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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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 시리즈의 얼리챕터버전인 Judy Moody and Friends 시리즈의 하나인 이 책을 단권으로 사게 된 이유는~ 분명 세트로 샀고, 아이가 아직 보지 않아 잘 모셔놨는데 딱 5권만 분실이 되어 찾을 수가 없어서ㅜㅜ 5권만 한 권 샀어요~ 아이가 계속 찾아서 안 살 수가 없었네요~ Stink는 이름도 아이를 낄낄대게 만들죠?ㅎㅎ 주디의 남동생인데 주디못지않은 왈가닥?이라.. 내용도 정신사납고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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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뒤쪽의 Dav Pilkey다른 책들을 늘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 너무 유머만 찾는 것 같아서 글밥이 좀 많은 챕터북을 읽기를 바라는 엄마~ 결국 아이가 이겼습니다^^; 도그맨에 입문이후로 계혹 Dav Pilkey 만화를 섭렵하고 싶어해서.. 교육적으로 이게 맞는건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경국 Ook amd Gluk까지 들이게 되네요. 크리스마스선물로 숨겨뒀습니다. 아이가 좋아할것이라 철썩같이 믿고 사는 Dav Pilkey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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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의 도그맨의 대장정 이후 아이가 너무나 기다리던 Cat Kid Comic Club이 드디어 나왔네요! 유ㅌㅂ를 통해 북미권 아이들이 북리뷰한거와 트레일러등을 미리 보며 엄청 기다리고 있었는데 12월에 딱 신간으로 떠서 너무 행복해요~ 아이에게는 비밀로 하고 제가 얼른 사서 숨겨뒀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아하는 책들을 가모으고 있는데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될 것 같아요. 내용은 도그맨의 Lil' Petey와 Molly, F;ippy, 그리고 올챙이들?이 코믹클럽을 운영하는 내용인데 올챙이들 만화가 엄청 웃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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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스 시리즈로 처음 접한 아울다이어리의 신간이 나와서 얼른 구입했어요~ 음원없이도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시리즈죠^^ 아울다이어리 팬이라면 아이가 너무 반가워 할 것 같아요. 특히 12권에 13권의 백설공주 커스튬입은 Eva가 그려져 있어서 엄청 보고 싶어하면서 몇달을 기다렸는데 딱 크리스마스 전에 신간발견해서 얼른 구매했답니다. 크리스마스선물로 짜잔~하고 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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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이후에 화장실유머 그만 접하게 하려고 캠틴언더팬츠 안사려고 했는데 아이가 너무 사달라고 졸라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하면서^^; 이 책도 독후활동으로 하려고 같이 샀어요. 구글링으로 조금 손품팔고하면 액티비티 구할 수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책형태로 된게 더 깔끔하고 활동하기 편한 것 같아서 구매합니다. Dav Pilkey 도그맨이나 캡틴언더팬츠 책 뒤에 늘 딸려오는 그림그리기 액티비티 등 여러가지 활동이 한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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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홀릭이라 다 보고 넘어오려고 먼저 사뒀어요~ 이 책의 주인공 애기랑 강아지 그림이 도그맨에서 Lil' Petey같이 정말 귀여워요ㅎㅎ 아이에게 도그맨 9권까지 세트사서 숨겨놓고 하나씩 빼줬는데, 매번 도그맨 뒤에 나오는 캡틴 언더팬츠랑 수퍼다이퍼베이비, 마이티로봇 사달라고 졸라대더라구요. 캡틴언더팬츠는 악당의 종류나 내용전개가 제가 보기에는 제 아이에게 안 맞아서 제끼고.. 마이티로봇은 현재 수준에 보기에는 너무 쉽고.. 결국 기저귀 찬 애기 얘기로 사줬네요ㅋㅋ 도그맨은 올칼라로 봤는데 이 책은 컬러가 아니라서 아이가 좀 실망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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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하우스 1~28권 들이면서 독후활동으로 도장깨기식?ㅋ 으로 해보려구 구매했어요. 온라인 세일기간에 이것저것 사면서 함께 구입한건데 내용이 생각보대 재밌게 구성되어있습다. 매직트리하우스의 독후활동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게임형식으로 재밌으면서도 간단하게 해나가기 좋은 것 같아요. 이런 활동지가 멀린미션, 팩트트래커까지 쭉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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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편들의 기본 틀이 있어서 이 시리즈 사제츷 좋아하는 아이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다만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이다보니 추상적인 개념이나 본인이 경험해보지 못한 소재를 중심으로 한 내용이 나오면 그것을 이해시키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ORT에서도 Fundraising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한참 설명해줬는데, 이번 책 퍼그 일기에서도 fundraising하는 내용이나, (A) for a cause라는 타이틀(그리고 의미)에 대해 이해시켜 주는 것이 역시 쉽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표현은 브랜치답게 크게 어렵지는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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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다이어리 12권까지 열심히 탐독하고 유니콘시리즈로 넘어왔어요. 같은 작가의 후속작이라서 그런지 그림체나 일기형식, 내용전개가 매우 비슷해요. 아울다이어리를 너무 열심히 봤던 아이라서 유니콘 다이어리로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울다이어리만큼 몰입하지는 않네요 포맷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 처음에 확 몰입하게 만드는 그런 즐거움이나 새로움은 없는 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잊을 만하면 책장에서 뽑아다 보고 하는게 꾸준히 읽는 책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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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다 보고 바로 주려고 사뒀어요~ 이 책의 주인공 애기랑 강아지 그림이 도그맨에서 Lil' Petey같이 정말 귀여워요ㅎㅎ 아이에게 도그맨 9권까지 세트사서 숨겨놓고 하나씩 빼줬는데, 매번 도그맨 뒤에 나오는 캡틴 언더팬츠랑 수퍼다이퍼베이비, 마이티로봇 사달라고 졸라대더라구요. 캡틴언더팬츠는 악당의 종류나 내용전개가 제가 보기에는 제 아이에게 안 맞아서 제끼고.. 마이티로봇은 현재 수준에 보기에는 너무 쉽고.. 결국 기저귀 찬 애기 얘기로 사줬네요ㅋㅋ 도그맨은 올칼라로 봤는데 이 책은 컬러가 아니라서 아이가 좀 실망하긴 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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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20
제일 낮은 단계부터 현재 웬디북에 있는 Grade 2-3 까지 3권 다 샀어요. 게임형식으로 되어 있고, 난이도가 쉬운 편인데 종종 허를 찌르는 단어로 있고 해서 아이가 막힐때마다 교육해주는 어른(선생님? 부모?)가 개입해줘야 하긴 합니다^^ 외국교재는 답지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안에 답지가 있어서 아리송한 것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너무 본격적인 학습스타일 단어외우기는 안 맞아서 이 시리즈 교재가 참 좋아요~ 여기까지 잘 마무리하고 이제 다른 단어교재 찾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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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다이어리부터 유니콘, 그리고 퍼그 시리즈까지! 나올 때마다 계속 사게 되네요ㅎㅎ 이제 졸업할 때도 된 것 같은데 계속 사달라네요ㅎㅎ 아무래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일상과 그림들로 가득찬 이런 일기형식의 브랜치 시리즈 책들이 유치~초등저학년 여아들에게는 잘 먹히는 것 같아요. 퍼그 시리즈의 제일 귀여운 점은 퍼그 얼굴은 거의 동일한테 퍼그의 기분은 위에 둥둥 떠있는 유령같은 그림?ㅋㅋ으로 표현되고 있어서 그게 아이는 너무 귀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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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디카밀로의 책은 머시왓슨으로 입문했어요, 머시왓슨보다 글밥이 적고 그림은 더 여아취향인 잔잔한 여자아이들의 우정이야기입니다. 조금 괴짜같은 이야기들이지만, 유아들에게는 재미있다고 먹히는 것 같아요. 자극적인 똥 엉덩이 방구 유머에 요즘 빠져서 도그맨만 열심히 파던 아이가 꾸준히 이 책도 보는 것을 보면, 잔잔하게 오래 볼 책인 것 같아요. 얼리챕터 수준으로 브랜치 시리즈 보는 아이에게 글밥은 전혀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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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26
이 책은 스콜라스틱에서 무려 17여 분에 달하는 긴 영상으로 제작을 했어요. 우연히 아이와 영상을 먼저 보고 책을 찾아보게 된 책이에요. tooth school에서 치아들이 학생들이고, 치과의사가 선생님인 설정에서 치아에 대해 지식적인 부분을 알려주고, 중간에 독자들에게 이에 관련한 퀴즈도 있고, 또 나름의 이야기들도 있고ㅋㅋ 재미있는 책이에요. 유치, 영구치, 심지어는 사랑니까지 나오고ㅋㅋ 사랑니(wisdom tooth)는 넘 아는게 많고 잘나서 이제 떠나라며 졸업시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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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뒷장에 소개문구에 "The gross factor is a key ingredient here.." 라고 써있을 정도로 완전 gross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아/어린이들에게 신체 관련 표현과 idiom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요새 단어는 제법 많이 알아가고 있지만 숙어, 이디엄등은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책을 통해 문맥에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지금 시기에 적절할 듯요. 상상하는 게 엽기적인 이 책이 약간은 그로테스크한 면이 있어서 무서울 수도 있지만, 엄마가 읽어주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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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아이(남)가 미국애인테 만6세거든요. 이 책을 그렇게 끼고 살더라구요~ 여기 실린 이야기중에 The Foot Book이 노부영이라서 집에 있긴 하지만, 다른 책들은 없고~ 일단 보고, 만지고 하는 등 신체에 관한 책이라서 한 번 사봤어요^^ 닥터수스 특유의 유머는 좋아하지만, 저희집 여아에게 끌리는 그림체는 아닌지라 제가 오바육바하면서 읽어주니 같이 읽는데 호감을 느끼며 함께 하고 있어요ㅎㅎ 대부분의 아이들은 처음 보는 책의 경우 초반에만 좀 재미붙여주면 무거운 책도 혼자서 끌고 다니며 읽을 걸 알기에 엄청 노력하며 읽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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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라서 아울다이어리류만 사줬더니 요새 조금 시시해하는 느낌이라서 성격이 확 다른 브랜치시리즈를 들였는데 사길 잘 했어요! 적어도 성별이 여자인 캐릭터가 메인 중에 하나인 점(Haggis가 여자 개), 작가가 여자인 점을 아이에게 먹힐 포인트로 보고, 마지막으로 유튭 read aloud 한편 보여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바로 샀거든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나와서 실감나게 읽어면 아이가 매우 깔깔대며 좋아해요. 동음이철어(homophone)부분은 유튭에서 작가 영상보니 그 부분을 티칭포인트로 의도했다고 하더라구요. aye, I, eye 전부 같은 발음인데 다른 단어들이라 여기서 나오는 유머 등등 처음에는 아이입장에서 쉽지 않아서 엄마가 좀 부연설명해주긴 해야 해요^^; 흥미진진한 상상모험이야기라 배경음 빵빵한 오디오씨디가 있으면 진짜 좋을것 같아요~ 없어서 아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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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왓슨을 우연히 알게 되어 깔깔거리며 보게 되었어요. 갱지챕터로 부지런히 업해주기를 목표로 하다보니 다양한 얼리챕터를 접하게 사주고 있는데, 이 책은 고민을 했어요, AR이 요새 사는 책에 비해 좀 낮아서요. 그래도 아이가 머시왓슨 시리즈를 좋아하다보니 머시시리즈의 시작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책인지라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귀엽고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미국판은 하드커버인데 가격이 더 비싸고 책정리시 부담되는 사이즈라서 패스하고 영국판인 소프트커버(페이퍼팩)으로 샀어요. 머시왓슨 시리즈에 비해 책 사이즈가 크다보니 그림도 큼직하고 책도 엄청 큰 느낌이라서 처음에는 당황을ㅎㅎ 아이가 좋아해요 피글렛 머시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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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10
아직 미취학아이이고 공부하는 느낌 자체를 싫어해서 몇번 유아문제집류를 고민했는데 그냥 재미있게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교재를 이것으로 사봤어요. 책은 많이 읽는데 단어뜻등을 확인하려니 아무래도 교재가 필요하긴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공부느낌보다는 게임느낌이라 거부감이 없고 진입장벽이 낮은 것 같아요. 외국책이나 외국 영어교재는 주로 아마존에서 평을 검색하고 사는 편인데 아마존 리뷰도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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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이었던 거 풀리자마자 얼른 샀어요!! Owl Diaries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같은 작가의 Unicorn Diary보시고 이 책까지 오셨지 않아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ㅎㅎ 포맷은 완전 똑같아요! 아울다이어리 격하게 좋아하는 아이라서 유니콘다이어리도 샀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2권밖에 없더라구요. 같은 포맷의 다이어리 책인 Diary of a Pug도 2권 밖에 없네요 흑흑 여아들이 얼리팹터 이후로 쭉 좋아하는 취향이 일기형식인지 Branches는 지속적으로 일기형식의 책을 출판하더라구요. Lotus Lane도 품절전에 4권세트 사뒀는데 그건 컬러가 아니고 글밥이 더 많아서 일단 넣어뒀어요. 아울다이어리 취향아이들은 다독하시려면 유니콘, 퍼그 다이어리책 까지 보고 Lotus로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근데 계속 같은 패턴이라서 그런지 제 아이는 조금 시들해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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