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보고 구매한 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처음 읽었을땐 뭐가 재미있지 하고 하고 덮은 뒤 이틀 뒤 다시 읽었는데 이번엔 글씨아닌 그림에 집중하며 읽게 되었어요 할머니 표정 변화를 보게 되었고 할머니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조카오면 읽어주고 재미있어하는지 반응을 보려합니다~~
상품평보고 제가 읽고 싶어서
(책을 안 좋아해서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도 읽으며
공부(?) 하자! 하고 ) 구매했습니다.
오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 읽었는데
흥미롭고! 좋은데 책은 앞장 열자마자 살짝..
표지와 떨어지려해서 어떻게 고정해야 하나 고민합니다.
먼저 구매하신 분들이 좋은 리뷰 남겨주셔서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이제 초1된 조카가 떠오르면서 그냥 무작정 구매해봤어요~
적당한 글밥과 반복되는 표현들! 어렵지 않게 읽히지만
어른의 눈으로 보면 아무래도 유치해요 화가 난 타이거가 깊게 숨을
들이내쉬는 걸로 바로 본인의 모든 잘못을 시인하고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등의 이야기는.. 저에겐 좀 아쉽지만 아이들은 공감을 하길 기대해봅니다
일단 14권의 책을 저렴하게 구매한거 같아 좋습니다~