머코드를 잘 사용했구나 생각합니다^^
깔깔대는 만화책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도그맨은 필독서가 아닐까 해요ㅎㅎ 캡틴 언더팬츠, 캣키드 코믹 클럽도 함께 읽지만 근본은 도그맨이죠!ㅎ 아이가 초1때부터 도그맨을 시작해서 매년 나올 때마다 여전히 사달라고 해요 엄마는 그만 사주고 싶지만 12권까지 나와버렸네요ㅠㅠ 재밌고 낄낄대며 읽기 쉬운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일단 사달라고 하는 책은 열심히 사고 있습니다. 여전히 재밌다고 하네요~
아이가 7살~초1 정도에 흥미롭게 읽은 책이에요. 그맘때쯤 한국어로도 다양한 공간 개념이나 수개념, 시간 개념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도 비슷한 내용을 접할 수 있게 해주려고 하는 엄마의 마음..ㅎㅎ 을 충족시켜 줬던 책이에요. 아이가 재밌게 읽지는 않았지만, 유익하게 접근하기 좋은 책, 엄마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개념도 함께 이야기 해보기 좋아요~
데이빗 왈리암스는 아이가 초3정도부터 재밌게 보기 시작했어요. 작가가 배우출신이라서 그런지 표현력 자체가 참신하고 생동감이 넘쳐요! 음성파일도 작가가 읽어준 것으로 구해서 함께 들려줬는데 아이가 진짜 깔깔 거리면서 완전 좋아했어요! 여러 책들이 있는데, worst children을 가장 좋아했구요, 다른 책들은 조금 심오하거나 스토리라인을 따라가야 해서 마냥 웃기기만은 하지 않더라구요
너무 웃긴 책들만 좋아해서 조금 여아스러운 책들도 봤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 초2정도에 사줬어요~ 내용이 중학생 스러운 내용이라서(연애, 여자친구들의 시기와 질투, 남친과의 스킨십 등?) 선뜻 건내주기 조심스러웠는데, 여러 블로그들 보면서 그래도 재밌게 읽을 것 이라 생각하여 다독용으로 들이밀었습니다. 아이에게 음성으로 함께 들려주니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주니비 성우가 초반 몇권은 읽어주거든요ㅎㅎ 완전 강추!
데브필키 스타일의 유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캣키드 코믹 클럽도 이미 좋아하고 있을 것 같아요ㅎㅎ 아이가 초1때부터 도그맨을 시작해서 캣키드 시리즈까지 섭렵하고 매년 나올 때마다 여전히 사달라고 하네요^^; 재밌고 낄낄대며 읽기 쉬운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당연히 대성공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5번 인플루언서도 요즘 스타일의 소재들을 가지고 재밌게 만들었더라구요~
책두께 이겨내는데 일등공신이 탐게이츠 시리즈와 나무집시리즈 아닐까요?ㅎㅎ 두 시리즈 모두 저희집에서는 초대박이고, 음원까지구해서 같이 들으며 읽으니 너무 재밌어해요 ㅎ 탐게이츠는작가가 여자라서 덜 난장판?이고, 그링도 더 섬세해서 저는 더 낫더라구요~ 음원도 엄청 재밌어서 아이가 들을때 종종 옆에서 듣는저도 같이 낄낄낄 거리게되요ㅎ 인기시리즈라 그런건지 탐게이츠는 웬디북에서 세일을 잘 안해서 아쉽습니당ㅎ
결국 사주네요ㅎ 요새 너무 재밌는 책, 유머책 위주로만 읽어서 n스토리 트리하우스 안사주려고 했는데 음원도 너무 재밌고 아이가 하루에 1~2시간 푹 빠져서 듣고 책을 계속 봐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다가 결국 셋트로 사줬어요~ 너무 뽕을 뽑고 즐겁게 깔깔대며 독서하니 아이 나이대에 맞는 재밌는 책사주는게 역시 정답인가보다 싶기도 하다가.. 그래도 양서를 읽히고 싶은 맘도 들다가.. 그러네요ㅎㅎ
트리하우스로 입문해서 앤디, 테리의 살짝 병맛;;;유머에 빠진 아이들이라면 당연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진짜 헐?스러운 말장난같은 rhymes인데 애가 큰소리로 읽으면서 깔깔깔 뒤집어집니다ㅋㅋ 저는 어우.. 뭐가 웃긴지 잘 모르겠어요 ^^;; 근데도 이미 앤디와 테리의 병맛유머 세계어 빠진 아이는 헤어나오지 못하네요ㅎ 이전책 the big fat cow that goes kapow 보다 강력?해 보입니다ㅎㅎ
유머취향이 짙은 아이라 계속 웃긴 포인트가 있는 책 찾기에 바쁘네요ㅎ 만화스타일에 한참 빠져있어서 좀 벗어나게 하려니 쉽지가 않아요~ 현재 story tree house 시리즈에 진심이라 좀 잔잔하면서도 유머러스한거 서치하다가 스틱독까지 왔습니다. 아이가 유튜브에서 읽어주는 영상 조금 보더니 사달라고해서 웬디북에서 할인하길래 냉큼 샀어요ㅎ 일단 가격은 셋트할인이라 진짜 싸게 잘 산것 같아요. 내년까지 쭉 잘 읽어줬음좋겠어요^^
아이가 커가니 신경써서 봐줄 부분이 더 늘어가네요. 특히 성에 대해 아직 관심이 없는 아이인지라.. 나중에 외부에서 알고 충격받거나 놀라는 상황이 발생하기전에 미리 집에서 잘 알려주고 교육해서 왜곡된 성지식이 먼저 자리하지 않게 하려고 구매했어요. 아마존에서도 평이 괜찮았어요.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인 차이와 명칭을 가볍게 짚어주고, 아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자와 난자의 만남이라고 간단히 알려줍니다.
한글로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을 하도 많이 봐서 영어로 접하게 해주려 찾아보고 좋은 가격에 구입했어요. 아마존 상품평도 괜찮더라구요, 무엇보다 너무 매운 맛인 신화의 내용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순화되어 있으면서도 흥미롭게 잘 전개되어서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그리스로마신화 자체를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전산적인 서양예술품을 이해하려면 일단 교양, 배경지식같이 알아야되니 이정도 선에서 알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