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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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5
호랑이와 사자가 진짜 싸움으로 만날 일이 있지 않겠지만, 이런 가상대결이라니 너무 재미있습니다. 논픽션 매니아인 아이라면 정말 사랑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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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을 아주 좋아하는 취향의 아이들과 서로 비교해보면서 읽기 좋은 책이예요.
단어 수준이 꽤나 높지만, 과학용어로 언제든 알아두면 도움 되는 단어들이 많아요!
공부하기 좋은 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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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5
아이가 유튜브로 짧은 만화를 보는 것을 봤는데,
원서를 사서 읽어보니 정말 아슬아슬하고 스릴넘치고 재미있고,
그리고 코랄린의 용기있는 행동이 대담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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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5
소설로도 읽고 그래픽노블로도 읽었는데, 소설을 읽고 이걸 읽으니 더 이해가 쉬워요!
아프가니스탄의 이야기를 이렇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니 감사한 책이고,
그리고 마음이 아픈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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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 B Jones 행동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와 즐겁게 읽었습니다.
생선을 끌고다닌다는 생각을 한다니!!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이야기였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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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7.08
동영상과 더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다만 미국적 정서를 좀 많이 설명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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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3
을씨년스럽다는 말의 어원인 "을사년"이 돌아왔네요.
윽사늑약 120주년을 맞아 올해에는 꼭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우리가 통과해온 혼란과 슬픔을 고스란이 잘 담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작가인 린다 수 박 작가님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이 이야기의 모티프는 바로 작가님의 부모님으로 부터 온 것이라 정말 바로 우리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묘사가 탁월합니다.

초6 이상, 한국 근대사를 좀 아는 친구들이 있다면 조금 도전적이더라도 꼭 읽게 할 책입니다. 2015년, 올 해의 베스트 선정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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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아기 이빨을 너무나 불쌍해 하며 찾는 청솔모들의 집단지성(?)이랄까요?
유머스러운 이야기로 그려진 그래픽 노블이고, 이 유머코드가 잘 맞는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덤으로 이빨 모양을 종이로 만들어서 함께 읽으면서 가지고 놀아도 재미있더라구요.

치아와 관련한 과학적 상식을 곁들여주는 Research Rodent 박사님의 등장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물론 어휘 확장도 짱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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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One이라 부르는 누나와, The Pain이라 불리우는 동생의 좌충우돌 학교 생활기입니다. 스쿨버스 안에서, 학교 안에서, 교실에서, 놀이터에서, 쉬는 시간에 일어나는 일들을 잘 보여주지만, 어찌보면 미국 문화 안에 녹아있는 이야기인지라 문화 자체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좀 필요해요.

초등 3학년 미만의 저학년에게는 아무리 AR레벨이 맞다 싶어도 추천하지 않고요,
초등 4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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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2.03
책은 평생을 두고 친구로 삼아야 하는 좋은 벗이지요.
이 그림책은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구,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알려주는 책 같아요.

책 자체는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지만,
독자에 따라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 주제로 생각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주차장 차단기를 좋아하는 아이, 모레를 좋아하는 아이 등등등,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내 벗이 되고, 나의 미래가 된다면 정말 행복한 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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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3
그림책으로 보고 읽어가는데, 논픽션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가득 가지고 갈 수 있는 책입니다. 건조한 사막의 자연물과 동물들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고, 몇 백년을 거쳐 성장하며 자신의 몸을 기꺼이 세상에 내어주는 Cactus의 생애를 다큐처럼 보고 정보를 알 수도 있는 책이예요.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몇 백년을 거쳐 새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기 자신을 다 내어주고 생애를 마친 것 같지만, 그 끝을 보면 꽤나 감동적인 반전이 보인답니다.
아름다운 논픽션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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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시작하는 침구보다는, 파닉스애 맞춰 잘 읽는 친구가 새삼 파닉스 규칙을 언뜻 떠올로 읽게 하기에 좋은 책 입니다.

그림이나 글씨체가 간결하고 조금은 어린편이라 초 1-2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그래도 Acorn시리즈 답게 생생한 색감의 그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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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14
하고 물어볼 수 있는 책 입니다.

여우는 호랑이가 되고싶어해요. 이유가 있죠 :)
거북이는 세상 빠른 경주용차를,
토끼는 로봇을 멋지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런데 그런 여우를 또 세상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또 나타납니다.

여우는 무엇을 알게 될까요?

짧지만, 간결하지만 아이와 생각꺼리를 가지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리더스라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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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시점의 누군가가 독자에게 뭔가 가이드를 주는데, 정작 책속 동물은 책이 말하는 동물과는 달라요. 동물이 독자와 책 사이에서 대화하는 느낌이라 너무 재미있어요. 처음에 읽을 땐 이게 뭐지? 하는 느낌이었지만 어느 분이 책과 동물이 대화 한다고 생각하며 읽어줘봐! 하시기에 그런 관점으로 봤더니 요거이가 찰떡처럼 잼나더라구요.

고양이에게 see the dog! 하면 고양이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뭐지? 개가 어딨지? 설마 나?

엄미가 읽어주다보면 영화 트루먼쇼가 생각날지도 몰라요^^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어 유머코드가 이해가는 초등생 이상이 보면 재미를 많이 느낄 것 같아요. 좋은 책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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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성격을 타고났을까요? 웃지 않으려고 태어났을까요? 항상 불평만하는 crabby이지만 그래도 웃을 때가 있어요. 그 웃음포인트에선 함께 읽는 아이도 크래비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등고학년인데 아직 가본 단어가 갖추어지지 않은 아이를 위해 사서 읽었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니 좋고, 큰 이이 읽는 것 보고 작은 아이도 와서 같이 보네요.

만화같은 구성이지만 리더스치고 두꺼운 편이지만, 챕터별로 끊겨서 짧게 끊어읽기 좋아요. 그림이 재치있어서 좋네요.

영어를 좀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재미있는 책도 많나~! 하면서 권해주기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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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있고, 두 명이 주고받는 이야기라 아이와 연극하듯이 읽기에 참 재미있었어요. 점심으로 치즈버거를 준비한 히포에게 당근을 권하는 토끼가 너무나 귀엽고, 엄마인 제 마음 갖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받은 야채들을 햄버거사이에 껴서 더 맛있게 먹는 히포를 보더니 (햄버거 안좋아하는 제 아이마저도) 햄버거 먹고싶다고 옆에서 난리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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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hn의 푸드그룹책은 집에서 아이에게 보여주느라 접했던 그림책인데, 이렇게 리더스로 나오다니 너무 좋네요! 그림책의 Bad Seed보다 더 잼나네요? 저에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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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한글로 된 "참을성 없는 애벌레"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는 당장 원서로 찾아서 보게되었어요. 본 시리즌는 어린 아이와는 깔깔거리고 웃을 수 있는 코드에서, 네셔널지오그래픽 등의 넌픽션을 조금 접해줄 수 있는 큰 아이들에게는 과학적사실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STEM관련 주제로도 너무나 알맞은 책이예요. 정말 강추입니다. 엄마가 봐도 재미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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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가 먼저 읽는 동화책입니다.
아이에게 읽어만주면 엄마는 글만 읽다보니 작가가 진정 말하고자 하는 것을 못볼 수 있어요.
천천히 책의 순서에 맞게, 그림을 보면서,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을 놓지지 않고 보아야 보이는 이야기.

꼭 소장해야할, 딸의 성장기.
그리고 딸을 향한 아빠의 사랑까지 덤으로 가져가요.
(요기 주인공, 이런 아빠 딸이어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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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0
때로 슬픈마음이 지나쳐 나 스스로가 지칠 때, 이 마음을 유리병안에 두어 멀리 보내면 좋겠지요.
그런데 막상 그렇게 마음을 떼어두니 허전하다는 이야기...
우리가 나를 아프게 하는 우리 안에 가지고 있을 때, 온전하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요.

친구 때문에, 동생 때문에, 다른 누군가로 인해서 상처 받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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